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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의 미래를 위한 [잡담회]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MZ세대에게 노동이란?
MZ세대는 198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를 가리키는 용어로, 디지털 원주민이라고도 불립니다. 이 세대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술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성장하고,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활용하는데 능숙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MZ세대에게 노동이란 과거의 세대와는 다소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노동이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만 보지 않는 MZ세대는 자기계발과 즐거움을 중요시합니다. 일과 개인 생활을 균형 있게 유지하며, 일하는 동안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선호합니다. 따라서 일자리 선택에 있어서 높은 취지나 사회적 가치를 가진 일에 관심을 갖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MZ세대는 유연한 근무 환경을 선호합니다. 고정된 사무실 근무보다는 원격 근무나 유동적인 근무 시간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지털 시대의 발전으로 인해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면, 더 많은 창의성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MZ세대의 노동관은 기존의 기업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근무 방식이나 문화를 유지하며 MZ세대를 끌어들이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MZ세대의 가치관과 요구사항을 수용하고 유연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기업은 미래에 성공할 수 있는 핵심적인 자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노동에 대한 관점이 변화하는 시대에 MZ세대의 노동관은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영역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들은 MZ세대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며, 노동 환경을 변화시켜 미래에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업과 노동자 간의 상호작용이 조화롭게 이루어질 때, 보다 발전된 사회와 경제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MZ세대 신생 노조?!
▶ https://youtu.be/N27eQVI8MaY
틀리다 생각하는건 아닌데 공동체의식이 아예 결여됐다는건 좀 아닌거 아닌가 싶어요
나 자신에 촛점을 맞추어야 할때가 있고 단체? 협동해야 이룰 수 있는 가치도 있는데 항상 자신을 똑 떼어서만 보려고 하니까 좀 개인주의가 아닌 이기주의로 오염되는 경향도 있는 것 같아요…
권리만 챙기려고 하고 공동체에서의 의무는 내가 왜?? 이러는??
나도 꼰대인가…ㅠㅜ
회사가 자신을 책임져주지 않기에 본인 살 길은 본인이 찾는게 맞습니다.
근데 그 방향성이 회사가 날 챙겨주지 않으니 내가 눈에 불을 켜고 업무나 시스템에서 배울 수 있는 걸 모두 배워 내 가치를 높여야합니다.
회사가 상생을 도모해야한다는 꿈같은 이야기는 너무 먼 이야기니 빼고요.
회사가 날 책임져주지 않는다고 일한만큼, 월급 루팡처럼 일하면 당장 본인이 이득인 듯 보이지만 10년 20년 뒤 본인 몸값은 여전히 신입과 다를 바 없어요.
회사에 올일하라는게 아니라 빼먹을 거 다빼먹어 능력 키우라는 말이에요.
회사가 개인의 인생을 다 책임져 줄수 없는거 맞죠 그런데 회사와 개인이 같이 커갈수 있게, 앞으로 더 같이 잘 살수있게, 회사와 개인이 같이 노력을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