*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세키로: 고티 에디션 발표.”
0:45 “페이스북을 삭제하면 모든 오큘러스 구매도 삭제된다.”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20-10-24-deleting-facebook-also-deletes-your-oculus-purchases
3:51 “오큘러스 퀘스트 2는 기대 이상으로 팔리고 있다고 페이스북이 말하다.”
https://www.pcgamer.com/oculus-quest-2-selling-better-than-expected/
5:34 “2020년 VR의 상태는 어떤가?”
https://www.pcgamer.com/how-do-you-feel-about-the-state-of-vr-in-2020/
8:10 “VR 혁명은 8년째 혁명 5분 전이다. 무엇이 VR의 미래를 가로막는가?”
https://www.polygon.com/2020/10/20/21521608/vr-headsets-pricing-comfort-virtual-reality-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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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기술은 최근 몇 년 동안 빠르게 발전해 왔으며 많은 기업들이 VR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VR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불분명합니다. 실제로 VR의 미래는 결코 안 올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VR 기술은 뛰어난 현실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게임 산업뿐만 아니라 교육, 의료,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VR 기술은 아직까지 사용자들이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특수한 장비가 필요하며, 사용하기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보편화되기까지는 여전히 멀은 길이 남아 있습니다.
또한 VR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의 질이나 다양성도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많은 VR 콘텐츠들이 단순한 시각적인 현실감을 제공하는데 그치고 있고, 현재의 기술로는 더욱 현실적인 경험을 제공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VR 기술을 통해 발생하는 문제점들도 존재합니다. VR을 사용하는 동안 일어나는 운동 부족, 눈의 피로, 운전 중 활용 시 안전 문제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한 VR이 보편화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VR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불분명합니다. 현재의 기술로는 보다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다양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한 보편화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고, 더욱 현실적이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VR 기술이 나오게 된다면 VR의 미래는 밝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실 ㅋㅋ 모든 사람들이 예상 할수 있다면
그건 혁신이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세상은 0.1프로의 씹천재들이 만들고
99프로는 그저 따라갈뿐.
일론이 전기자동차 처음 만든다했을때
아직은 엄청난 먼 미래라고 했다 ㅋㅋㅋㅋㅋ
저 오퀘2인데 제자리 움직임 었떻게해요?
삼성이나 국내 업체에서 오큘러스 2 성능의 제품을 만들었다면 대히트를 기록했을텐데…
안경형태로까지 작아지지 않는이상 불편할 거 같음
저도 vr을 즐기지만 현제 가장 기대하고 있는건 mr입니다. 홀로렌즈타입의 mr이요. lg에서 투명 led를 만든것도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중 하나고요. 현실과 단절을 해결하는게 vr의 가장큰 성공요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VR이 고글이 아닌 안경 정도 경량화는 되어야 한다는 결론이
vr은 분명 미래에 큰 지분을 차지할테고, 지금도 그 가능성은 보여주지만 문제는 막대한 비용.
제대로 쓸려면 본체,vr기기 값 400~500.
대중화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게 가격이라.
궁금한게 vr은 눈 안나빠 지나요
죽기전에 진짜같은 가상현실게임 할 수 있으려나..ㅠ
299달러 라곤 라지만 한화로 41만에 팜…
주변기기 값도 장난아님
VR은 PS나 엑박처럼 접근해야 할것같은데
페북의 계정 정지 처벌이 툭하면 이루어지는데 이걸 뭔수로 안전하게 쓰라는건지 알수가 없네
멀미 문제는 해결 불가능한 걸까요??
오큘러스 퀘스트 2 하얀색 플라스틱 마모되고 부서지고 갈라지는 현상 이슈가 발생했습니다 그것도 여러 곳에서요 그러니 절대 오큘러스 2 구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만 살 거야
페이스북 해킹당한사람은 안사도 되겠네 ㅋㅋㅋ 개꿀
https://youtu.be/1U0hjV_1qCg 외눈박이
아 하기 싫으면 하지마 ㅋㅋ 이 좋은거 나 혼자 299달러에 할테니까
vr사고 쓴 시간이 닌텐도 스위치 사고 쓴 시간보다 훨 많아짐..
vr이 시기상조인 이유는 안해본 사람에게는 어떤 소리를 해줘도 그 느낌을 모른다는거다 직접 해보기전까진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니 구매욕도 안생기지
기어vr psvr 초기바이브 이딴 쓰레기 퇴물기기 해본 사람은 물론 안해본 사람에 해당하고 ㅋㅋ
페이스북 개인정보정책중에 중요한게 오큘러스에 연결된 기기에 대한 정보도 수집가능한것 오큘러스가 깔린 컴퓨터, 휴대폰도 페이스북이 개인정보수집할수있는 기기로 추가됨 또한 퀘스트2의 카메라4대를 통해 사용자의 방과 신체 등등의 사진도 페이스북이 원한다면 수집가능함 주로 사용하는 어플이 무엇인지 트래킹은 어떤식으로 주로 하는지 주로 사용하는 시간대가 어디인지 등등..
"진보와 발전 때문에 기회비용을 날리는 것 같아서 안산다." 그 말은 더이상 앞으로 나아가길 거부한다는 것 아닐까… 항상 평론가들은 비평 비방 비난만 하지… 정작 자신들은 대안을 제시 하지 않는다. 남이 제시해주길 바랄 뿐.
진심 세키로 고티 업데이트 나오는 날만 기다렸음ㅠㅠ
검, 근접공격 무기 타격감이 이만큼 뛰어난 갓겜이 없고, 승부욕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어려우면서도 재밌음. 게다가 이동속도도 매우 빠르고 점프(도약)과 와이어를 이용한 높은 점프와 도약을 통해서 스피드한 진행과 빠른 이동속도가 가능한 액션RPG게임이라 지루할 틈이없음. 내 인생게임 1위임
세키로 고티 에디션 너무기대됨ㅋ
VR이야기 많이 공감되네요 그게 문제죠 애플이 잘하는 그거
vr이 주류가 되지 못하는건 비싸서 입니다. 오큘러스2가 아무리 싸게 나와도 그걸 구동하는 pc너무 비쌉니다. 기기가 아무리 싸도 pc가 비싸면 말짱 도루묵 이죠 유저 입장에서는 30만원 짜리 기계가 아닌 130만원 짜리 기계가 되는거죠 물론 오큘러스2는 자체 모바일 프로세서가 있어서 vr게임이 가능하지만 끔찍합니다. 진짜 vr시대가 오려면 60만원 대의 pc없이 구동되는 기계가 나와야합니다.
vr보단 ar이 중점이될듯 vr은 가상에 한계되어있고 ar은 현실과 가상을 넘나들수있음 괜히 애플이 ar시장에 투자하는게아님
한 기기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는데에 있어서는 UX문제도 물론 있지만,
그 기기가 사용자에게 있어 '네이티브'한가의 부분인, 다른 기기보다 앞서 접하고 많이 사용하는가의 문제도 분명 있습니다.
PC와 스마트폰의 예시를 들면 좀 더 이해하기 편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저는 PC를 통해서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요, 이동할 때 음악을 듣는 용도 말고는 스마트폰은 거들떠보지도 않죠.
화면이 너무 작은데다가 손으로 계속 들고 있어야 하고, 배터리 제한도 있고 여러모로 불편하거든요.
남들도 다들 그럴 것이라고, 뭔가 보거나 좀 집중할 때는 당연히 큰 화면으로 편하게, 빠르게 볼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저보다 나이가 어린 세대들은 집 안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보는 편이라는데 쇼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정말로 궁금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컴퓨터로 유튜브를 보는 것이 더 편하지 않냐 물어봐도,
컴퓨터로 유튜브를 보는 건 어딘가 조금 이상하고 묘한 기분이고, 조작감이나 전반적인 경험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더군요.
저는 스마트폰의 각종 앱들이 불편하고 조작감도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젊은 세대들은 키보드 + 마우스 조합을 불편해하고,
컴퓨터 앞에 앉는게 불편하다고 느끼는 중이었습니다.
저의 디지털 라이프는 코모도어 PC와 함께 키보드와 모니터를 먼저 접했고, 다음 마우스를 받아들였습니다.
실제로 웹 브라우징 중에도 마우스는 링크를 누를 때만 쓰고 PgUp PgDown 키나 End Home키를 더 많이 쓰죠.
뭔가를 적을 때 vim을 켜서 적는 정도로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니지만, 현대의 컴퓨팅 환경에서도 저는 여전히 키보드 네이티브 인 셈입니다.
하지만 윈도우 기반 OS를 먼저 접한 동년배 친구들은 이런 기능키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마우스의 휠로 웹서핑을 하더군요.
제 동년배 친구들의 경우 키보드+마우스 네이티브가 되겠네요.
그리고 어린 친구들은?? PC를 벗어나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합니다.
아예 하루 중 PC를 켜지 않고 생활하는 사람들도 꽤 된다고 하니 PC가 24시간 켜져있는 제 입장에서는 어이가 증발하는 사태죠.
하지만 이 사람들은 스마트폰만 사용하며 생활 전반을 꾸려나가는 것이 전혀 불편하지가 않은 겁니다.
제일 처음 접한 기기가 스마트폰이고, 스마트폰으로 디지털 세상과 접촉하는 것을 학습하였기 때문에 그 방법이 제일 익숙한 것이니까요.
이 친구들은 생활 전반이 스마트폰으로 이루어지는 스마트폰 네이티브가 되었다고 보면 되겠네요.
이제 마지막 기사를 새롭게 이해할 때가 왔습니다. VR 혁명이 일어나려면 VR 네이티브가 등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VR 네이티브가 등장하려면 기사가 말한대로 VR의 무게도 줄어야 하고, 안경처럼 착용이 편해야 합니다. 버튼 하나로 현실로 돌아오기 정도는 당연히 되어야 하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카메라로 주위의 모습을 담고, 그 위에 AR, 증강 현실이 원활히 제공될 정도는 되어야 할 겁니다.
적어도 스마트폰 보다 더 큰 효용이나 더 큰 편리함을 제공할 정도까지가 되어야 합니다.
VR로 디지털 세계를 접촉하고, 일상 생활에서 빈번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결국 VR 네이티브들이 새로이 양산이 될 환경이 되면
그대부터 VR은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수 있을겁니다. 그 전까지는 계속 얼리어답터의 전유물로 남겠죠.
그때가 오면 VR네이티브한 사람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모니터를 보고있는 게이머의 모습을 고루하고, 너무 이전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겠죠.
그리고 우리는 새롭게 등장하는 VR네이티브 유저들을 보며 안대를 끼고 방에서, 공원에서, 광장에서 허우적거리는 00살 장남일세. 로 볼 수도 있구요.
우튜브도 4k 영상의 붐을 넘어서 360도 영상이 주력이 되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는 360도 영상도 PC 모니터로 볼 거지만 말입니다.
퀘스트2는 스탠드 얼론 플랫폼이라 케이블이 필요가 없습니다. 마지막 칼럼은 퀘스트2를 보지도 못한 사람이 쓴거 같네요. 그리고 머리가 그렇게 중요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놀이공원 가지도 않죠. 맨날 풀세팅으로만 사는 것도 아니고 그냥 VR 억지로 까내리기 바쁜 칼럼입니다.
VR이 아직 멀었다는 것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방법은 스마트폰과 비교하는 것임.
1. 애플의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도 비슷한 컨셉의 폰들은 많았음.
-다만 사용하기 힘들고, 비싸고, 존나 못생겼고 굳이 이 돈을 주고 이걸 사야하는지가 문제였을 뿐. 굳이 PDA폰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을 하고 싶고 실제로 3G망이 깔려 있었음에도 인터넷 환경이 개판이어서 다들 사용하고 싶어하지 않았음. 본인이 과거 3G폰으로 처음 인터넷을 했을 때… 핸드폰 방향키로 커서를 움직여서 네이버 클릭했었음.
2. 간지가 안남.
-테크충들의 문제 혹은 공대생들의 문제는 "존나 성능 잘 나오는 물건이면 잘팔리겠지?" 임… 근데 전혀 아님. 본인도 공대생이고, 공대 들어가면 가장 처음에 교수들이 하는 말이 이거임. "공돌이의 목적은 연구개발이나 기타 등등이 아니라 팔리는 물건을 만드는 것이다." 사실상 가장 중요한 이론적 토대는 공학자가 아니라 과학자가 하는 것임. 공학자는 과학자들이 만든 기초과학을 토대로 "돈이 되는 물건" 을 만드는 것임. 근데 공돌이들은 "성능좋고! 가격은 싸고! 어?! 여튼 뭐 기타등등이면 팔리겠지!" 하지만 안팔림. 왜냐하면 별로 사고싶지 않으니까.
존나 기능 쩔고 다 좋은데 내거보다 기능도 별로고 이것저것 별로여도 감성이 쩔면 사주는거임. 감성이 그냥 외관만 이쁘다는게 아니라 사용 편의성이나 아주 세세한 부분의 문제들을 얘기함. 나는 아이폰을 써본 적이 없지만 여친이 쓰는거 보고 삼성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한 것이… 다른게 아니라 스크롤을 내리고 올리고 할 때 끝까지 가면 살짝 튕기는 듯한 모션(지금은 다들 쓰지만 그때는 아니었음.)이라든가 손가락의 배치를 고려한 디자인 등등 말 그대로 사용 편의성의 끝판왕을 보여줬다는거임. 기기 성능에서는 차이가 없거나 이쪽이 더 좋아도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의 편의성이 뒷바침 되지 않으면 스마트폰이 아니라 PDA가 되는거임.
3. 불편함.
쩔기는 쩌는데… 쓰기가 싫으면 그건 망한거임. 게임도 존나 쩔고 다 좋은데… 내가 그 게임을 한 번 플레이하고 더 이상 플레이 하기 싫어지면 그 게임은 망한거임. 윾비가 그런 경향이 많음. 게임이 좀 쩔고 멋지고 다 좋은데… 지겨워. 게임 중반에 이미 지침. 그리고 메인 퀘를 끝내고 나면 다른 서브퀘를 하는것도 싫고, 서브퀘도 하기 싫은데 DLC라고 하겠음? 왜 그런가 했더니 존나 불편한 조작감과 노잼 수집 퀘, 주워오는 거랑 노예주인님이 바뀔 뿐 똑같은 퀘스트 등등 여튼 수많은 부분에서 게임이 존나 불편함.
한남들이 진짜 페미 싫다고 게임 안할 것 같음? 라오어2가 페미가 존나 묻었어도 게임이 재미있었으면 "응 라오어2는 해도 돼." 하면서 했을거임. 동숲 봤음? 일본 보이콧 한다는 클베충이나 로리웹 새끼들이 동숲 지랄하고 사면서 욕하면 "대체제가 없잖아 대체제가~ ㅋㅋㅋ" 이지랄 하는 개병신같은 이중성 봤음? 페미고 반일이고 지랄이고 재미있으면 한다 이거임. 근데 라오어 안하잖아. 왜? 스토리가 존나 불편하니까. 애비고 지랄이고 조엘 뚝배기 숟가락으로 따버려도 재미있으면 한다고. 근데 아무리 게임의 다른 연출이나 전투, 그래픽 개꿀잼이라도 스토리 노잼이니까 안하는거임.
vr이 그런거임. 내가 150만원 넘게 주고 샀던 htc 바이브를 처박아두고 사용 안하는 이유는 불편해서 그럼. 그냥 사람의 마음에 불편함이 있으면 못쓰는거임.
vr은 아직도 존나 멀었음. vr이 넘어서야 할 것은 여전히 너무 많음. 디자인, 편의성, 컨텐츠 등등 아무것도 충족하지 못했음. vr사는데 하프라이프 알릭스 하나 하겠다고 vr기기 사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는 오늘도 존버함.
그래도 결국 20년안에는 멋진모습이 될거라 믿습니다~ 물론 지금의 형식과 형태는 조용히 사라질지도 모르겠지만요 ㅋㅋ..
안경처럼 가벼운 vr기기의 등장 vs 뇌파를 읽고 쓰는 착용이 필요 없는 vr기기의 등장
뭐가 더 빠를까 ㅋㅋ
맨마지막 기사는 정말 vr이 없는 저에게도 공감이 많이 되네요! 좋은 뉴스 감사합니다
요새 퀘스트2 게임 홍수임.
배틀로얄장르인 파퓰레이션원도 새로 나와서 하는데 진짜 재밌음. 하늘날고 클라이밍하고 총쏴서 맞추고. 그거 말고도 스타워즈 스쿼드론 및 렉룸 알릭스 워킹데드 탁구 등등 정말 할만한 게임이 이제는 많다고 생각.
지금이 딱 입문하기 좋은 시기는 맞는듯.
해킹당해서. 해지ㅜ시키면 답 없네. ㅋ
페북 해킹
개인정부 유출로 인한 계정 삭제면.
책임은 지려나?
언젠간 VR기기를 사야 할 듯 하지만 오큘러스는 후보에서 빼야겟구만
볍신같은 페이스북 연동이라니…
페이스북 겁나 싫어하네ㅋㅋ 그러면서 더 폐쇄적이고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더 철저히 수집하는 아이폰을 사용하고 중국 게임도 빨아주고 라오어2도 빨아주고ㅋㅋ진짜ㅋ
과연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인가 싶긴합니다만. 확실히 해결되어야만 하는 문제이긴 하죠
지금 생각할 수 있는 VR/AR의 종착점은 안경이나 렌즈정도 될것 같네요.
최소 5년은 더 지나야 할듯…
13:34 광고끝
VR은 여전히 아직이라고 생각해요. 10년 내에 안경같이 가볍고 쓰기 편하고 보여지는 성능도 거의 현실같고 무선으로도 유선만큼 되었음 좋겠습니다.
오큘러스를 구글이나 마소가 샀어야 하는데 페북이 사는 바람에 시궁창 같은 편의성을 보여줌.
사용하기 편한 VR기기가 나오면 좋겠네요
새로운 경험이라는 측면에서 좋지만, VR 특유의 '피로감'을 해결하지 못하면 VR은 곧 한계를 들어낼거 같음……
하프라이프 알릭스 를하면 vr은 이렇게 만드는거야 라고 얘기 하는거같아요 교과서 같은? 여튼 알릭스 같은 게임들이 많아져야 vr 게임도 발전하고 기기도 활성화 될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