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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QA 회사가 거짓말한 것 때문에 CDPR이 사이버펑크 2077 버그를 알 수 없었다는 보도가 나오다”
Report Claims “Cyberpunk 2077” Bugs Weren’t Caught Because A QA Company Lied To CDPR
byu/VGLEAKER inpcgaming
6:13 “블레이드 러너 40주년: 왜 리들리 스콧의 마스터피스는 여전히 역대 가장 위대한 SF인가”
https://www.esquire.com/uk/culture/a40351034/blade-runner-at-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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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Projekt Red(CDPR)은 최근 출시된 게임 사이버펑크 2077이 버그로 가득 찼다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다양한 버그와 기술적인 문제들을 경험하고 있다.
CDPR은 이에 대해 QA(Quality Assurance) 팀이 충분한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QA팀은 게임이 출시되기 전에 테스트를 통해 버그와 기술적인 문제를 발견하고 수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CDPR은 QA팀이 충분한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그렇다면 CDPR이 왜 사이버펑크 2077의 버그를 사전에 알 수 없었을까? 몇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첫째, 게임의 복잡성과 규모 때문에 모든 버그를 발견하기는 어렵다. 사이버펑크 2077은 거대한 오픈 월드 RPG 게임으로 다양한 시스템과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버그를 발견하고 수정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둘째, 개발 일정과 압박 때문에 QA팀이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을 수도 있다. 게임 산업은 매우 경쟁적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게임 개발사들은 종종 시간 압박에 시달린다. 이런 압박으로 인해 QA팀이 충분한 테스트를 할 시간과 자원을 확보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
CDPR은 QA팀이 충분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로부터 계속해서 버그와 기술적인 문제들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CDPR은 추가적인 패치와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지만, 이번 사건은 게임 개발사들이 QA팀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이버펑크 2077은 매우 기대되었던 게임이었지만, 버그와 기술적인 문제들로 인해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실망을 안기고 있다. CDPR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유저들의 신뢰를 되찾을 필요가 있다. 게임 산업에서는 유저들의 신뢰와 만족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CDPR은 이를 염두에 두고 향후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외주 주고 결과물 확인도 똑바로 안하는게 말이 되나?
cdpr걍 정신머리 못차렸네 ㅋㅋㅋㅋㅋㅋㅋ 위쳐4 솔직히 기대안되지만 졸라 잘만들지않으면 니네겜 이제 아무도안하니까 jot잡고 개발이나 쳐하라고 아
본인이 개발 쪽에 기초지식이 있다면 저말이 얼마나 안하느니만 못한 변명에 불과한지 잘 알수있음.
양보해서 이해할 수 있다 쳐도 게임 시작 30분만에 레드엔진의 하자를 알수있었고, 그 외 온갖 총체적 난국들이 저 변명 만으로 해결되지는 않음.
매일게임뉴스
그는 기계인가?
사이버펑크2077 광고를 보고 구매한것이아닙니다.단지 오픈월드+사이버펑크+fps가 매력적이여서 최근에 구매하고 플레이 했는데 이건 완전 인생게임,취향저격입니다. 다들 많이 욕하는데…저로써는 가격이상의 만족감을 주었습니다.저는 패치이후 한것인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버그문제는 없었던거 같아요..게임속 bgm도 괜찮고 스토리도 괜찮고 차량, 무기,건물,인물,복장…등등 디자인도 훌륭하고 진짜 상상력이 대단합니다.디테일에 대한 것도 완전 미친놈수준입니다.차량내부장식 기타칠때 코드까지 정확하게 누르는것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저는 적극추천입니다.
ㅋㅋ 저걸 믿으면 바보 아닌가???
버그 보면 그냥 대놓고 겉으로 큼지막한 것들이 막 튀어나오는데 이걸 발견하지 못했다는 건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죠.
대외적 혹은 내부 보고용 핑계인 듯……
사펑 트레일러 보고 샀다가 전혀 다른 게임인걸 보고 충격.
블레이드러너는 사이버펑크가 아닙니다. 그러니 블레이드러너 게임도 사이버펑크가 아니고요. 사이버펑크가 뭔지 조금만 보셔도 아실텐데…아쉽군요.
사이버펑크는 내가 가진 500여개의 게임중에서도 최상급에 속하는 만듬새인데 아마도 플스4같은 저사양에서 출시를 하면 안되었다고 생각함. 게임하다가 멈추고 팅기고 이러면 출시하면 안되는거. 게임이 아직 좀 미완성 느낌이 나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게임 자체 전체를 보면 너무 훌륭하고 할거리가 생각보다 진짜 많음. 가루가 될정도로 까이는데 실제 그냥 최상급 기기에서 게임만 평가하면 게임자체는 훌륭함
애당초 CDPR게임들 보면 역량안되는게 딱 보이는데 위쳐3를 너무 신격화해서 소화가능한 기대치를 미친듯이 넘어서 지들도 김치국 드링킹 미친듯이해서 발매후 상태가 미쳐날뛴거임.
내가 1, 2, 3 싹 하고 느낀건 게임이 매끄러운 느낌없이 영 딱딱하고 엉성한데 꾸역꾸역하며 스토리로 커버가 되는 것 뿐인데 3편을 그렇게 좋다고 치켜세우며 거품물기만하니…
여기 오늘 자칭 테스터들, 게임 개발자들 다 모여서 CDPR에 대해서 한마디씩 하네…..
이렇게 많은 전문 인력들이 이 유툽에 주목하다니 놀랍네 ㄹㅇ
사이버펑크2077 출시 초기때 PS4pro로
버그와 몇시간 마다 튕김을 참고 엔딩까지 봤는데
최근 PS5로 1.52버전 업데이트 하니까 튕김이 없고 자잘한 버그만 있습니다
출시 초기때 지금 PS5 1.52버전 처럼만 나왔어도 욕을 덜 먹었을 텐데 아쉽 습니다
영상 말씀 들어 보니까 출시때 버그가 있는지 몰랐다고 말씀 하시는데
만들다 만 게임처럼 버그가 난무하고 최적화 충돌 때문에 게임 하다가 튕겼습니다 초기 테스트때 알았을건데 몰랐다는 말은 책임 회피 같습니다
뭘 그런걸로 면죄부가 될거라 생각하나. 망가진 스토리라인. 망가진 육성시스템, 약속한 컨텐츠의 부재 등 그냥 게임자체가 똥구덩이였는데.
지들이 하청관리 똑바로 못해놓고 이게 무슨..
그리고 QA서 버그보고가 제대로 안됐다해도 그걸 못찾아낸 CDPR도 문제아님?
버그도 문제였지만 더 큰 문제는 사기자너 ㅋㅋ
https://youtu.be/1uDwFnZN9mQ 루트거 하우어의 독백 2년 전에 올리셨었네요.
내 인생영화 블레이드 러너
어릴 적엔 그저 분위기가 멋져 보여서 좋아했는데
크고 나서 다시 보니 울림 있는 메시지가 한번 더 충격을 주더군요
정말 마지막 장면은 살면서 본 영화 중 가장 인상깊은 씬 중 하나 입니다
지금상태의 사펑에서 모든 버그가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그 외관만 화려하지 이용할 수 있는 상호작용들은 1도 없는 텅 빈 나이트 씨티는 여전히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절대 말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들은 플레이를 안해보고 qa에만 버그 발견을 맡겼다고 가정하더라도 개발과정은 대체 어떻게 진행된건지… 뭐라고 해도 cdpr이 잘못한게 맞습니다.
광고로는 진짜 스카이림 뺨치는 오픈월드라고 광고 해놓고 막상 해보면 반복퀘만 많고 실망이었음
30명이 하루에 ㅉㅏㅈㅏ한 버그를 10개씩 찾았다면 적어도 250~350개는 나왔다는 것인데 출시후 버그가 펑펑 나왔다는 것도 ㅁㅏㄹ 이안됨
gta와 폴아웃을 능가하는 살아 숨쉬는 오픈월드를 보여주겠다며 오지게 과대광고만 안했었어도
그렇게 욕은 안먹었지
개발은 뒷전이고 수년동안 트레일러 남발에 거품 광고만 일관했으니
하청한테 책임 떠넘길려는 수작질이네
버그가 사펑만의 문제도 아니고 다른 심각한 게임도 얼마나 많은데
자꾸 cdpr은 사펑문제를 자꾸 버그로만 귀결 할려고 하냐
사펑은 버그가 아니라 과대광고로 게임을 너무 부풀려 놓은거지
마침 1.5 패치 버전으로 며칠 전 처음 플레이해보고 엔딩까지 보았는데, 수작은 맞지만 게임 자체가 전방위에서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았어요.
CDPR은 애초에 역량이 안 됐던 거에요. 이런 담론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애초에 중구난방에 흡인력 없는 완성도의 스크립트와 망가진 오픈월드 시스템을 가진 게임이었어요.
공격적인 마케팅이 아니었다면 이 정도로 구설수에 오를 일도 없었겠죠.
위처3 좀 잘됏다고 즈그들이 무슨 베데스다라더 된줄알고 설침
폭로가 다 진실이라고 쳤을 때
싸펑 사태가 납득이 가는가? = 어느 정도는 납득이 간다.
싸펑 사태가 용서가 되는가? = 될 리가 없다.
사펑 니넨 됐다 그냥… 이제 그만하자 더이상 망가졌단 얘기 알고싶지도 않아
게임 개발자로서 한마디 말할게요 QA에서 못잡아서 버그를 놓쳤다는건 굉장히 디테일한 사소한 문제들은 그럴수 있습니다. 근데 큼직한 버그들은 개발자들 본인들이 잘 알고, 그건 반드시 위에 보고 합니다. 보고를 안하면 내 책임이 되니까요. 저런 폭로가 사실이라면 CDPR은 사기꾼에 더해서 QA 관리도 못하는 회사가 되는 것일 뿐입니다. CDPR에 대해 새로운 폭로나 옹호는 의미가 없습니다. 까봐야 본전일겁니다. 다음 작품에서 진심으로 사과할 것이냐 말것이냐가 판단될 뿐입니다.
추하게 변명하지말고 겜이나 고쳐라. CDPR
구라임 콘솔로 한시간만 플레이해도 이건 ㅈ됐다는 걸 모를 수가 없다 사전예약 구매해서 ㅅㅂ…
이미 버그 있는거 다 알고 발매일 수차례 연기한 것 때문에 억지로 출시했는데 무슨 QA팀을 탓하는가… ㅎ
뭔 말도 안되는..
걍 인정하고 이 이야기는 그만하자
ps4는 어떻게 설명할건대
앞으로 잘하자 좀
걍 느그들 책임이야 전부
반젤리스의 블레이드러너 OST는 지금들어도 참 너무 좋은것 같아요
ASMR 같아요 빗소리와 함께 재즈같으면서 어딘가 쓸쓸하면서 몽롱하고
네온싸인같아요
이럴때 한번 언급해드리고 싶네요
피파2002 엔섬곡이라는 시대를 뛰어넘는 역대급곡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반젤리스 감사합니다
화이트박스 테스트는 인바운드 QA부서가 개발프로젝트에 관여하면 국내도 합니다.
CDPR은 외부 아웃소싱 QA업체에 테스트를 의뢰했다고 되어 있고, 외부 업체에 코드를 까보게하는 기업은 세상 어디에도 손에 꼽을겁니다.
그리고 블랙박스 테스트로만 도출해낼 수 있는 버그도 있어요 용도가 다른거지 어느쪽이 우월한게 아닙니다. 사펑을 플레이한 유저들이 코드를 열어보고 버그를 겪은게 아니듯이요
싸펑은 노잼이야 일단..
버그는 고치면 되지만 메인스토리랑 npc ai가 아쉬웠지
똥글쓰기전에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cdpr에 광분하기전에 이 정보는 cdpr로부터 나온게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qa회사 내부 고발이라고 써있슴 그러니 cdpr같이 대충 보고 욕하지말자
앨런 머스크를 바로 악의 축으로 꽂아버리시네 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 사펑 믿는 새끼들 없제? 바이럴 거르고 gta5 보다도 퀄리티 떨어지는게 사펑이누 ㅋㅋ
그래서 콘솔버전은 끝까지 숨기고 5분마다 버그가 터지는게임인걸 몰랐었구나 씹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