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바이오쇼크 감독의 다음 비디오 게임이 개발 지옥을 겪고 있다”
The Next Video Game From BioShock’s Auteur Is in Development Hell – Bloomberg
byu/Mront inGames
10:50 “고스트 오브 쓰시마 8백만 카피 돌파”
Ghost of Tsushima has sold 8 million copies
byu/FrodoSam4Ever inGames
11:05 “엘든링이 첫달에 5백만 카피를 넘기면, 첫 스톰빌 성을 돌파한 유저는 얼마나 될까?”
So if Elden Ring can sell 5 mil copies in the first month, how many of those do u think will be able to pass Stormveile Catsle?
byu/gixttt inEldenring
모험러는 1인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모험러의 세컨드 채널(모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바이오쇼크(BioShock) 시리즈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인기 게임 중 하나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 시리즈의 창시자인 켄 레빈(켄 레빈)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내러티브 레고’가 8년째 좌초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내러티브 레고’는 켄 레빈이 바이오쇼크 이후로 개발하고자 했던 게임으로, 플레이어들이 스토리를 직접 만들어 나가는 형식의 게임이었다. 그러나 켄 레빈은 이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에 부딪혀 왔다고 전해졌다.
켄 레빈은 ‘내러티브 레고’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자신이 가진 아이디어와 스토리텔링 능력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개발 초기부터 기술적인 문제와 자금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결국 중단되었다.
켄 레빈은 ‘내러티브 레고’의 좌절에 대해 많은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를 다시 부활시킬 계획이 있다는 소문도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아직까지 그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어 게이머들은 기대와 아쉬움 사이에서 맴돌고 있다.
바이오쇼크와 같은 명작을 탄생시킨 켄 레빈의 새로운 도전 ‘내러티브 레고’는 게이머들에게 큰 기대를 모았었지만, 현재까지는 좌초된 채로 있는 상황이다. 켄 레빈의 이번 프로젝트가 결국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혹은 또 다른 좌절을 맞을지에 대한 답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게이머들은 켄 레빈의 행보를 지켜보며 그의 새로운 모험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요즘 하도 오픈월드 게임이 유행이다 보니깐 여기저기서 다 뭐만하면 오픈월드 요소를 넣는거같은데, 바이오쇼크같은 선형적인 스토리게임은 오픈월드요소가 오히려 게임에 해가 될꺼같아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일단은 바이오쇼크 1, 인피니트란 명작들을 만든 켄레빈의 작품이니까 기대가 되긴 합니다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 댓글에서 자꾸 켄레빈 다음 작이 바이오쇼크라는 식으로 말해서 헷갈리는데, 켄레빈 차기작은 따로고 오픈월드 바이오쇼크는 다른 개발자들이 개발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기사는 너무 재밌네요. 사펑의 향기가 너무 납니다. 결국 모든 게이머와 개발자의 꿈이 아닐까요? 비선형성을 베이스로 하지만 선형적 내러티브까지 보유한 게임. 그걸 온라인 베이스도 아니고 싱글 게임으로 구현하겠다는건 너무 어려운 일이죠. 게임 방향성을 잡지도 못하고 개발된건 계속 폐기되고 참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결국 이도저도 아닌 상황에서 시간에 쫓겨 미완성으로 나와버리면 사펑의 전철을 밟겠죠.
듀크뉴캠 포에버나 킹덤언더파이어2 같은 게임들을 보면서 느낀건..
질질 끌다 죽도 밥도 안돼거나 구상한 시점과 시대가 맞지 않으면서 똥이 되기 마련이라는거지..
기대게임 기대감독 기대작가 기대를 품는 모든 작품들은 반드시 일정 선을 지켜서 출시하고
적당한 작품을 디딤돌로 꾸준히 생산해야 스필버그나 스콧같은 지속가능항 대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게임은 놀이이지 작품이 아니라고!! 그리고 모두 걸작일 필요는 없는 거야!
바이오쇼크 프랜차이즈가..2015년에 2천5백만 카피라고 했는데, 최근엔 이미 누적 4천만 카피에 육박하고 있다네요. 여전히 많이 팔리니, 조금은 더 시간 주겠죠. 언리얼5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고, 전부다 갈아엎고 새로 만들고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바이오쇼크 사놓고 아직 한번도 컴으로 안해봤지만 해봐야겠어요.
kt 5g 게임박스에서는 1개월 무료 체험 해봤는데 재미는 있었어요.
레빈이라는 개발자는 우리나라 영화 감독님인 봉테일 봉준호 감독님 같네요 ㅋㅋ
바숔이 스토리가 뭐 그렇게 어마어마 한가… 그정도 스토리는 많은거 같은데
불가능합니다
내러티브 자체가 선형적 구조를 전제해야 존재할 수 있는겁니다.
나도 위쳐3 하자마자 1시간만에 때려쳤다가 이년뒤에 다시해서 150시간함ㅋㅋ
1:55 닐 드럭만? 걔가 왜 거기에 포함돼요? 언챠티드4에서 숟가락 얹기식 근무에 라오어 1에선 서브 시나리오 작가 빨아먹기(?)에 2에선 유대인 문화 홍보를 포함한 각종 만행이 업적으로 표현되는 겁니까?
11:30 진짜 어떤 겜이던간에 60~70퍼 정도오면 개노잼 구간이 있는것 같음
거기서 질려서 박아놓거나 이 악물고 진행해서 막판에 엔딩뽕이라도 채우거나 둘 중 하나인듯
고스트 오브 쓰시마 8백만이면 진짜 전세계적으로 엄청나게 인기얻은건데 PC스팀판 제발 개발 좀 해줘 ㅠㅠ
제발 고오쓰 PC스팀판 발매됬으면 좋겠다. 반드시 엘든링 출시때까지 존버하고 버틴다!!!!!!!!!!!!!!!! 존버는 승리한다!!!!!!!!!!!!!!!!!!!!
예술가에게 이러니 저러니 주관적인 잣대들을 들이대는 건 좋은 일은 아닌 듯함. 반대로 물어봐야 함. 왜 할리우드의 거장, 베이루트의 랍비, 베니스의 매머드급 화가들에게 주어지는 자유가 게임 개발자에겐 허락되선 안 되는 건지 그렇다면 그 이유가
게이머들이 그들이 가진 자격지심을 크리에이터에게도 강요하는 게 아닐지 하고
내 인생게임 두 작품을 만들어준 사람이라 아직까지 가장 사랑하는 개발잔데 새 프로젝트 개발이 아직도 난항중인건 너무 안타깝네요
다른건 몰라도 직원들의 피땀과 시간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과정만 몇년째인건 쉴드 못칠거 같습니다
모든게 허용된다고 능사가 아님을 잘 보여주네요. 만화도 자유도가 큰 성인물보다 제약이 큰 소년만화에서 걸작이 많이 나오듯이 말이죠.
위쳐3 초반에 흥미를 못느끼는 이유는 전작들을 안해본 사람을 초반에 깊숙히 빠져들만한 메인스토리로 연결하지 않고 오픈월드로 빠르게 내놓아버린다는 점이라고 봅니다. 무슨 상황인지도 잘 모르겠고 그닥 흥미도 생기지 않는 암울한 세계관에 중요 퀘스트인지 중요하지 않은 퀘스트인지 잘 모르는 퀘스트들이 막 주어집니다. 그에 반해 패스파인더 의인의 분노는 초반에 주인공이 갑작스럽게 중요한 스토리 한복판에 내던져지면서 옆으로 샐 일이 거의 없이 한동안 세계관과 새로 추가된 미씩패스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초반부를 거의 일직선으로 경험시키죠. 그래서 중간에 흥미를 잃고 빠져나가기 힘들었고 그 후 쭉 플레이를 하게되었죠.
최근에 ai 기술이 발전해서 Ai Dungeon이나 Novel Ai같은 게임들 나오는 거 보면 저 "내러티브 레고"도 그리 먼 미래의 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저도 어렸을 때 부터 그런 게임이 있다면 정말 재밌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기술의 발전은 참 빠릅니다.
바이오쇼크를 재밌게 하기는 했지만 현재 켄 레빈의 상황은 그냥 과욕 같은데요.
자신이 생각했던 방향에 근접하지 못한 결과물을 얻었을 때, 다 들어엎고 새로 시작하려는 타입의 사람이 리더를 맡으면 저리 되죠.
이런 류의 사람은 타인과의 의사소통에 중한 결함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은 꼼꼼하게 생각을 전달했다고 착각하고 있죠.
`내 생각을 확실하게 전달했다` > `결과물을 보니 저들이 제대로 이해를 못 했다` > `뿌리부터 이해를 못 하면 또 망할 거다. 새로 시작!`
정작 이해를 못 한 건 자기자신이죠. 타인의 배려 속에 비로소 `내 생각`이 존재한다는 걸 깨닫는 날이 오기 전엔 답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게임회사중에도 저런식으로 개발하디 결국 없어진 프로젝트 엄청 많았죠. 무슨 게임이 새로 나오면, 우리 게임에도 저걸 넣으라는 사장겸 기획자가 있는 회사들이 많았죠
레빈이 웃기는건 영화판을 보면 봉준호 같은 감독이 있단 말입니다
크리스 에반스가 봉준호를 극찬하며 한 말이 있죠
'봉감독은 집을 만들때 못을 포대로 사는게 아니라 정확하게 xx개 주세요 라고 말하는 감독이다'
이미 정확하게 비전을 그리고 구채적으로 설명할줄 안다는 소립니다
그러니 영화 제작중에 먹는시간 정확하게 지켜가며 일을 할수 있는거죠
결과물이 좋을지언정 일을 레빈처럼 하는건 비효율의 극치죠
막말로 하면 어쩌다 얻어걸린게 아닌가 싶을 수준의 비효율이면
결과물이 좋다고 한들 과연 거장이라 부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