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공동일감 ‘전통 한과 만들기’
오랜 시간 함께하며 가족처럼 가까워진 어르신들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
’97세 왕언니까지?! 가족 같이 함께 일하며 마을 어르신들에 활력 불어넣는 ‘전통 한과 만들기’
한국의 전통적인 한과를 만드는 일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그러나 경기도에 있는 한 작은 가게에서 이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
고두심이라는 엄마의 여행은 그랬다. 고두심은 어릴 적부터 전통 한과를 만들어 왔는데, 그녀의 열정은 가게를 이어받을 딸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고두심의 딸은 단순히 가게를 이어받는 것이 아닌,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일하며 전통 한과를 만들어 나가는 방식을 선택했다. 이는 결국 가게의 인기를 높이고, 마을 사람들과의 소통을 촉진하게 되었다.
가게를 이어간 딸은 또한 자신의 딸까지 가게에 참여시켜 전통 한과 만들기를 배우고 있다. 이 가게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같이 가족처럼 함께 일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가게의 인기는 점차 증가하고 있고, 97세까지도 끊임없이 일하며 전통 한과를 만들어가는 고두심은 마을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통 한과 만들기’를 통해 가족이 하나로 뭉쳐 일하는 이 가게는 작지만 그 가치가 크다. 마을 사람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주는 이들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전해져야 할 것이다.
’97세 왕언니까지?! 가족 같이 함께 일하며 마을 어르신들에 활력 불어넣는 ‘전통 한과 만들기’ 이야기는 엄마의 여행을 담아 20회째의 이야기가 되었다. 그녀의 끈기와 열정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