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플레잉 게임의 의미가 뭘까? 웹진 코타쿠가 크리스 아발론을 인터뷰 했습니다. 아발론은 자신이 생각하는 rpg의 핵심을 주로 위쳐3를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기사 출처: http://www.kotaku.co.uk/2018/05/30/does-role-playing-game-mean-what-it-did-a-decade-ago
영상에 등장 하는 게임: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토먼트: 타이즈 오브 누메레라, 위쳐3.
언급되는 인디 rpg: 셀링 선라이트, 디스코 엘리시움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책방 채널: https://goo.gl/uytWuM
RPG 게임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장르 중 하나입니다. 그 중에서도 ‘위쳐3: 와일드 헌트’는 많은 유명한 게임들과 경쟁하며 많은 팬들을 끌어모았습니다. 이 게임은 많은 이유로 매력적이지만, 최근에 신의 말에 의해 위대한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크리스 아발론은 RPG 게임의 신으로 알려진 사람으로, 위쳐3를 위대한 게임으로 꼽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위쳐3가 위대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첫 번째로, 그는 이 게임의 그래픽을 칭찬했습니다. 위쳐3는 탁월한 그래픽과 환상적인 세계를 제공하여 플레이어들을 몰입시킵니다. 모든 디테일이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서 플레이어는 현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아발론은 이 게임의 스토리텔링을 강조했습니다. 위쳐3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여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게 합니다. 각 퀘스트와 캐릭터는 풍부한 배경 이야기와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플레이어들은 게임 속에서 완전히 몰입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론, 게임의 자유도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위쳐3는 플레이어에게 자유로운 탐험과 플레이 방식을 제공합니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캐릭터를 원하는 대로 키우고 세계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이 자유로움이 플레이어들에게 무궁무진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 아발론은 위쳐3의 DLC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추가 콘텐츠들은 원래 게임에 더해져 게임의 세계를 더욱 넓게 만들어줍니다. 또한 DLC들은 별개의 스토리와 퀘스트를 제공하여 게임의 지루함을 막아줍니다.
위쳐3는 RPG 게임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주며 많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크리스 아발론의 말처럼, 그야말로 위대한 게임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게임을 아직 플레이하지 않은 사람은 한 번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게임 속에서 당신은 새로운 세계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2022년에 해도 재밋음 ㅋㅋ 다른 rpg게임들 못따라옴..
새 게임 발표만 주구장창 하는, 그러나 알고보면 헌 게임만 출시하는 NC는 잘 들어야 할 말입니다.
위쳐3 나온 뒤로 그걸 넘는 명작이 아직도 없음 ㅠㅠ
제가 CDPR 모든겜 다하고 궨트 랭커까지 해봤는데 위쳐 3 최고의 장점은 ost라고 생각해요 정말 상황에 맞는 bgm을 너무 잘 연출해서 플레이어가 현재 무슨 상황에 직면했는지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위쳐3 안한 눈 산다는 말!!!~
과언이 아니었네요~ㅠ
위쳐3 저에게도 게임인생 분기점인듯 싶습니다.
뭐하나 놀라지 않을수 없었네요~
서브궤스트도 풍성!~~
이렇게 몰입해서 한적이 없었네요
코로나19덕분에~위쳐3를 만나다니~~
위쳐3.. 진짜 게임불감증 걸린 나를 한달이상 정신못차리고 하게 해준 게임.. 오픈월드 스토리 인데 몰입감이 ㅎㄷㄷ
요즘 하고 있는대 정말 재미나게 하고 있음 단순 몹 잡아달라는 서브퀘도 구구절절한 사연이 다 있음
흠잡을 것 없이 좋은 게임인데, ost도 개쩜. 몇번을 들어도 전율이 올라서 플스를 켜게 만드는 매력이 있음.
선택장애 있는 사람은 진행하기 힘듦. 초반부터 뭘 선택하든 시궁창임.
위쳐3는 4년 만에 다시 해도 재밌더라구요. 이번에는 천천히 여러 퀘스트 깨면서 하니까 아예 새로운 게임 산 줄
(스포)
특히 피의 남작 퀘는 저번에는 나무에 사는 괴물이 징그러워서 죽여서 그나마 해피엔딩을 봤는데 살렸다가 마을 박살난 거 보고..놀램 ㅜ
2:46 이말을 듣고 어크 오디세이가 생각나네요 rpg화되어 어떻게 프랜차이즈의 수명을 늘렸지만 .. 아무리 대단한 게임을 카피해도 자신의 특징을 갖지못하면 결국 예전과 똑같아질거라는거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나를 집에 가둔다는게 함정
ㅇㄱㄹㅇ 선택의 결과가 뻔하면 재미가없음. 양산행 일순간
위쳐3 는 다시는 나올수가 없는 갓겜중에 갓겜이다…. 진짜로 이런 게임을 다시 만들수나 있을까 제작자들이 단체로 악마랑 계약하고 악마한테 영감을 받아서 만든 게임 같다… 이런게임은 다시는 못만들거 같은데
공감이 많이 가네요.
액션만 보면 전략적이지만 답답한 면이 많은 게임인데
최고의 게임으로 꼽히는건
퀘스트의 선택과 결과가 유기적인 점이
명작을 만들죠.
퀘스트나 미션자체의 시작을 결정가능한 알피지는 아니지만
진행형 어드벤처 장르에서
텔테일이 기억만 하는 분기때문에 쇠퇴할수밖에 없던거에 비해
라이프이즈스트레인지랑 디트로이트가 칭찬받는것도 같은 요소인듯 합니다.
저에게 위쳐는 텔테일게임즈정도로 느껴지더군요
우와 이런 기사 소개까지 ;ㅁ;) 너무 멋지옵니다!!
초반에 나오는 저 게임 영상은 무슨겜인가욤
위쳐3는 내가 해본 최고의 rpg..첨에 뭔 수염난 아저씨에 흥미를 못느꼇는데. 인터넷에서 위쳐1.2 이야기들,세계관 지식등 간단히 읽어보고 나서 플레이해보니 더 몰입할수 있었습니다. 왜 사람이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지 알 수 있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선택과 결과가 rpg에서 중요한 요소라고요 개인적으론 rpg뿐만 아니라 장르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전 게임에서 선택에 따른 결과가 있는 게임에 더 몰입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남들이 gta가 갓겜이라고 해도 전 별 감흥없이 의무감에 겜을 클리어 한 것 같아요
역시 갓은 갓겜을 알아보는군요.
갠적으로 위쳐3는 RPG관을 완전 뒤집어준 게임입니다. 위쳐3 이전엔 RPG 하면 대화지문을 충분히 다양하게 제공해주냐, 주변과 상호작용하면서 문제를 다양하게 해결할 수 있느냐 같은, 지금 보면 RPG의 핵심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 혹은 도구들 중 하나인 형식적인 것들을 보고 게임을 평가해오곤 했는데 위쳐3를 해보곤 RPG의 근본은 크리스 아벨론이 말했듯이 의미있는 선택과 결과에서 오는 몰입감이란걸 깨달았죠. 또 그게 선택지 지문의 개수, 해결 방법의 개수가 아니라도 느껴지게 만들 수 있단 것도요.
요즘 RPG하면 두가지로 나뉘는거같은데 자원의 제약때문에 기존 CRPG들처럼 텍스트 위주 게임플레이인 대신 해결방법에 다양성을 두는 방식이나, 아니면 위쳐처럼 선택의 폭은 좁더라도 그게 고퀄리티의 컷신과 좋은 설정, 스토리로 매상황마다 몰입감을 주는 방식이 있다고 봅니다. 저한테는 그 선택과 결과의 의미라던가 몰입감 그런건 후자가 뛰어난거같더군요.
개인적으로 위쳐3에서 게임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의미있는 선택이 있었나 의문이 드네요.. 딱히 플레이어에게 리스크 있는 선택이 있었던 것 같지도 않구요..
정말 대단한 게임이죠.. 몇가지 특징이나 단점이 취향에 안 맞는다고 깎아내리는 글들을 볼 때면 너무나 안타까운게 바로 이 게임입니다. 뭐 잘 만든 게임은 다 그렇지만 특히나 위쳐는 좋아하지는 못할지언정 깎아내려서는 안된다라고 생각이 들 만큼 대단한 게임인것 같아요. 위쳐를 아직 못해보신 분들 중에 접하고 싶은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시간만 되신다면 1편부터 꼭 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단순히 전작 요약을 보고 하는 것과는 정말 천지 차이입니다. 소소한 것들부터 위쳐3와 연결되는 유기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에.. 요약으로 큰 줄기만 따라간다면 너무나도 놓치는것들이 많다는걸 꼭 알려드리고 싶네요. 특히나 알빈 이야기는 3에서까지 설치를 해놓은게 소름이 돋았네요. 3편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동료를 볼때도 그 반가움이 몇배는 배가되죠 ㅋㅋ 특히나 1편은 지금 하기엔 시스템적으로 많이 불편하긴 하지만 꾹 참고 한다면 뿌듯한 보상이 기다리고 있으니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ㅋㅋ 아예 1편은 리메이크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
실제로 위쳐3의 선택지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선택지의 차이에 따라 뭐 게임내용이 크게 바뀌는 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그 선택지의 결과에 다다랐을 때 몰입감이 굉장히 큽니다.
플레이어가 그 선택지의 결과에 몰입되도록 게임이 온 힘을 다하기 때문이죠
비단 플롯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게임의 모든 시스템(아이템, 전투, 사이트퀘스트)이 그 선택지와 플롯을 실시간으로 지탱해주고 있죠
또한 위쳐 3의 위대한 점 중 하나는 완벽한 엔딩입니다.
위대한 알피지는 많지만 위대한 오픈월드는 몇 되지 않습니다.
메인퀘스트가 끝난 후 그 세계를 죽은 세계(시쳇말로 데이터쪼가리)로 만들지 않는 게 굉장히 힘든 일이거든요.
위쳐는 허무함 대신 여운으로 세계를 끝내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메인퀘스트에서 한 번 성공했고, dlc 2에서 또 다른 방식으로 성공시켰죠.
위쳐3는 완벽한 게임은 아니지만 RPG에서는 한 획을 그었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다른 수많은 명작이 덧대어진 2018년 지금에서도 위쳐3밖에 성공시키지 못한 몇 가지 가치들이 존재하죠.
저는 한 번쯤 플레이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위쳐3플레이는 흔할 지 모르지만
위쳐3플레이 이후 모험러님의 RPG토킹이 듣고싶기 때문에..
위쳐 정말 퀘스트들이 잘 만들어졌죠 갓겜~!!
위쳐3는 갓겜!!! 너무 재밋게햇죠 ㅎㅎ
여윽시 위쳐3 는 갓갬
기시 다 읽었는데 같이 인터뷰한 조지 지츠의 인터뷰 내용도 재밌었습니다.
인생 최고의 게임이 위쳐3 입니다.
중학교때부터 게임을 해왔고 25년이 넘었는데 수많은 작품을 해왔지만 아직 위쳐만한 작품은 못찾고 있습니다.
이 게임 정말이지 제작자를 갈아만들었다는게 게임하는 내내 느껴진달까요.
게임경력이 긴만큼 게임을 객관적으로 보는 안목도 많이 늘었는데
라오어나 언차티드, 파판시리즈, 올 해 대작인 갓 오브 워 시리즈, 기타 수많은 명작들도 전부 플레이 했지만 방대함과 퀘스트의 유기성,
선택에 따른 완전 달라지는 결과등등 모든것들이 유기적이고 거대한 게임은 아직 위쳐만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텍스트양, 전투 시스템, 기나긴 플레이타임, 전작을 해보지 않은 채 플레이를 했을 때의 몰입도 차이등 많은 점들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지만
이 게임은 호불호를 떠나 롤플레잉으로서 정말 위대한 게임임은 틀림없습니다.
크리스 아발론이 왜 계속 위쳐3를 언급하게 되는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최근에는 발더스게이트를 다시 하고 있는데 확실히 명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