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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는 주의력이 부족하고, 과잉행동이나 충동성이 과다하게 나타나는 신경인지장애이다. 신경인지장애란 뇌의 신경기능과 지능기능에 이상이 있어 발생하는 장애를 의미한다. 이는 일상생활에서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임무를 완수하는 능력이 상당히 제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ADHD는 일상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야기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으로 스스로 극복하기는 굉장히 힘든 일이다. 일반인과 비교했을 때 더 많은 노력과 지원이 필요하다.
때문에 ADHD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이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가족, 친구 혹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치료법 중 하나로는 관리요법이 있다. 관리요법은 주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사용하고, 사회적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둔다. 또한 발달집중력을 증가시키는 정서적 교육법과 적절한 의약품 처방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의사와 상담하면서 적절한 치료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자기관리 습관도 중요하다. 자기관리 습관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자신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는 것을 말한다.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고, 적절한 식사를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ADHD를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 가족, 친구 혹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적절한 치료방법과 자기관리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ADHD를 가진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러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함께 노력하고 용기를 내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다. 함께 노력하여, 지지하며, 이겨내는 일들은 어려움이라도 한발 한발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함께 이겨내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함께 힘을 내자!💪🏻
약에 지배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약을 동반자라고 생각하고 드셔야 합니다
결혼할 때 배우자를 나를 잡아먹을 사람이라고 생각안하잖아요
Adhd라는 불치병을 억눌러줄 동반자
이렇게 생각하면 편합니다
제발 약 좀 드시면 좋겠어요. ADHD 본인도 힘들겠지만 주변인들이 정말 힘들어요ㅜㅜ
약 먹으면 눈에 띄게 좋아져요
감기약 내성 생길까바 안먹는거랑 비슷한 듯
공감합니다. 충분히 그 경험 이해갑니다
저 약이 오래먹기 상당히 불편한 약이긴 한데 시도해보시고 너무 힘드시면 다시 쉬었다 드시거나 혼자 조절하는 법을 점점 습득하시면 하실 수 있습니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감기 라는 병은 바이러스라 사실 완치라는 개념이 없다고 알고 있음. 언제든 내 컨디션 주변 환경 변화에 따라서 계속 감기가 옴. 그런거 처럼 내 컨디션이나 주변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꾸준히 복용한다고 생각함. 물
이분 abhd라는거 알고 놀랍진 않았음
영상 보면서 좀 난잡하다는 느낌도 약간 들었고
본인이 노력하는 것과는 별개로 어려운 부분이있을거임
에스더님 그냥 살자 추천 합니다
반대로 내 일상에서 지치고 한계를 알았을때
나는 오히려 진단을 못받으면 나는 어떻게 하지
걱정했을때가 생각나네요
할 수 있는데 까지 극복을 해보자. 🎉 정말 훌륭한 태도입니다.
약은 몇몇 경우 말고는 상황을 더 안 좋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나타나는 증상은 본인 고유의 상태입니다. 본인이 인정하고 제거하는 것이 아닌 같이 재정비해서 가야하는 것입니다.
라깡을 공부해보시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나는 이런약이 개발된게 너무 다행이고 신기하기까지 한데.. 가까운 사람이 일상생활이 편해지는거 직접 보니 진짜 좋은약이구나 싶어요.
저환자 같은 딸가진 엄마 아는데 지딸 3수중인데 방 꼬라지 장난 아니란다.
벗어놓은 팬ㅌ며 생ㄹㄷ까지 늘어놓고 다녀서 아들 .아빠 들어갈까봐 방문을 잠궈놓는다고😢
약을안먹을수가 없다
자신이 불편해서
스스로 테스트 해봤을 때 의심 되면 무조건 병원 가서 정밀테스트 하고 진단 받으세요.
내가 ADHD라는 걸 빨리 받아들일수록 좋습니다.
일반 사람도 살기 힘든데 이 증상이 있으면 머릿속은 정보, 망상들이 제멋대로 혼재되어 미친듯이 움직이고 있는데 반해 몸은 모래주머니를 차고 있는 느낌 이에요. 그래서 일의 우선순위를 결정하지 못하고, 즉흥적으로 움직이거나 실수가 잦고, 빨리 지칩니다.
어릴 때는 개인적인 노력으로 커버 됩니다.
하지만 남들 보다 몇배로 노력해야 하다보니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심리적 압박이 심해집니다. 그러면 실수는 더 많아지구요.
누구나 불을 켜고 공부하는 고3이 되면 내 노력만으로 해결 할수 없는 총체적 위기가 옵니다.
저는 그때 체력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무너져서 탈모가 오고 종아리에 모세혈관이 다 터져서 거의 좀비 였어요.
초등학교 때 언제인가 TV에서 ADHD를 설명해주는 걸 봤었는데 저랑 증상이 너무 유사 해서 덜컥 겁이 났어요. 내가 “정신병”이라고? 어린 나이에 이걸 받아들일 수가 없었거든요.
그때가 기회였어요. 그때 병원에 갔었어야 해요. 그때 진단 받고 약을 먹었어야 했어요. 그러면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을 거에요. 모든 면에서!
이렇게 길게 말씀 드리는 게 부디 지금 이걸 보는 분들 중에 의심된다 싶으면 무조건 병원에 가서 진단 받으셨으면 해서 입니다.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약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면 또 실망할 수 있어요. ‘먹으면 보다 수월하게 생각을 정리하고, 말하고, 행동 할 때 실수를 줄일 수 있다.’ 딱 이겁니다.
그런데 삶 전체로 보면 아주 많은 게 달라져요. 그러니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것에 두려워 하지 마세요.
약을 먹고 내 삶을 얻으세요.
+ 모든 약은 크던 작던 부작용이 존재 합니다.
약의 종류나 함량에 따라 개인의 체질에 따라 반응도 다르겠죠. 복용 하면서 선생님과 상담 하면서 본인에게 맞는 것을 찾으면 됩니다.
신경전달물질의 결핍 혹은 불균형 때문이어서 약은 이걸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 알고 있어요.
성인이 Adhd면 약 평생 먹어야죠머… 하하 … ㅠㅠ
모든인간이 유전이지
정형돈님 건강을 위해서 조금 감량 하셨으면 ㅠㅠ 예전처럼요
약에 대한 말들이 참 많고 과연 확실한 치료방법인지는 아직도 검증되지 않은게 많은게 사실이지 않나요?
이런 생각이 본인과 타인의 치료를 늦추게 하더라구요….
유전이죠
모든인간은
유전 인가 아빠와 딸 뭐지
이 분 보면서 약간 그런 느낌 났는데 adhd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