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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 광팬 사이에서는 한 가지 얘기만이 오간다. MMO는 죽어가는 장르인가, 아니면 이미 죽었는가?”
https://www.pcgamer.com/for-mmo-diehards-theres-only-one-conversation-is-the-genre-dead-or-d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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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는 죽어가는 장르인가, 아니면 이미 죽었는가?
온라인 멀티 플레이어 게임(이하 MMO)은 게임 업계에서 매우 중요한 장르 중 하나로 손꼽힌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MMO 시장이 침체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MMO가 더 이상 유저들의 관심을 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MMO가 죽어가는 장르인가 아니면 이미 죽었는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일부 사람들은 MMO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유로는 콘솔 게임이나 모바일 게임이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최근 출시된 게임들 중 대부분이 싱글 플레이어 게임이며, 이러한 게임들이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도 MMO의 인기가 떨어지는 이유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MMO가 완전히 죽은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오히려 MMO 시장은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에는 비디오 게임 시장 전반에서 성장세를 보이는 것을 감안할 때, MMO 역시 새로운 형태로 부활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예를 들어, VR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현실감 있는 MMO 게임이 더욱 강조될 수 있으며, 사람들이 더욱 참여하고 활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또한, 이전에는 한정된 플레이어들과 마주하는 전통적인 형태의 MMO와는 달리, 최근에는 소셜 요소가 강조되는 MMO가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게임들은 유저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최종 결론을 내리기는 쉽지 않지만, 현재의 MMO 시장은 변화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전에는 유저들이 오랜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을 기울이는 전통적인 MMO보다는 보다 빠르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시간이 지나면서 게임 시장이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것이기도 하며, 새로운 형태의 MMO가 등장할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 있다.
따라서 MMO가 죽어가는 중인 것인지 아니면 이미 죽었는지에 대한 의견은 갈릴 수 있지만, 게임 시장 전체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MMO도 단지 새로운 방식으로 다시 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때는 불편하고 어려워서 그런거 하나하나 체험하는게 재밌었다고하는데 정작 그런류의 게임이 나와서 더이상 성공을 못하니 pc mmorpg의 시대가 끝났다는소리가나오는겁니다. 개발사들이 그런 전통적의미의 mmorpg 게임들을 안만든게아닙니다. 만들다 만들다 결국 안되는거 깨닳고 방향선회를 하기시작하는거죠. 그런지가 꽤되고요. 게임사가 변질됬다기보다 게임유저들자체가 변했습니다. 트랜드가 완전히 변했다고요. 더이상 못해요 당신들 그 옛날게임그거요. 다시나오면 할수있을거같아요? 당장 와우 재탕나왔는데 얼마 못가잖아요. 추억팔이로 그렇게 달라붙었는데 쫙 빠지는거보세요.
돈 때려박는 문화가 다 망쳐놨다
울티마 와우가 기준점이 될줄 알았는데 그게 최고점이였음 ..
길드워2가 최고입니다 현존 mmorpg중 최고 인듯
저런걸 왜 돈주고 해야하나
울티마온라인 그립네요
편리해질수록 바보들이 되어가는거같음.
에버퀘스트 진짜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와우클래식 하고 있지만
바둑같은 의미 바둑은 아버지 세대에서 가장 인기있는게임이디만 지금은 아버지세대 만 관심있는 그런 전유물이 되어버렸다
RPG 역시 30~40세대가 지금 그런거 같다
싱글 rpg는 pc는 다크소울 플스는 블러드본 합시다 여러분. 진짜 반박할게 없는 최고의 갓tparpg입니다. 가장 컨트롤을 요구하는 arpg이지 않나 싶네요. 왜케 닼소를 몰라주고 다들 롤을 하나욧….
MMO는 '엘더스크롤 온라인이'나 '길드워'(요즘은 엘온만 해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같은 운영방식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보네요. 하코유저와 일반유저의 갭도 그리 크지않고 현질유도도 없음. 월정액도 아니고 확장팩구입과 자신이 필요한 DLC만 구입하면 그만임. 엘온 첨에는 욕먹었는데 지금은 갓겜임..
단점이 둘다 한글,한국서버 미지원 ㅋ
VR이 엄청난 발전을하고 대중화에 성공하는순간 MMO 만드는 회사들이 우후죽순 생기겟지
Rpg를 함으로써 느낄수있는 재미와 요즘 게이머들이 느끼는 재미의 트렌드가 맞지않는게 제일 큰 부분일거임. Rpg의 재미요소는 성장과 전투,모험을 긴시간을 호흡하며 느끼는건데 긴 시간이라는 장벽이 빠른 결과를 보고싶어하는 요즘 게이머에게 맞지않음
제가 원했던건 진짜 초기 마비노기가 mmo rpg에 끝판이였는데….지금은…;
먼소리하는건지;;
말이 산갔다 바다갔다
기준확잡고 말해요
게임이 쉬워졌다라는 말만큼은 이견이 없을 것이다.
같은 이유로 다크소울이 좋다.
mmo "rp" g 는 죽는대신
위쳐나 스카이림같은 arpg는 흥행중이죠
mmorpg의 방대한 스케일은 가져면서 딜러 탱커 힐러 같은 팀게임은 좀 약해져야된다고 봅니다.
마을에서 춤추고 놀아도 뒤쳐지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야하는데 이건뭐 완존 병맛 망할 게임에서도 삶의경쟁을 해야하다니 좆 망게임들
님들아 엘더온을 해봐요 안저렇습니다.
반박 받습니다
자동사냥은 mmo 쇠퇴…
파판14가 편의성+목표+게임의끝 정확히 보여줌 현재파판은 스킬 간소화로 딜러빼곤 딜싸이클 많이쉬움 X.2마다 신규레이드랑 신규장비생기는데 신규영웅레이드 클리어 영웅레이드장비 풀파밍하면끝임 혜자스런운영할려고 중소기업이맡고 메갈사태땜에 국내에서 인지도없지만 3N이 돈포기하고 운영햇으면 겜순위20위안에는 들었을거같기도함
게임은 꼬공잡임 , 하기싫으면 하지마 징징이 투덜이 사절
mmo는 영원할줄 알았지…
와우는 등신새끼들이 유저 엿먹이는 짓을 자주함..
이미 나올만한건 나온상황에서 새로운경험을 시켜줘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죠 게임판타지소설처럼 진짜 리얼한현실같은 게임이 나와도 망할확률이 높을듯 현실같기 때문에
mmorpg 게임 한국 가챠시스템때문에 망했다고 그러는데 실상은 중국발 양산형 rpg 때문임
자동사냥, vip, 가챠, 이런 잡쓰레기같은 시스템이 모두 중국양산형 알피지에서 기인했던거임
솔직히 우리나라 게임업계도 살아남고자 가챠시스템하고 자동사냥을 도입할수 밖에 없었음
특히 자동사냥은 없으면 귀찮다고 사람들이 또 안함 ㅋㅋ 가챠는 언제나 욕먹었지만 그러면서도 꾸준히 지름. 우리나라 게임이 그래도 vip시스템은 도입을 안해서 국산게임하고 중국게임 구분 기준이 vip가 있냐 없냐임.
결론 중국 양산형 알피지게임 아웃
MMORPG가 온라인 게임 시장을 지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온라인 게임 시장의 페이가 MMORPG에 집중되어있던 과거와는 다르게
롤/오버워치/배그/포트나이트 등등, 과거 MMORPG가 차지하던 최상위권의 왕좌를
차지해서 그렇지,
크게 본다면 MMORPG시장은 다른 장르에 비해서 크게 밀리는 장르는 아님.
다만, 그렇다면 왜 온라인 게임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MMORPG는 왕좌를 내주게 되었는가?
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 오로지 `게임사`의 잘못만 존재한다고 생각함.
기존의 MMORPG의 기본은 게임마다 RvR 혹은 PvP 또는 보조적인 생활(하우징, 생산, 채집)의 차이는 있지만
가장 기본적으로는 정액제를 기반으로 유저들이 많이 매진하는 PvE를 보면 `사냥 -> 던전 -> 레이드`의 간소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음.
이는 다르게 말하면 정액제라는 시스템 특성 상 `유저 수의 절대 값 = 돈`이 되던 시절이였음.
그리고 현 거래 사이트 등을 통해 금전 거래를 하는 유저들도 존재하긴 하였으나,
사실상 그것이 파밍 과정에 끼치는 요소가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 않았음.
그러나 부분유료화의 등장 이후
게임사들이 깨달은 점은 `유저 수의 절대 값 = 돈`이 아니였다는 점임
소수의 하드유저들은 유저 몇 명에서 수십 명 분의 정액제 값을 투자하고
이것이 충분히 `회사의 매출`을 담당할 수 있다는 점임,
그렇다 보니 게임사 입장에서는 `캐쉬 구매`를 하는 유저들에게
더욱 더 투자를 해야 할 요소를 만들어 줘야했고,
기존의 게임들이 가지고 있던 시간과 현금 투자의 밸런스를 무너뜨리기 시작한 것
즉 기존에 하루 3시간을 플레이 하는 유저가
적은 시간을 플레이 하지만 하루 10000원의 캐쉬를 투자하는 유저와 동등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그 10000원의 유저를 잡기 위해서 5시간 6시간을 플레이 하게 만들고
돈으로도 어찌 할 수 없는 요소를 만들어서
돈을 투자하는 유저들을 시간으로도 붙잡고
그리고 패치가 들어오면서 리셋,
기존의 MMORPG들 보다도 훨씬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게 만들어 놓고
그 것을 리셋 해버리는거임, 결국 유저들은 지쳐서 하나 둘 떠나게 되고
그 유저들이 많아지면서 MMORPG는 몰락하게 된 거,
그리고 추가적으로 `게임의 편의성` 이라는 부분이 나는 절대로 `유저 친화적`인 면에서 생긴것이 아니라고 생각함
위에서 설명했던 거처럼
부분 유료화라는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유저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만들기 위해서
기존의 정액제 게임들이 A-B-C로 하루 일과가 종료되었다면
A-ab-B-bc-C-D-E 식으로 유저들에게 더 많은 미션을 주었기 때문에
유저 편의성을 제공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 거
유저 입장에서는 `던전도 쉽게 입장하고 이동도 쉽고 좋네`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쉽고 편한 이동의 뒤에는 유저가 완수해야 할 일일 미션이 증가한 것
길드워2 강추
모든 답은 내 머릿속에 있는데 게임개발자가 아니니 실현시킬수가 없네.
내가 와우 불성에 빠졌을 때는 6개월 동안 잠자는 시간 빼고 와우만 했다. 그 전에 리니지나 미르를 했던 사람들도 비슷했다고 한다… 그랬던 사람들이 과거의 MMO 를 추억 하는 건데, 이제 우리가 그렇게 할 수는 없잖아. 그 후에 MMO 를 처음 접하면서 아이온, 아키에이지, 블소, 검사, 로아에 빠졌던 사람들도 비슷한 추억을 할 거다… 먼저 갔던 리니지 경로당 처럼, 와우 경로당 세대가 생기고, 다음 세대가 생기고… 그런 거다. "우리 늙은 거야" 지금 와우 오리지날 접속하는 것들 태반이 현대판 파고다 공원이야.
죽은게 아니라 죽을법한 게임만 만드는게 문제아니냐
진정한 MMO RPG는 울티마 온라인 같음. 울티마 온라인을 VR로 리메이크 하는게 나을 듯 월 정액제로. 위쳐 세계관을 MMO RPG로 만들던지. CDPR이 디테일을 추구한 MMO RPG를 만들면. 위쳐 시리즈에 살아 숨쉬는 NPC들을 만들었는데 이걸 MMO RPG로 만들면 위쳐4를 MMO RPG로 계획하는게 나을 듯. 컨셉 플레이 롤플레잉이 가능한 MMO RPG가 유저들이 원하는 건데. 효율만 중시하면 RPG가 아니죠. 플레이어가 강해지면 거기에 맞춰 적도 강해지는 AI기술을 적용해야 코어 유저들도 만족할 듯 레벨링 제한 자체를 풀고. 자유도 늘리고. MMO RPG는 머신 러닝 인공지능 기술이 가장 필요한 장르입니다. 운영자 없이도 게임이 가능하게 만드는게 완성형이죠. 서비스 제공자는 서버 비용과 버그만 수정하고.
단지 쉬워짐으로서 게임이 재미 없어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그것들을 역으로 노려서 히트 친 게임들은 많으니까요.
게임에서 중요로 하는것이 무엇인가? 현재의 대부분 게임들은 빠른 성장입니다. 모험도 레이드도 던전도 결국 성장을 위한 중간 단계입니다. 그 자체로서 목표가 되질 못합니다. 결국 성장을 위해서라면 중간 단계는 귀찮은 것이 되고 간편할수록 목적에 다가가기 좋아집니다.
오히려 순서가 바꼈습니다. 모험과 레이드, 던전을 위해 성장을 하던 때를 넘어 이젠 성장을 위해 모험과 레이드,던전을 돕니다. 단순히 전투력과 템, 그리고 데미지만을 비교하며 게임의 재미를 추구하고 있고 rpg의 진정한 재미인 모험과 탐험은 이제 rpg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요소이죠.
저도 rpg를 좋아하던 플레이어 였지만 지금의 rpg에 새로움과 궁금함은 없습니다. 그저 같은 시스템, 비슷한 시나리오 속에서 게임 회사에 돈을 효율적으로 바치기 위한 시스템만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MMO 라면 Massively Multiuser Online 인데, 8명 정원인 게임이 Massively 라는 단어가 어울리나요?
명백한 실수 같군요.
로스트아크가 망하면서 MMO도 망했지..난 예전처럼 1-20레벨까지 1주일정도하고 20-30레벨까지 한달정도 30-40레벨까지 6개월 이런식만 됐어도..재미를 느꼈을거 깉다..
뮤로 오세요
뮤블루로
끝판왕 스타시티즌이 느리지만 꾸준히 업뎃중
무료겜은 현질해야 장비 갖추고, 봇돌려서 노가다 하려니 서버 꽉 차고. 월정액 게임은 수익이 안나니 만들지도 않고…mmo도 요즘은 90-100% 장비빨에 목숨 거는데 사냥터에 사람 많으면 템도 느리게 모이고, 파티 퀘스트 하려면 고인물 투성이라 신규유저는 진입장벽이 너무 높고, 겨우 엔드급 찍으면 업뎃 올라와서 부케 만들어야 돼고…
앵간한 한국게임은 거의 여기에 포함됀다고 봄.
걍 혼자하자…뭐 좋은꼴 보겠다구
펍지 포트나이트같은 배틀로얄 역겨워서 못하겠는데 다음 와우확팩도 보니까 벌써 망각.
mmo죽인건 3n사새끼들의 밸런스붕괴 랜덤상자팔이로 외국 기업들까지 똑같은 짓거리가 돈이된다는걸알려 rpg장르자체를 쳐죽인 위대한 업적이있죠
mmo는 정말 별로… 메이플스토리, 디아블로2 이후로 해본적이 없음. 시간낭비같은게임. 위쳐3같은 스토리 RPG라면 대환영인데 그냥 mmo는 게임자체가 본질적으로 미완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