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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패스 오브 엑자일을 2500 시간 이상 한 유저로서, 디아블로 4에 가장 걱정하는 건 이것들이다”
https://www.pcgamer.com/ive-played-over-2500-hours-of-path-of-exile-and-these-are-my-biggest-concerns-about-diablo-4/
2:04 1 – MMO 시스템
4:09 2 – 아이템 구성과 트레이드
6:32 3 – 엔드 게임
8:14 4 – UI와 정복자 보드
10:55 “디아블로 4에 오버레이 맵 계획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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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에 2500시간 쏟은 기자, 디아블로 4 뭐가 제일 걱정인가?
디아블로 시리즈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액션 RPG 게임 중 하나로 꼽힌다. 디아블로 3이 발매된 지도 이미 9년이 지났고, 많은 팬들은 다음 작품을 기다리며 떨리는 마음을 안고 있다. 그중에서도 POE(Pathe of Exile)에 2500시간을 쏟은 게임 기자는 디아블로 4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디아블로 3가 나온 지 9년 만에 공개된 디아블로 4는 이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기자는 디아블로 4의 개발진이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란다. 특히 아이템 수집과 경제 시스템, PVP 시스템의 안정성 등이 그의 우려의 대상이다.
기자는 POE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디아블로 4도 성공하길 바라지만, 과거 디아블로 3의 충격과 실망을 잊지 못한다. 그는 “디아블로 4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시즌 시스템이 잘 구성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디아블로 팬들은 디아블로 4의 출시를 기다리며, 이번에는 반전의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POE에 2500시간을 쏟은 기자의 우려가 반영된 디아블로 4가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팬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에는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성공한 디아블로 4를 기대해 봅시다.
디아4 몇시간 하면 재밌나요?… 저번 베타도 그렇고 이번 베타도 그렇고 두시간 이상을 못하겠음.
답답한 느낌에 미치겠음.
엑자일도 시즌에 엑트미는거 귀찮아서 시즌 건너 뛸 떄 있는데
가끔 하는 시즌 엑트미는것보다 더 답답함..
나만그런가 미치겠네.
오버레이 넣으면 100% 주변 사물에 집중 안 하고 게임할게 뻔한데
그러면 그래픽 이상하다고 왜 욕하고 지랄?ㅋㅋㅋㅋㅋ
존나 하나만 해 얘들아
재밌는 게임이라는게 참 어려운것 같음. 쉽고 간단하다고 좋은 것도아니고(히오스)
어렵다고 재미없는 것도 아님(소울라이크)
그렇다고 너무 어렵게 만들면 그건 그것대로 플레이 의욕을 떨어뜨림
결국엔 게임속에서 얼마나 성취감 같은 보상을 줄수 있는가인듯
뭘 이렇게까지 빨아주지;; 그 정도 아닌데;; 그냥 디아3 재탕 그정도 수준밖에 안되더만..에휴
누가 보면 poe는 완벽한 겜인줄 알겠네 ㅋㅋ
디아4는 블리자드 PVP게임이 추구하는 쉬운진입 장벽 이지만 마스터는 어렵게 가야하는게 정답인거같음
저 인터뷰에 나오는 페미 두마리는 봐도봐도 적응이 안되네 볼때마다 ㅈ같아
ㅋㅋ 댓글들 재밌네 어짜피 poe나 디아4나 시즌 안겹치게 각각 할텐데 시즌제 즐길거리 많아지면 둘다좋은건데 왜 서로들싸운디야?
디아4는 캐릭키우는게 한계가있어 오래못할거같음 그래도 꿀잼냄새
핵슬끝판은 poe 정말 내마음대로 키우다못해 연구할정도
단점이라면 빡빡이 대머리 우두머리의 흑화 ㅋ
너무 기자의 주관적인 취향에 치우친 내용이네요
그래서 POE가 대중적으로 성공을 했나? 라는 부분은 의구심이 듭니다
그냥 저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그냥 디아4 정식출시되고 3개월 뒤에 떠들면 안되는거야? 설레발치다 아몰랑 하는거 너무 추잡하지 않냐?
안녕하세요 저는 미술작가 차주희라고 합니다. 제가 25일부터 개인전을 개최할 예정인데 모험러 님의 시 해석이 멋져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을 책방 T스토리 블로그에 상세한 문의사항을 남겼어요 꼭 부탁드릴께요
UI는 정말 값싼 경험 없는 웹디자이너가 만든 홈페이지를 보는거 같음
몰입감 어쩌고 할거면 정말 스카이림이나 엘든링 처럼 주변 환경을 둘러보고 느낄만한 1인칭이나 숄더뷰 게임 이면 모를까 쿼터뷰라 바닥밖에 볼 것 없는데
심지어 시야각도 엄청 좁게 고정 돼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답답한데 미니맵 사이즈 조절 조차 없는건
UI의 단순화를 넘어서서 편의성이 개판인거고 스킬창도 길게 펼쳐놨을뿐 보기 불편하고 이런게 한두가지가 아님
뉴비들은 기존에 하던 사람들이 올려놓은 플레이 영상을 보면서 대충 감을 잡고 유입이 되는건데 그런 영상들이 죄다 화면 오버레이로 가려놓고 딸깍 거리고 있으면 하고 싶을까요
게임이 최소한으로 추구하는 분위기라는게 있는건데 무조건 옵션으로 온옾 하면 상관없지 않냐 하는 사람들은 자동사냥에도 그대로 적용해보면 됨
재밌네 아니네는 개취이니 뭐라든 ㅇㅋ인데 걱정이 된다느니 망할거 같다느니는 코웃음만 나오는 평가.
Poe 자부심을 갖고있다 = 백수
디아3나 poe는 오토겜같음 ㅠ 재미없어보여 그렇게 되진말어 ㅠ
아. 제발 poe의 그 정신나간 속도를 자꾸 원하지마. poe나 토치라이트에서 이동기로 슈슈슉 다니다가 몹 보이면 공격기 몇 번 써서 잡았다가 다시 이동하고 하는게 매력적이지가 않아. 그게 매력적인 사람은 그냥 그 게임을 하라고.
디아4는 그 정도까지 가지말아줬으면 좋겠어.
POE 나온지가 10년인데 10년간 2500시간이 많이 한건가??????? 2500시간이 10년동안에 정말 심도있게 파고들어서 게임을 한시간이라고 많이들 공감하시나요?!!
몬스터를 써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레벨 스케일링되면서 그런게 없어지니 이건 뭐,,,,
보물 고블린 너무 빠름..
보면서 느끼는데 자꾸 POE의 어려움을 디아블로에 주입시키고 싶은 해외 양붕이들이 좀 많은거같음 그다지 원하지도 않는데 … 그냥 그 게임을 하지 왜 자꾸 뭘 개선점마냥 말하면서 하드코어함을 넣고 싶어하는거지
poe에 2500시간을 쏟는게 더 놀라운데?
영상을 길게 만드려고 쓰잘데기 없는 사족이 너무 많음 더빙도 그리 듣기 좋은 목소리도 아닌데 투 슬로우 이것도 영상 늘리려는 느낌이 듬. 배속으로 봣음 ㅇㅇ 내용은 괜춘. 더 간결하게 만드시면 좋겟읍니다.
디아4는 로아랑 비교하는게 맞는듯 poe는 디아2 베이스 디아4는 헥앤슬래시 아님 mmo임
poe는 몰입이 잘 되거나 풍부한 세계를 제공한다기 보다 쓸데없이 중구난방으로 복잡한 느낌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롤플레잉의 재미를 상당부분 잃어버렸죠. 디아 시리즈의 단점까지 이어받은 거죠. 거기다 게임의 역사에서도 디아2 위치에 비견될 게임은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poe는 좋은 게임이 맞습니다만, 체험과 간접경험을 바탕으로 예상을 한다면 디아4가 더 나을 거라 추측합니다.
개인적으로 poe하다 그만 둔 이유는 거래를 안하면 계단 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점. 거래하려고 게시판 들락거리는거 너무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