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생존 게임들이 또 입소문으로 흥행해, PC 플레이어들이 다시 한번 유행 선도자가 됐다”
https://www.pcgamer.com/survival-games-are-having-another-viral-moment-and-once-again-pc-players-are-the-tastemakers/
5:43 “모딩한 스카이림이야말로 최고의 하드코어 생존 게임이다”
https://www.thegamer.com/skyrim-modded-best-survival-experience/
9:53 “아크와 러스트가 정의한 생존 장르에, 발하임이야말로 접근성이 뛰어난 생존 게임이 뭔지 보여줬다고 매스 이펙트 베테랑이 말하다”(나이팅게일)
Mass Effect veteran says Valheim showed him what an “accessible” survival game could look like in a genre defined by games like Ark and Rust
byu/Turbostrider27 inGames
https://www.gamesradar.com/mass-effect-veteran-says-valheim-showed-him-what-an-accessible-survival-game-could-look-like-in-a-genre-defined-by-games-like-ark-and-rust/
모험러는 1인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모험러의 세컨드 채널(모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PC 게이머들 입맛이 흥행의 척도가 되고 있다
게임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의 게임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것은 바로 PC 게이머들의 입맛이다. PC 게이머들은 흥미로운 콘텐츠와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며, 이를 통해 게임의 흥행을 좌우하고 있다.
PC 게이머들은 과거부터 풍부한 게임 경험을 쌓아왔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품질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이들은 새로운 기술과 그래픽, 혁신적인 게임 시스템을 선호하며,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게임들은 빠르게 잊혀지고 망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PC 게이머들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즐깁니다. 전략, RPG, 액션, 어드벤처 등 다채로운 게임들을 즐기는 PC 게이머들의 입맛은 다양하기 때문에,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게임이 흥행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콘텐츠와 게임 시스템을 제공해야 한다.
또한, PC 게이머들은 게임의 커뮤니티와 상호작용을 중요시한다. 유저들끼리의 대결이나 협력, 그리고 새로운 콘텐츠를 창작하고 공유하는 것은 PC 게임의 특징 중 하나이며, 게임 개발자들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PC 게이머들은 신뢰할 수 있는 게임 개발자와 출판사를 선호한다. 지난 몇 년간 일어난 다양한 스캔들과 게임의 저하된 품질로 인해 PC 게이머들은 게임을 구매할 때 신중한 결정을 내리고 있다. 이에 따라 게임 개발자와 출판사들은 유저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우선적으로 게임의 품질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종합하면, PC 게이머들의 입맛은 흥행의 척도가 되고 있으며, 게임 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와 안정적인 게임 시스템, 그리고 유저들과의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게임들이 향후 PC 게임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PVP는 기업 입장에선 유저끼리 싸움나게 만들고 돈으로 승리를 사는 시스템을 구축해서 꿀빨기 좋지
실력이 좋고 돈 많은 사람은 이를 선호하겠지만 적당히 뜯어가는게 아니라 집 뿌리까지 뽑으려 드는 요즘 회사들을
보면서 많은 고래들조차 떠나고 있는 실정임
승리에 목매는 핵쟁이들의 범람과 회사의 탐욕 때문에 정나미가 떨어지고 있으니 당연히 PVE가 뜰수밖에 없음
생존게임은 대체로 얼리엑세스가 끝나질 않아ㅋㅋㅋ정식버전일때 하려고 기다리면 바보됨
투자자들한테 휘둘리지않고 오직 유저한테 포커스가 가있어서 가능한거임
그리고 게임 싫어하는 인간이 만든게 아니라 게임에 미친 인간들이 만든거기도하고 오히려 대작 게임 만든단 인간들이 하는 생각들봐라 게임을 만드는게 아니라 가르치려고만하지
게임이 나사빠진채로 나오는게
요즘 트렌드라서 모드질로
고치거나 뺄수있는 PC가 좋은거
콘솔로는 모드질하는게 ㅈㄴ힘듬
중간유통과정이 생기니까
생존게임은 pc가 아니고서는 너무 ui가 불편한듯합니다.
한예로 수납함 재료 정리를 패드로 해보면 하기싫어지더라구요ㅎㅎ
난 PVP 싫어하는게 나는 열심히 즐겜하는데 팀이 조금만 못해도 또는 자기가 원하는데로 안흘러간단 이유로 막 화내는 사람들이나 열변을 토하는 사람들 보면서 혐오감 생김
확실히 pvp 요소만 있으면 인기가 식고 사람이 없어진 순간 게임이 죽어버리는데
pvpve면 애초에 싱글 플레이를 하던 사람이 있고 사람이 어느정도 사람이 줄더라도 기존 pvp 유저도 보스레이드 같은 거로 대체할 수 있어서 좋은 거같음
그런 의미에서 발하임은 진짜 혁신인듯 데이즈도 비슷했다고는 생각하는데 업데이트도 느리고 나오는 적은 죄다 ㅈ밥 좀비뿐이라 심심해서 망한듯
다시 PC의 시대가 오는가
그럼 사는 사람 입맛이 중요하지 쳐파는놈이 중요하노?
스카이림은 생존뿐만 아니라 대소변, 임신, 출산, 육아 까지 있는 게임이다. 다른 생존게임이 절대 따라 올 수 없는 수준임.
그러고 보면 서유기는 삼장일행이 왜 걸어서 서역까지 가야 하는지 합리적인 설정까지 짜놓은 작품이었네ㅋㅋ
장르의 원조 '언리얼 월드(URW)'가 기억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그 게임이 3D 엔진으로 구현되는 걸 꿈꾸곤 했는데 이미 현실이네요.
아 이제 PC란 단어만 봐도…
항상 빠른 게임뉴스 감사합니다.
매일 영상 챙겨보는게 일상이 됐네요.
죄송한데 스카이림에 모딩하면 그 게임은 더이상 스카이림이 아님.
이제 재평가 할떄가 됐어요.베데스다의 스카이림은 그저 올드 wrpg의 3d 카피일 뿐이고 모더들이 모딩한 스카이림의 모드는 갓이었다
스카이림 모딩이 힘들면 와바잭 설치하심 됨ㅇㅇ
거기서 모드팩 받으면 선도자들이 설정한대로 설치해줌.
물론 자체적으로 좀 추가 및 수정도 가능하구요.
전 이제 민주주의를 전파하러 가야해서 이만!
이제 선헬름모드 없으면 어색한 스림
개인적으로 '스카이림 때의 베데스다 정도나 대기업이면서 생존게임 만들 수 있지 않나' 했는데
이렇게 보면 그것도 그나마 모더들의 힘이었다고 해야 하나…
소개된 게임들 흥행할 이유는 있지만 그게 게이머들의 입맛이라곤 확신할수 없다고 봄.
진짜 간단함 유저는 돈과 시간을 들여 재미를 원하고 게임 회사는 돈과 시간을 들여 재미를 주면 끝임
결국 그 타협점에 맞는 게임이 대박을 치는거고
pc겜이 쵝고임
헬다이버즈2 ㅋㅋ 첫날 동접8만 찍고 소니 피씨타이틀중 가장 높은 동접자 기록하더니 갑자기 사람들 몰려서 서버 터져나가서 동접 25만서버를 35만 버티는 서버로 증설했는데 5분30초만에 35만 이상 몰리면서 또 터짐. 이젠 동접 45만이 넘어가서 서버에 45만 이상 못들어오게 막음
비슷한건 동숲정도인가
퇴근길 듣기좋은 겜방송 라디오
스타크래프트 생존게임 나오면 재밌겠다..
발헤임은 배고픔 너프가 아닌, 든든함 버프라고 봐야 맞겠죠. 서브노티카는 너무 멍때리고 있지는 말라고 삽입한 요소에 가깝지만 발헤임은 든든히 먹고 편안히 쉬었어야(집 버프) 싸울 수 있다 수준의 필수요소죠. 좋은 장비, 좋은 음식, 좋은 집 세가지가 모두 충족되어야 싸울 수 있는 게 발헤임입니다.
100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기기와 둔해빠진 컨트롤러에 담을 수 있는 재미는 한정되어있다고 봄
개인적으로 하이브리드 생존 오픈월드 크래프팅은 좀 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파 크라이 등의 공포와 생존을 가미한 포레스트와 러스트 등의 1기를 지나서,
2기로는 마인크래프트를 믹스한 포탈나이츠, 동숲을 가져온 마이 타임 앳 시리즈, 소울류를 첨가한 발하임, 바이오쇼크 스토리텔링과 심해를 가져온 서브노티카, 팩토리오를 가져온 새티스팩토리 등을 거친 후…
3기의 시작은 포켓디지몬과 아크를 접목한 팰월드부터 타임 제한을 둔 발하임 진화같은 인슈라오디드를 시작으로 꽤 많은 비슷한 장르들이 포진된 2024년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림월드 믹스, 다양한 AI 접목, … 등등 여전히 많은 해당 장르 하이브리드들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진정한 생존은 소셜 서바이빙(사회적 생존)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스카이림 등에서 보여준 다양한 생존 하드코어 모드들 또한 해당 장르만큼 어울리는 것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소규모 인디 개발에 최적화된 것 같기도 하네요.
스포어, 마운틴 앤 블레이드, 림월드, 드래곤 에이지(전술), 스카이림, 던전 앤 드래곤 온라인(던전), 몬스터 헌터 월드, 디스코 엘리시움, 문명 시리즈, 더헌트, … 등과 접목되어 더욱 진화해가는 생존 게임의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놀랍게도 저런 배고픔같은 생존요소는 오래된 게임을 넘어 고대유물급 게임인 울티마 7이, 기후와 관련된 생존요소는 울티마 7-2에서 선보인바 있다는거죠. 중간에 나온바 있던 울티마 언더월드는 최초의 몰입시뮬형 게임으로도 유명할 정도로 사실적인 요소들의 시험대였고요. 발더스3의 개발사 라리안의 수장인 스벤 빈케가 왜 울티마에 환장했었는지, 울티마 이후의 게임들의 흐름들을 보면 알만합니다.
^ㅁ^
PC가 미래다
PvP에서 낙오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은 항상 PvE에 대한 열망이 있었죠. 싱글 게임도 요즘엔 소울라이크 같은 진입장벽 높은 게임이 주류였으니. 그러나 같은 생존게임이라도 돈스타브 같은 고난이도 생존보다는 서브노티카 같은 저난이도 생존을 원한겁니다.
접근성 좋고 잘 만든 싼 물건이 잘 팔리는게 당연한걸
세삼 유난떠는 게임사
캐쥬얼 아크 서바이벌 + 포켓몬 잡탕 => 펠월드
발하임 상위 호환 => 인슈라오디오
같은 장르 게임의 단점을 개선 시키고 타 게임 장점을 결합 시키니 대박 터짐
Aaa급 게임 즐기는 게이머들이 전체적으로 고령화 되고 수익이 높아지니 더 쾌적한 pc로 넘어가는 경우가 적지 않은듯 fhd는 3060ti급만 달아도
쾌적하게 게임 하니
제가 즐기는 7days to die도 이 부류의 한참된 게임이죠. 맨날 얼리억세스 상태이지만 말이죠. 거의 5500시간 가까이 놀고 있는데 아직도 놀게 있다는 게 신기한 장르에요.
그냥 콘솔게임이 약세인건 아니고? 재미가 있으면 콘솔꺼내지
pc가 퍼스널 컴퓨터일까 정치적 올바름일까 ㅋㅋ
스카이림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거에 대해 진심 감탄 오브 감탄 ㅋㅋㅋ
발헤임은 진짜 잘만든 게임같음. 생존게임에 보스퀘스트를 넣으면 까딱했다간 선형적인 느낌이 들 수 있는데 그런 보스탐사의 단서를 탐험에 녹여놔서 최대한 우연한 과정으로 만나게 해줌. 뭐 컨트롤만 되면 보스들 스킵하는것도 가능하니 저게 없어도 선형적 진행으로만 게임이 가능한건 아니지만
게임을 좋아해서 모험러님 영상 자주 봤었는데 구독을 안하고 있었네요 반성합니다.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합니다 구독 수고하세요 힘쎄고 강한 아침~
뭔가 글쓴이의 PC 게이머 부심이 심하게 보이는 그런 느낌도 들고…아하하.
저도 스카이림을 플레이 할 때는 영상에서 언급된 생존 모드를 깔고 시작하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경험은 오블리비언 생존 모드였습니다.
스카이림과는 달리 음식이 필드/던전에서 희귀하게 놓여있기 때문에,
던전 하나를 클리어 하기위해서도 무게 한도 내에서 식량과 횃불 같은
소모품의 비율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했죠.
갑옷의 무게도 상당히 무거웠기 때문에, 생존 물자의 비중을 늘리느냐,
방어력의 비중을 높이느냐 고민해야 했죠.
레벨업이나 레어 아이템이 아니라, 하루 하루를 먹고 살기 위해
퀘스트를 받고 던전을 탐험해야 하는, 진짜 모험과 같이 느껴졌었죠.
하지만, 지금의 추세는 그런 하드코어한 생존 장르가 아니라.
파밍 RPG에 생존 요소가 가미된 방향으로 나가나보네요.
썸넬 졸라 살벌하네 몹인줄
생존게임이 다른 게임장르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맛을 내고 특히나 생존게임 퀄리티가 들쭉날쭉해도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플레이 하는게 큰 영향을 준게 아닌가 합니다
덕분에 생존게임이 엄청나게 많이 나오기 시작하고 여기까지 온거 같네요 물론 언젠가는 이 장르에 여러가지가 섞여서 또다른 미묘한 장르가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너무 pc위주로만 갈까봐 무섭군요
페미 돼지들 때문에 PC 라는 소리만 들어도 다르게 들리네 아우
작년 이맘때만 해도 발적화랑 콘솔 독점 천정부지로 치솟는 글카 가격 등으로 pc겜 뒤저욧! 하던 애들 어디갔냐
스카이림은 모더들이 진짜지ㅋㅋ
산소호흡기를 넘어서 인공신체를 만드는 수준임 npc한테 gpt넣고 대화하는거 보면서 또 신선했던ㅋㅋㅋ
바닐라로 엘더스크롤 용잡고 흡수할때 존나 샐꺼 같아서 두근 두근 했는데 그때의 느낌을 다시느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