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랜드 3는 에픽 스토어 메가 세일에서 제외됐다.′
https://www.epicgames.com/store/ko/?q=%EB%B3%B4%EB%8D%94%EB%9E%9C%EB%93%9C
′퍼블리셔들이 세일 기간 동안 에픽 스토어에서 자사 게임들을 내리고 있다.′
https://kotaku.com/publishers-pull-their-games-from-epics-store-during-its-1834828248
′던전스 앤 드래곤즈 세일′(스팀 d&d)
https://store.steampowered.com/sale/dungeonsdragons/
′애프터라이트 – 정신 안으로의 감성적인 여정′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bodero/afterlight-an-emotional-journey-inside-the-mind
′액티비전은 E3 2019에서 부스를 차리지 않는다.′
https://www.vg247.com/2019/05/17/activision-no-e3-2019-booth/
′킹슬레이어 택틱스 발표′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054820/Kingslayer_Tactics/
′콘글로머레이트 451이 5월 23일 앞서 해보기에 들어간다′
(Conglomerate 451, C451, 사이버펑크 던전 RPG)
https://steamcommunity.com/games/1022710/announcements/detail/2655347409573250743
′디비전 2의 첫 레이드는 5시간 만에 공략됐다. 하지만 매치매이킹이 없어서 많은 플레이어가 고생하고 있다.′
https://www.gamesradar.com/uk/the-division-2s-first-raid-was-cleared-in-5-hours-but-many-players-are-struggling-to-play-it-without-matchmaking/
′게임 내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디비전 2 레이드에 도입할 것이다.′
In-Game Raid LFG (matchmaking) coming
byu/SpartanxApathy inthedivision
′중국은 에픽과 스팀의 다음 전장이다. 근데 왜 에픽과 스팀은 금지당하지 않는 걸까?′
https://www.pcgamer.com/china-is-the-next-battleground-for-epic-and-steam-but-why-havent-they-been-banned/
′CD 프로젝트 레드가 직원들에게 더 인도적이 되겠다고 약속하다.′
https://kotaku.com/as-cyberpunk-2077-development-intensifies-cd-projekt-r-1834849725
′방금 코타쿠 기사를 토론해보자.′
As Cyberpunk 2077 Development Intensifies, CD Projekt Red Pledges To Be ‘More Humane’ To Its Workers
byu/Mront inGames
′모험러, 서바이빙 마스를 플레이하다.′
#게임헤드라인 #CDPR #모험러 #게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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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Projekt Red(CDPR)은 일부 직원들이 경직된 업무환경에서 일하기 위해 근무시간을 연장하는 크런치 문화를 겪고 있다고 최근에 밝혀졌다.
크런치는 게임 개발자들 사이에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용어로, 프로젝트의 완료일이 다가올 때까지 일하는 시간을 끝없이 연장하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실천은 많은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았으며, 근무 환경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CDPR은 이번 크런치 문화 논란에 대해 “짧은 시간 동안 어떠한 제약도 받지 않고 일하는 것은 직원들과 회사에게 해롭다”고 밝혔다. 회사는 직원들의 안녕과 웰빙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크런치 문화에 대한 비판은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는 동시에, 기업들이 노동자의 권리와 안녕을 존중하는 데 더욱 주의를 기울이도록 유도하고 있다. CDPR의 크런치 문화에 대한 논란은 게임 산업이 향후 발전해 나갈 때 더욱 중요한 문제로 대두될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 산업은 기술과 창의력을 결합한 혁신적인 분야로서,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과 만족을 주고 있다. 그러나 이를 위해 끊임없는 업무 환경과 과중한 업무 부담을 강요하는 것은 올바른 방향이 아니라는 지적도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CDPR의 크런치 문화 논란은 게임 산업이 직면한 문제의 하나로, 앞으로의 게임 개발 및 운영 과정에서 노동자의 권리와 안녕을 보장하기 위해 산업 내부에서 협력하고 노력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을 것으로 보인다.더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문제일 것이며, 산업 내부에서 긍지를 가지고 이를 개선해 나가야 할 때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기에 게임 산업이 향후 성장을 이루어 나갈 때, 직원의 권리와 안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접근 방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분은 뭔가 정보가 레어해;;
야근은 그렇다 쳐도 주말 반납은좀…;
CDPR 은 좋긴한데 직원들도 좀 쉬셧으면.. 사람대 사람으로 보면 그들도 인간인데 물론 겜을 만드는 분들이니까 겜이중요한건알지만 좀 쉬셧으면.. 쉬어야 본인들이 하는게 잘되니..
게임은 인건비가 개발비의 거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업종이고 퀄리티업부터 개발기간 단축까지 전부 사람을 얼마나 쓰느냐에 달려있음.
또 십수년이상 소비가가 정체되어있고 반대로 개발비는 점점 올라가는 업종이라 사람을 갈아넣지않고서는 타산이 안맞음. 안갈아 넣을려면 사람을 더뽑던가 개발기간을 늘려야되는데 그러면또 개발비는 쭉쭉올라감. 근데 가격은 못올리니 딜레마에 빠질수밖에 없져. 거기에 개발이 끝나고 라이브단계부턴 개발때 필요한 인원보다 훨씬 적은 인원으로도 유지가 가능하기때문에 나머지 인원이 놀게되져… 바로 차기작 들어갈만한 덩치가진 회사자체도 소수고…
CDPR 개웃기내. 개새끼들이 그냥 크런치 계속 하겠다는 말이구만… 주둥이만 살아서 나불대는 꼬라지가 역겹다.
똥픽 게임즈는 뭐 기대안하는게 답이지
9.99달러?????
불법다운로드되느니 박리다매라도 하는걸까
에픽과 스팀을 중국에서 허용해줌으로써 다른 게임회사들에게 간접적으로나마 중국진출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주고있네요 허허
크런치가 뭔가해서 들어봤는데, 글쓰는 직업군에서 작가들 골방에 가둬서 군만두 먹이면서 일시킨다는 그거하고 비슷한 느낌이군요.
에픽게임즈는 제대로 하는게 없네
에픽…왜그러니…익티비젼은 안망하나 진짜….블리자드 돌려내라…
디비전2 레이드 경험자 입니다
하지마세요. 버그덩어리에 망가진 밸런싱 끔찍한 기믹과 거지같음이 나오는 토악질의 집합체입니다.
클리어5순위가 7시간대인데 6순위 한국파티가 12시간 43분입니다.
버그도 심각합니다 전 3네임드 도전하다 전문화 변경하려고 팀원상의하에 작전기지 갔더니 공격대 참가가 안되서 해산하고 다시 출발했더니 공격대 초기화 되버렸습니다 주간보상만 얻은채로요.
네임드별 난이도도 순차적인 증가가 아니라 들쭉날쭉 괴랄합니다.
매치메이킹? 근본적인 레이드 밸런스 설계가 엉망인 상황에서 해결책이 될리가 없습니다. 적어도 레이드 난이도의 너프나 조정이 가해질 때까진 쳐다보고 싶지도 않아지는군요
에픽이야 텐센트 가 있으니깐 설명이 되지만 스팀이 중국에서 문제가 없는것은 거의 100% 뇌물을 주기때문일것입니다. 중국은 상상도 할수없이 부패한 나라입니다. 일단 상식으로는 이해가 불가합니다.
훌룡하게 자신들의 머리에는 든 것이 없다는 것을 입증시켜준 에픽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결국 중국 회사니까 중국인들을 싸게 팔려면, 외국에서 비싸게 팔겠다는거네.
크런치가 건강한 문화가 아닌 건 확실하고 개발자들이나 소비자들이나 이런 문화가 사라지면 좋겠다고 말은 하지만, 정작 그렇게 해서 게임이 부족한채로 출시 돼버리면 누구보다도 냉정하게 평가할 사람들 또한 소비자들이고 그 평가에 개발사 수익이나 참여한 개발자들 커리어 등이 영향 받기는 매한가지죠. 복잡한 문제같아요
와 다행이네…에픽 저번 영상보고 바로 구매 했는뎁..
게임 잘만드는 회사라도 비 인간적이라면 팔아 주지 말아야~
게임이 나오려면 모두가 야근하고 동료도 다 야근하지만 니가 야근하기 싫으면 안해도 된다니…
이게 무슨 크런치 해결법인가..
ㅈ픽 ㅅㄲ들은 일관성도 없네
와…. 에픽 진짜 장사하고싶은겁니까…???
'눈치 보는 입장이 되지 말고 편안히 행동해라' 라고 들리지만 아쉽게도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이 현실이죠. 또는 '회사가 야근과 주말 노동을 요구할 수 있지만그게 의무는 아니다' 라고 말하지만 크런치에 대한 확정된 해결 방안을 듣지 못하니 직원들 사이에 애매한 상황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네요.
(게임 헤드라인 감사합니다.)
에픽스토어가 게임 제작사 >>>> 유저라고 그렇게 입들 털더니
정말로 게임사들이 하고싶은 대로 다 하는 플랫폼이네요
추하다
스타크롤러라는 drpg를 요새 재미있게 하는데 새로운 사펑 drpg라 재미있겠네요
ceo부터 집엘 안들어가니.. 직원들 눈치 보여서 맘대로 쉬겟나 ㅋㅋㅋ
와 게임 플랫폼에서 할인하는데 게발사에서 거부한다고 내려버린다구요???
에픽이 하고 있는 일은 마치 EA를 보는듯 합니다.
EA는 오리진 출시 당시 스팀과 같은 과격한 세일, 75% 이상 세일을 자기들은 싫어하며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용자가 떨어지고 신규 유입이 적어지니 게임을 80%, 90%, 심지어는 주간무료배포를 시행하기도 하면서 스팀보다도 더한 세일열풍을 일으켜서 유저들을 모으려 했습니다.
에픽도 개발자들을 위한다며 여러 행사를 준비한듯 하고, 자사의 돈을 쏟아부어 독점작들을 늘려갔지만 결국 그런 작품들을 단순히 에픽 스토어의 붐을 위해서 세일에 몰아놓고 있던걸 보면 돈 벌 궁리만 한 스토어에 불과했다는게 보이는거같군요.
EA오리진도 그렇고 사람들이 스팀의 30% 수수료가 비싸다는 것에 동의하면서도 스팀을 애용하는 이유는 스팀이 싸고, 빠르고, 편한 시스템을 지원함과 동시에 게이머를 위한 각종 혜택과 서비스를 주기때문입니다. 스팀은 오랜기간동안 유저들과 개발자들을 위한 자사 플랫폼 내의 포럼과 토론페이지, 유저간 소통을 위한 채팅시스템 뿐 아니라 게임이나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활동 기능, 게임 개발자에겐 소개를 대신해주며 유저들에겐 정보교환의 기능을 하는 방송시스템에 기본적인 평가기능도 존재하죠. 또한 프로필 레벨 시스템은 게임에 관심이 없는 유저들에게 승부욕 및 수집욕을 자극시키며 게임 구매에 생각이 없는 사람도 수집욕 하나로 게임을 사재기하는 상황도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했기에 돈을 잘 번다고 볼 수 있었던 것이죠.
그런 상황에서 EA오리진은 아무기능도 없이 게임 내놨다가 아무리 자사게임이 매력적이라도 획기적인 기술력이 없으면 성공하기 힘들다는걸 보여주었죠.인디게임이나 타사게임을 적극적으로 들여오고, 게임패스를 통해 몇몇 인디게임을 정액제 한정으로 무료로 내보낸다고 해도 스팀이 압도적으로 큰데다 인디게임일지라도 스팀에서 지급하는 스티커나 이모티콘의 여파가 강하다보니 결국은 성공하기가 힘들어졌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에픽스토어와 디스코드 게임패스가 등장하지만 이 둘은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일단 디스코드는 본질 자체가 게이밍 스카이프를 메인으로 삼았다 보니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한 SNS였고, 그렇기에 성공하기가 상당히 쉬워졌습니다. 정액제를 기본으로 게임을 유로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만 현제는 국내보단 해외에서 쓰는 사람이 꽤나 있다고 하더군요. 디스코드 독점인 작품들 역시 무거운 게임보단 가벼운 게임으로써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게임들로 구성되어 있구요.
하지만 에픽은 그냥 네임드다 싶은 게임들, 혹은 게임사들을 무작정 들여오고만 있는 상황입니다. 스토어는 준비가 안됬고, 발매하는 게임들에게 향하여 자사 플랫폼의 독점을 강요하다싶이 하여 해당 게임사에 대한 평판을 떨굴 뿐 아니라 여러가지 혜택을 제한하면서 정작 그 플랫폼을 이용하는 유저에게는 편의성 기능들 (커뮤니케이션과 게임에 대한 평가 부분)은 전혀 준비가 되있지 않으니 아무리 무료로 게임을 배포할지라도 지역제한 등의 이유로 각 나라별 사정이 존재함에도 이를 이해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A의 경우 이런 병크의 끝은 게임사의 몰락이었습니다. 데드스페이스, 심즈 등 유명 프렌차이즈의 미래는 어두워졌으며 최근 앤섬과 바이오웨어 게임들을 보면 조만간 바이오웨어도 문을 닫거나 개발진을 축소하거나 프로젝트 취소로 게임 시리즈 하나가 망가지는 일이 발생하겠죠. 이게 과거부터 행해져왔고, 지금까지도 현제 진행형이란걸 보면 상당히 큰 문제라는 겁니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같은 경우는 정말 이례적이고 극소수의 케이스지만 에픽은 이런 것들을 노린게 아닐까 싶을 정도죠.
최근 해외에서, 그리고 제가 모험러님 게임소식 뉴스에도 장문의 댓글을 적으며 안타까워하고 분노하고있던 로켓리그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발사인 사이오닉스를 인수해가서 인기가 떨어지면 언제든지 버릴 수 있고, 그때 가봐야 게임이 아니꼬워서 접은, 소위 말하는 꼬접한 유저만 남다보니 흥하기가 힘들다는 것이죠. 결국 꼬접한 유저는 게임이 백날 나아져봤자 돌아오지 않는것은 여러 게임에서 봐온 예시들입니다.
저는 최근 Battlerite라는 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한국에서는 넥슨이 스팀에서 서비스중인 이 배틀라이트의 라이센스를 가져와 한국에서 단독 서버 및 독점으로 서비스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기존 스팀유저의 꼬접과 유저수의 급감으로 이어져 결국 넥슨서비스를 종료, 스팀 서비스에 한국서버 추가와 한글화로 국내 서비스를 연장시키긴 했으나 이 꼬접유저가 돌아오지 않아 유저수가 상당히 적은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이게 로켓리그나 타 에픽스토어 기간독점작품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에픽스토어 독점, 혹은 서비스를 시작한 크고 작은 게임들에게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겁니다.
만약 그런 꼬접 유저가 늘어난 작품이 왠만한 게임 한두개 버려도 지장이 없다싶이하는 기업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대부분 게임사는 대표작 한두개로 겨우 먹고사는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이걸 보면 결국 게임의 몰락은 회사의 몰락이라는 것인데 이걸 포트나이트를 서비스 중이고 그 이전에는 게임을 계속 말아먹어서 게임 엔진 팔아먹는걸로 연맹하던 회사에서 행하고 있습니다. 참 어이가 없는 상황이죠.
심지어 에픽이 이런 일이 없었냐 하면 이미 에픽은 언리얼 토너먼트, 파라곤즈 등 인기있거나 유저가 있던 게임을 그대로 서비스 종료를 때려버린 경력이 존재합니다. 특히나 파라곤즈의 경우 유저층이 꽤나 두터웠으며 국내에서도 유저수가 증가하고 있던 터라 한글 패치 및 서버 추가 역시 약속되어있던 상황이었죠. 아무리 이게 후속작이나 계승작으로 나온다, 개발팀이 따로 회사를 차려 만들고 있다고 한들 잘되고 있던 게임을 그대로 섭종시켰다는 사실은 에픽의 평판을 두고두고 깎아먹는 것이며, 이런 것들이 쌓여서 에픽스토어가 현제 하고 있는 행동이 EA가 했던 일처럼 게임사를, 그리고 게임 프랜차이즈를 공격하는 행동이라고 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과거 독재국가 일때 국민들 유희를 늘려라. 예를들어 우리나라는 야구 정부지원 확대, 영화 검열 높이고 에로영화,국뽕영화 제작지원, 책은 말이필요 없고, 국가에서 막아둔 일본문화 음지 유통용인, 국민들 독재에 문재이다고 생각을 차단하는 행태.
이걸지금 중국쪽에 대입하면 간단히 답이 나와요. 야구를 축구로, 지금 중국영화 말이필요 없고, 책은 인터넷 검열, 일본문화는 게임 것으로 차단하지만 쉬쉬 하면서 용인.
글이 너무 길어내요. ^^,
사이버펑크풍의 던전RPG는 Starcrawlers라고 하나 나와있는게 있죠 할만합니다 모험러님이 소개시켜주신 conglomerate 451도 재미있겠네요
그나저나 에픽 좀 안망하려나…
CDPR 이 좋은 게임을 만드는회사지만 크런치에 대한 내용은 좋지 않네요
신기하네요. 스팀은 왜 중국에서 멀쩡할까…ㄷㄷ
외국 사람들은 참좋다 게임개발자 신경도 많이써주고 울나라는..
에픽은 개발자를 위한 관대한 정책은 펼치지만 개돼지인 소비자들한테는 일말의 자비도 없군요.
그리고 위대한 나라 중국에게는 또 한없이 관대한 모습을 보이는 군요. 정말 이 시대 최고의 멋진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