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스텔라리스 무료 주간과 세일.”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81990/Stellaris/
“라리안이 6월에 여러 디비니티 관련 발표를 준비 중이다.”
https://www.vg247.com/2020/05/12/larian-divinity-guerrilla-collective-baldurs-gate/
“디스코 엘리시움 인터내셔널 발표와 워킹 클래스 업데이트.”
https://store.steampowered.com/newshub/app/632470/view/2209523289103349404
“어새신 크리드 발할라는 암살검으로 즉사시킬 수 있다.”
http://www.pushsquare.com/news/2020/05/assassins_creed_valhallas_hidden_blade_brings_back_instant_stealth_kills
“하베스트 문: 원 월드 발표.”
https://www.gameinformer.com/2020/05/12/harvest-moon-one-world-announced-for-nintendo-switch
“엑스박스 시리즈 X에 60fps은 필수가 아니라고 ms가 말하다.”
https://www.gamesradar.com/uk/common-60fps-is-not-a-mandate-on-xbox-series-x-says-microsoft/
“루머: 엑스박스 시리즈 X는 10월 23일 출시한다.”
https://wccftech.com/possible-xbox-series-x-launch-yakuza-october-23/
“발로란트 팀이 클로즈드 베타 기간 동안 8000명이 넘는 핵쟁이를 밴했다.”
https://www.polygon.com/2020/5/12/21256388/valorant-riot-games-anti-cheat-vanguard-closed-beta-bans
“험블 인디 번들 10주년.”
“토니 호크의 프로 스케이터 1과 2 발표.”
“엔비디아 RTX 3080 Ti는 생각보다 커 보인다.”
https://www.pcgamer.com/nvidias-rtx-3080-ti-looks-bigger-than-expected/
“EA와 액티비전은 소액결제로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는가.”
https://www.gamespot.com/articles/heres-how-much-money-activision-and-ea-make-from-m/1100-6476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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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와 액티비전은 소액결제로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는가
최근 온라인 게임 산업은 소액결제를 통해 수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특히 EA와 액티비전 같은 대형 게임 회사들은 소액결제를 통해 상당한 수익을 얻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소액결제란 게임 내 아이템이나 기능을 구매할 때 소액을 지불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유료 게임의 인기를 높이고 무료 게임의 수익을 올리는 방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A는 FIFA 시리즈나 배틀필드 시리즈 등의 게임을 통해 소액결제를 통한 수익을 크게 올리고 있다. 특히 FIFA Ultimate Team 같은 게임 모드는 유저들이 소액을 지불하면서 자신만의 팀을 구축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 주는데, 이를 통해 EA는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액티비전도 마찬가지로 소액결제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 예를 들어, 대표적인 게임 중 하나인 디아블로 시리즈는 소액결제를 통해 추가적인 아이템이나 캐릭터를 구매할 수 있게 해주는데, 이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지속적으로 즐기고 있으며 회사는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처럼 EA와 액티비전은 소액결제를 통해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어 온라인 게임 산업의 주요한 수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소액결제 방식을 통해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수익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 헤드라인은 이와 같은 게임 산업의 동향을 주목하고, 소액결제를 통해 게임 회사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벌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앞으로 게임 산업이 더욱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기대해 본다.
토니호크 프로스케이터 시리즈는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리마스터라니…
발로란트인가 뭔가 특색 없는 겜 같아서 망할득
발로란트의 말은 신뢰성이 전혀 없습니다.
처음 한말이 "핵쟁이는 절대 없다" 그리곤 "8000명의 핵쟁이를 밴 했다"
다른 게임들이 했던 수순을 그대로 가는거라고 봅니다. 절대 핵쟁이가 설치지 못하게 완벽하게 준비 했다 해놓았다고 말을 하고는
그걸 그 누구도 못 믿고 있었지만 결국 그 믿음에 보답하듯 핵쟁이가 설치는 게임이 되어준 모습이었죠
차라리 "핵쟁이가 설치지 못하게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노력하겠다" 라는 말로 시작했으면 믿었을겁니다.
뱅가드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점은 부팅과 동시에 실행되며 종료할 경우 재부팅 외에는 다시 켜는 방법이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물론 라이엇 측에서는 중요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며 모회사인 텐센트의 입김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모회사가 중국 기업인 이상 이 주장을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지..
어크에서 즉사가 가능해지다니
드디어 올것이 왔군..
개판5분전이라도 예구한다
맞습니다 극히 일부분입니다 ㅋㅋ
소액결제의 사행성 리니지가 갑이죠. 보통게임들의 몇 천원 몇 만원의 소액결제들은 합리적이어 보입니다.
스텔라리스.. 정말 기상천외한 SF컨셉이 가능한 게임이죠.
정확한 타이밍이라는데서 세키로 스타일이 아닌지 걱정인데…
디비니티 정말 스토리 전투 등 취향저격 제대로여서 너무 기대되네요.
라리안의 디비니티 새 뉴스가 뭘지 기대되는군요
많은 소액결제 그리고 의외로 적은 커뮤니티 소비층. 이 둘의 인식의 차이는 외국도 마찮가지네요ㅎㅎ;;
이미 핵이 뚫렸으면 뱅가드는 내려야겠지 리스크가 너무크잖아
디비니티2는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맘에 안들어서…너무 과하게 그 세계의 신까지 데리고 와서 이야기 푸는 건 정말 질색.
요즘 50~60으로는 최신겜 돌릴 컴퓨터 맞추기 힘들텐데 뉴 엑박 사버릴까 고민되네요
듣자하니 엑박은 모드도 지원해서 폴아웃을 한글로 돌린다던데(진짜인진 모름)…
근데 플스 독점작 생각하면 그것도 고민되고.. 어쩌죠
1. 스테라리스 4일동안 무료로 즐길수 있따 -> 맛만봐라 4일간 잠한숨 못자고 날세도 한두판 겨우 한다
2. 시간이 지날수록 유저가 증가한다 -> DLC 팔이 겜인데 문제는 다합치면 10~20만원 정도 되는데 문제는 이게 취향이 맞으면 대체 불가 10~20만원짜리 재미를 준다 DLC 는 선택이지만 ㅋ
3. 멋진 게임 트레일러 영상 -> 몇가지 과장이다. 함선이 항성계내에서 워프 못한다 항성계 외곽 까지 가야함
발할라는 오디세이의 거지같은 선택지좀 없애고 주인공의 개성을 좀 확실히 했으면
게임 플레이에 영양 없는 스킨 소액결제는 이해할수있지만 오로지 돈으로 승리하는 일부 게임을 왜 하는 건지 모르게내요. 돈 자랑할 때가 그리 없나. ^^,
Dlc장사꾼 파라독스
디스코 엘리시움 한글화 진행 중이라니 정말 기쁘네요. 나오면 꼭 구매해야겠습니다. 그리고 하베스트 문… ㅠㅠ 인생 게임이었는데 ㅎㅎ
스텔라리스 너무 어려워서 하다가 접었는데…ㅠㅠ
게임커뮤가 과대표되는 경향이 있죠
뱅가드는 뭐… 쿨러 멈춰버리는 짓도 하니…. 어휴…
디스코 엘라시움 콘솔도 한글화 됐으면
와 디스코엘리시움 한글화! 얼마전 시작한다던 팀왈도 팀이 제작사 인정받고 하고있나보군요
오븐에서 꺼낸 저 큰게 3080Ti 1개야? ㅁㅊ;
우리가 기억하는 90년대 후반 감성의 핑클 ost도 들어있을… 리는 없겠죠 ㅋㅋㅋㅋ
이만가즈아
얼마전에 디비전2에서 버그악용자
처벌한거로 시끄러웠던 커뮤니티가
생각나네요
그때당시 밴당하신분들이 운영에대해
많은 글을 남기시던데..제가볼때
틀린말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버그를 악용한것도 잘한건 아닌데 뭐랄까..
이런 운용이니 내가버그쓴거다라고 당당해 한다라는 느낌?
빨리가려고 신호위반한 운전자가 무단횡단하는 보행자 욕하는 느낌?
커뮤니티가 분명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좋은방향의 의견교환이 이루어지는 공간이지만 이번처럼 밴당한사람들이
많이 모여지니 자신들의 잘못은 잘못이 아닌거처럼 받아들여지는 악기능도 있다고 생각들었습니다
마지막 멘트에서 감정이입이 느껴지는군요ㅋㅋㅋ
팀 왈도에서 디스코엘리시움 한글화를 진행중이라는 말을 본것 같은데, 개발사에 허락을 받고 진행하는 건가보네요.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마지막 말이 맞죠 각종 커뮤니티에서 시끄럽게 떠들어대도 결국 결제하고 제품을 사는사람들은 개뿔 신경도 안쓴다는거…..
그런 커뮤니티가 있는줄도 모를껄요?
60프레임이냐 30프레임이냐는 사실 유저의 요구사항일 뿐 게임이 무조건 그걸 해야한다는게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게임을 하기 위해 PC든 콘솔이든 여러 기기에 투자를 하게 되면서 프레임이 높아지면 그만큼 만족도가 나오고, 그 만족도를 느낀 사람은 과거로 돌아가는게 힘들다는 것이죠. 저도 원래는 30프레임으로도 겨우 돌아가던 컴퓨터로 게임을 즐겨왔었습니다. 그러다 2016년 처음으로 GTX1080을 컴퓨터에 넣고 GTA5가 120프레임으로 돌아갔을때 저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이후 어떤 게임이든 30프레임이 나오면 그래픽이 어떠하든 별로라는 생각이나 부드럽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죠. 물론 개발자들에게 압박을 안주겠다는걸로 받아들이면 존중할만한 선택지이지만 이런 결정때문에 60프레임 게임이 적거나 없어지면 그건 좀 고민될만한 여지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발로란트를 우연히 해볼 기회가 생겨 해봤고, 제가 드는 생각은 분명 여러 게임에서 아이디어를 따와서 (뭐 말이 따온거지 대놓고 말하면 그냥 대놓고 카피한 뒤 개량한 수준입나다) 만들어진 게임이 맞지만 결국 자신들이 붙어보겠다고 한 카운트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보다는 훨씬 못미치는 게임성과 한게임 최대 25라운드, 시간적으론 약 1시간가량 진행되는 게임때문에 한판만 하고 질려서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물론 이건 약과일 뿐이었습니다. 발로란트의 안티치트 프로그램인 뱅가드는 컴퓨터를 킬때부터 끌때까지 유지되고, 게임을 끈다고 비활성화되거나 작동을 멈추는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걸 처음 알아차린건 다른 게임들을 두어개 하는데 심각할 정도로 렉을 유발했는데 게임을 끄고 작업관리자를 열어보니 램을 어마무시하게 소모하고 있었고, 그 원인이 뭘까 생각하던 중 잠시 디스코드 오류로 디스코드를 재부팅하려고 봤더니 뱅가드가 계속 실행중이었다는걸 본 뒤입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재부팅해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가장 먼저 백그라운드에 실행되고 있었죠. 뱅가드가 단순한 안티치트 프로그램이라 유저의 개인정보를 빼내는건 안된다는 어떤 댓글이 있었는데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찜찜한 기분은 배제할 수 없군요. 이게 제가 어떤 사이트에 어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중이고, 어떤 핸드폰과 번호를 가지고 있고, 내 얼굴과 목소리가 어떤지, 내가 어디 사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해서 본사에 넘기지는 않는다고 해도 제가 발로란트를 하지 않을때 어떤 프로그램이나 게임을 하는지는 계속 감시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부모님이나 형제자매, 친인척 등과 친해서 같이 성인물을 보고 농담따먹기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갔다고 해도 내가 어떤게임을 어떤식으로 플레이하는지, 어떤 프로그램을 쓰고 그걸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를 모두 공유하는건 조금 불편하고 불쾌할 수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가장 중요한건 이게 상시 실행중이라는 겁니다. 게임을 켰을때 자동으로 같이 켜지거나 컴퓨터 안에 안티치트 프로그램이 없다면 실행을 멈추고 재설치하기 이전에 게임이 안켜진다거나 이런게 아니라 그냥 컴퓨터 시작 프로그램에 박혀있고, 그것도 꽤 높은 우선권을 잡고 있다는게 문제죠. 뱅가드는 언제 어디서든 유저들을 감시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름 그대로 선봉이 되어야할 사람이 자신 밑의 사람들의 모든것을 감시하고 감독하면 그건 독재에 불가합니다. 뱅가드가 딱 그런느낌이지 않나 싶네요.
더 재밌는건 뱅가드가 컴퓨터를 망친다는 겁니다. 각종 유틸프로그램을 막기도 하는데 이것에 대한 문의를 레딧에 올리면 칼같이 삭제되죠. 뿐만 아니라 CPU를 다운시켜 컴퓨터 부팅을 막기도 하고, 영상에도 나오듯 키보드나 마우스 먹통도 자주 나온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게임 하나 할려고 컴퓨터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을 설치해둔건데 어떤 사람이 자발적으로 원해서 바이러스를 설치하겠습니까? 뱅가드의 이런 구동방식은 단순히 "핵을 잘 잡아줘서 고마운 프로그램" 이라기보단 그저 보기도 싫지만 컴퓨터에 계속 살아있는 바퀴벌레같은 존재로 각인되고 있다는 거죠. 애초에 라이엇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운영을 보면 핵이나 비인가 프로그램을 정말 미친듯이 잘 잡아주는것도 아니라 하는 말이 신뢰가 안가긴 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저는 핑 레이턴시가 없다는 개발자들의 홍보와는 다르게 핑문제를 느끼기도 했고, 뱅가드는 정말로 핵을 잘 잡아낸다고 해도 결국은 컴퓨터에서 상시 가동되면서 모든 프로그램과 활동을 감시감독한 결과 이루어진다는 것이기에 여전히 신뢰하기 힘들다는건 마찬가지죠. 이것때문에 게임이 재미없어서 하기 싫은건 아는 사람들과 재밌게 즐기면 된다는 마인드로 참고 넘어갈 수 있지만 컴퓨터를 파괴시킨다는 부분에서 당장이라도 게임을 지우고싶다는 생각만 머리속에 들더군요. 아직 같이 하자고 하던 분과 플레이하지 못했기에 남겨두고 있지만 필요하다면 바로 삭제해버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발로란트 팀은 분명히 이 뱅가드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겁니다.
게임 커뮤니티는 정말 게임에 모든걸 바쳤다싶은 사람들이 모이는게 보통입니다. 그래서 게임에 심각할 정도의 문제를 앓고있어 이 문제를 물어보기 위한 사람이 아니면 일반인 수준에선 게임 커뮤니티 근처도 안가보는게 대부분이죠. 하지만 정말 게임에 미친 사람들은 게임을 하는 시간 이외엔 게임 커뮤니티에서 대화를 하거나 글을 읽어보고 여러 생각을 나누고 있습니다. 저도 한참 워프레임을 미친듯이 할때는 공식 포럼에 거주하다싶이 있으면서 올라오는 글마다 읽어보기도 했었죠. 아무튼 게임 커뮤니티에 있는 사람들은 게임을 순전한 플레이로써 얼마나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지를 집중하는 한편 일반 유저들은 그저 이뻐서 갖고싶으면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룩관련 아이템들이 불티나게 팔리는 거죠. 게임을 하면서 내 캐릭터가 이쁜가 아닌가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간혹 "룩이 실력을 판가름하는 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코스튬 판매를 과금유도로 보면 안된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저는 일부 게임에서 스킨이나 외형이 이쁘지 않으면 뉴비취급하면서 레이드나 파티에 껴주지 않는 경우를 마주한적이 꽤 있었고, 결국 코스튬 아이템을 무과금으로 얻을 수 있냐 없냐, 그리고 그걸 얻는 과정은 현질해야하는 금액과 비교하면 얼마나 이득을 보는가를 고민하기도 하죠. 제가 한동안 스팀식 박스판매 게임을 열쇠구매 강요로써 과금유도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던 팀포와 로켓리그를 접으면서 다른 게임들도 안했던 적이 있는데 이런 게임들은 비교적 약과였다고 느낀적이 많았습니다. 실제로는 이런 소액결제로 살 수 있는 아이템의 갯수나 량이 무궁무진하게 많은 게임도 여러번 봤지만 그걸 안사는 사람보단 사는 사람이 훨씬 많았던거 같네요. 아무튼 이런 소액결제가 실제로 돈이 되기때문에 소액결제가 없는 게임은 더이상 찾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적어도 온라인 게임에서는 여전히 풀프라이즈인 게임에도 소액결제가 들어갈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참 어찌보면 슬픈 현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즉사 가능한 암살검이라…
암살자 출신이 아님에도 어쌔신장비 얻어서 쓰는 설정은 4편 주인공이랑 비슷하네요. 왠지 패링후 인살개념으로 도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디스코 엘리시움… 상당히 궁금한 게임인데 한글화 하기엔 텍스트량이 흉악하다고(16만줄 이상?)들었는데
아예 한글화가 완성된후 구매를 고려해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