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이 너무 힘들다는 문에스더
유독 혼란해진 요즘, 혹시 제가 ADHD일까요?
#금쪽상담소 #문단열 #문에스더 #츄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5회
00:00 스스로 ADHD가 아닐까 의심된다는 문에스더
03:40 정리정돈이 안 된다는 건?
07:58 2~3년 전 불안을 많이 느꼈던 문에스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78회
11:36 나한일, 충격의 ‘성인 ADHD’ 진단!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는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질병으로, 주의력 부족, 과다 활동, 충동적인 행동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학업이나 사회적 활동에 지장을 주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ADHD는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질병이기도 합니다.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의 경우 인지 발달이 덜 될 수 있어서 증상을 인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금쪽상담소에서는 ADHD 치료에 거부감을 품고 있는 문에스더 씨에게 대한 오 박사의 팩폭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오 박사는 최근 진행된 금쪽상담소 105회에서 문에스더 씨의 ADHD에 대한 인식과 치료 거부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ADHD는 경미한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하며,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문에스더 씨는 이에 대해 항변하며 자신의 의견을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ADHD 증상을 내가 일으킨다고 주장하며 치료에 거부감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쟁은 ADHD에 대한 인식과 치료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줍니다. ADHD는 정상적인 생활에 지장을 주는 심각한 질병이며,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ADHD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에스더 씨와 같이 ADHD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금쪽상담소를 통해 이러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음을 보면 ADH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ADHD 환자들과 그들을 돌봐주는 사람들은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적절한 치료 및 관리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ADHD는 미래의 발전과 행복을 위해 중요한 문제이며, 모두가 함께 인식을 높이고 적절한 대처를 해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함께 논의하고 대화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ADHD 환자들을 돌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스더 조이 닮음
아빠가 엄청 힘드셨들 듯 ;
헐 저런 방이라니 ㄷㄷㄷ 수능 지원 까먹은 것도 심하다 ㄷㄷ 이 분은 집 정리하는거 못 고치면 결혼 할 사람 찾기 힘들겠다ㅡ 계속 혼자 살면 상관없지만
저보다 나은데 문제라니. 영어도 당연히 잘할거고.
어느순간 인권이 중요해지면서 정신병에 대해서도 관대해지고 관심이 많아졌지 예전에는 이게 없었을까??? 질환인건 맞지만 그걸 핑계로 고칠 생각도 안하고
나는 아프니까 나는 정신병이 있으니까 이러면서 자기를 이해해달라고 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함
서장훈 브라이언 김희철 노홍철 이 영상 싫어합니다 정말 싫어합니다 불쾌할 것입니다
그냥 놔두면 안되는거였는데
안타깝네 좋은 부모님이신데. 우리애도 그런성향이라서 6살때부터 치료해서 지금은 거의 정상적 생활을 하는데 적극적 치료가 답인데
뭐랄까 머리가 정리가 안되면 정리가 안되고…. 머리가 정리가 잘되면 깔끔하게 주변 정리가 잘되던데….
너무 바빠서 그런거 아닐까 가장 좋은 치료는 휴식과 재정비이지 않을까 합니다.
오은영씨 음식 조절하고 체중조절하세요.
ADHD 환자라서가 아니라 이건 문제죠 치료를 받던 안받던 그것은 본인이 결정해야 할 일이지만 집안좀 치우고 사는것은 할 수있을거 같아요
와 나랑똑같은 생각이네
음.. 오은영도 요즘 기고만장해졌구나.. 안되겠다.
사람은 죽는그날까지 공부를 게을리해서는안되는이유입니다 뇌는 움직일수록강해지고열리고새로운것도받아들이고나의문제점도인지합니다
일 하다가 불안장애가 심해져서 갔는데 adhd였다는거.. 완벽하게 같네요..
Adhd였던건 그대론데 시각과민증까지 생긴거더라구요 불안해서.. 에스더님도 꼭 나아지셨으면 좋겠네요
오은영 박사님은 늘 에이 뒤 에이치디 라고 발음 하시네 ㅎㅎㅎ
adhd 는 그냥 잡생각이 많고 산만하다는거지 ㅋㅋ 고치면됨. 약으로 하기싫으면 운동하는게 좋음
완전난데
아 결혼할때 심각하게 힘들겠네요.
나랑똑같다 ㅠㅠ
저도 adhd인데 사람 눈 못마주치는거랑 똑같네요 ㅎㅎ…
윤은혜닮아써
에스더양의 마음 너무나 이해합니다. 솔직히 adhd일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하는 저도 그림이 생업이라 창의력을 잃을까봐 두려워서 adhd가 아닐지도, 혹은 내 일에 도움될지도 라는 생각을 계속해서 아직 병원도 안가봤습니다. 건망증도 없고, 길도 잘찾고 청소도 곧잘하는데 하나에 몰입하면 심하면 24시간동안 놓지않고 게임이라도 하면 전날 저녁에하고 다음날 점심까지 하기 일쑤라 딸깍 폰겜빼고 다 접었습니다.. .이 집중을 일까지 하니까 정말 능력있다, 일잘한다고 알려지고 대우나 컨텍도 많이오면서 제 경쟁력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했고 그걸… 병원을 차마 못가겠더라구요 … 에스더양의 노래 예전에 정말 많이들었는데 이런 고민에 너무 공감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매번 병원리뷰들 보면서 이병원은 평가가 별로야,이병원은 낡고 오래됐어 이러면서 이리저리핑계만댔는데 저도 용기내서 한번 방문해봐야겠습니다.
ADHD 는 절대 흔한 질환이 아니고 엄청난 고통이 따릅니다.
저는 한평생 ADHD 가지고 일반인 코스프레를 했으나 이것이 불가능했습니다. 반대로 일반인들도 ADHD 코스프레는 불가능 할겁니다.
ADHD 가진 사람이 약을 먹고 드라마 틱한 효과가 있는 이유는 어렸을 때 엄청난 고통받은 사람들의 특권입니다.
진짜 죄책감 많이 들어요 저 병은 사람 서서히 미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