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뜻밖의 고백!
부모에게 어린 시절 의존적이었다?!
선택권이 없었던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
#금쪽상담소 #박선주 #에이미 #강솔에이미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0회
00:00 엄마가 모든 걸 챙겨줬던 박선주의 어린 시절
06:25 어릴 때 자율성을 인정받지 못하면 이렇게 됩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30회
15:13 입을 닫아버린 김창열의 아들! 아빠의 말을 따르기만 한 게 문제였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6시 이후 외출 금지! 40살까지 아빠에게 억압당한 박선주
최근 금쪽상담소에서 소개된 110회의 이야기는 박선주라는 40살 중년 남성의 이야기였다. 박선주는 자신의 아빠로부터 6시 이후 외출을 금지당했다고 한다.
박선주는 아버지가 너무 보수적이고 보호적이라고 말했다. 아버지는 박선주가 6시 이후에는 집을 나가지 말아야 한다고 규칙을 정해놓았고, 이를 어겼다면 엄벌을 받았다고 한다.
이런 억압적인 규칙이 박선주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궁금증을 자아내었다. 박선주는 이 규칙으로 인해 친구들과 함께 외출할 수 없었고, 취미나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제한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동시에 박선주는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아버지는 어떤 이유에서든 박선주를 보호하고 싶어했던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아버지가 박선주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었다.
박선주의 이야기는 가족 간의 관계에서의 권력과 보호에 대한 이야기로도 볼 수 있다. 한편으로는 부모의 보호와 사랑이 성장과 발전을 위한 동기가 될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자기 자유를 침해하는 것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이번 박선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가족 간 소통과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가족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 속에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기도 하다.
금쪽상담소는 이번 이야기를 통해 가정 내 갈등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박선주를 비롯한 모든 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족과 소통하며 결속력 있는 관계를 형성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박선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가족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더 나은 가정과 더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금쪽상담소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전우진을 탈락시킨 박운주
마약에 음주에 무면허 3관왕인데 왜 자꾸 나옴?
인생은 아가리로 살어!!!!!!!!!
아가리…아가리…만세''''11111
요즘도 술쳐먹고 뽕쳐먹고 운전하니??
경찰오래하면 하도 인간말종들을 많이보다보니 경계나 의심을 하며 살수밖에 없게되더라구요..
아버지는 자식을 어떻게 키워야되는지 몰랐던거 같아요 구래도 사랑했기때문에 자식이 잘못될까봐 그랬을 거예요 박선주씨 너무 좋아하는 팬으로서 박선주씨 노래 너무 좋아합니다
난 언니 좋아요, 멋있어 ㅎㅎ 화이팅! ㅎㅎ
아버지 예기도 들어 봐야죠..박선주씨 성격도 만만치 않았을것 같아요..비쳐지는 모습은 좀 독선적이시 잖아요?
못된 짓 많이 한 인간 아님?
나 이분 20대때 이대앞 카페서 늦은 시간까지 술 드시는거 본 증인
마약은 40세 이후에 했다는건가?루머인가?
아빠가 엄하신데~
방송활동을 많이 하지 못한 이유가 가족의 통제 때문이라니…안타깝네요.
나는 오은영 박사님께 너무 궁금한게보통 어릴 때 부모와의 관계가 아이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데, 오은영 박사님 자녀가 결혼할 사람으로 편부모가정 혹은 화목하지 않은 가정의 아이를 데려온다면 찬성하실지 반대하실지 너무 궁금함
박선주…..그인생 아무리…
됬 구요!
애는…..
당신의…도파민을….칠십이시간?
그! 짧은 시간….
못 채워요!
약이…당신 살려요?
마약….
인생이…얼마나 힘들까…
애를 깔 정도?
박선주 귀로….
작사작곡 지가 한거?
애가…제주 서 산다는 이유…있겄네..ㅈ.
에미가.. …순간순간….뒤로 져쳐 지진…앟으니!
당신 에미 애비…욕 멕 이지마셔!
세상에는 나를 욕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냥 잘 지내시면 됩니다. 나의 삶은 나의것이지 타인것이 아니니까요.
대마가아닌 마약을햇어요?음주운전도 충격인데ㅜㅜ
박선주씨 힘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박선주씨 힘내세요.
저는 오십후반인데요, 생각하시는거와는 달리 팬들도 무척 많답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내얘기 하는줄
불쌍하다.. 자식이 소유물도아니고 적당히 자유를줘야지
감성 남다르심
어떤 음악을듣고
눈물흘리고
평가아닌 그냥
즐기는 맘 이었다할때
정확한걸 알았습니다
최고 뮤지션❤❤❤❤❤❤❤
힘내세요 ❤❤❤❤❤음악에는 찐
너무 정확한성격
넘좋아요
감성천재
최고의 판정
😢
댓글보고 놀랐네….아니 차라리 어릴때 가출도 해보고 친구들이랑 놀러도 다니고 작게작게 속 썩이지… 아버지가 존경스러운 경찰이라는데 어떻게 이런 범죄들을 저질렀지…역시 자식은 억압해서 키우면 언젠가 터지는구나
완전 딸래미를 예쁜애완견으로 키우려고햇네 . .인생의주도권완전빼앗긴 . .
아버지가 경찰이라 선견지명이 있었던듯
음주운전으로 고통받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이 여자는 출연하지 말아야 한다.
도대체 이양반이 나온 이유는 뭐죠?
힘들다고 다 마약하지 않는다.
응원합니다~~진심
저랑 비슷한 부분이 너무 많아 공감하면서 보네요.화이팅!!!
에효 그러셨구나. . 우리모두 아픔이있고 자라온환경속에 특히 부모로부터 상처받고 억압받고 그로인해 나의 자아나 인생에 큰영향을 주는것이 이해가되고 위로가되네요 박선주씨 화이팅 ❤❤ 이방송은 여러사람 에게 도움이되요
응원합니다
보는내내
숨이턱막히고 가슴이 먹먹했어요
표현하고 자유롭게사세요
엄마가행복해야 딸도 행복합니다
범죄자 저렇게 방송 나와서 🤦
찾아보니 마약 사실무근이라고 하는데,, 확실하지 않으면 꼭 그렇다고 보긴 어려울 듯해요
부모를 선택할 수 없으니…ㅜㅜ
나 역시도 엄마때문에 힘든 삶을 살았는데,
건진 게 있다면…나는 내 엄마같은 엄마는 되지말아야지~였다.
반면교사였던 내엄마가 있었기에 "엄마로서의 자세"를 생각할 수 있었지않겠나?
이를 악무니 되더라.
나 역시도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처음엔 내엄마처럼 굴었다.
내게서 내엄마의 모습이 보일때마다의 자괴감이란!!
애한테 막하고, 때리고, 인신공격에, 저주담은 악담에, 참견하고, 간섭하고, 훈수두고, 시비걸고..자식의 안위는 개나 줘 버리고 그저 지 꼴리는대로., ,
나이60먹은 지금까지도 불안했던 이유를 오늘에야 찾았네.
어렸던 날들…엄마가 또 언제 뒤집어지나~뭐 땜에 또 저렇게 날뛰고있나~ 저 불똥이 내게 튈텐데~
늘 조마조마했던 그 불안이..다 늙은, 그리고 평온한 현재를 불안하게 하더라.
이젠…날카롭게 나를 불러대는 그녀도 없고, 갑자기 방문이 부숴져라 여닫는 그녀도 없고, 갑자기 부엌에서 냄비를 싱크대에 열번백번 내리치는 그녀도 없고, 심지어..식칼로 방문을 뚫겠다고ㅜㅜ공포스럽게 날뛰던 그녀는 없는데…그 잔상들이 지금도 날 불안하게 한다.
남들은…호러물, 싸우는 영화, 긴박함 넘치는 영화가 재밌자는데, 난..그런 삶을 살았고 그런 삶에서 아직까지 사는듯 해서
즉, 삶자체가 호러물이어서..절대 영화나 드라마는 코믹!이다.
부모라는 완장을 차고 자식에게 평생 그림자가 드리우게..키우면 안 된다.
그건 잘 되라고 하는짓이 아니다.
애를 키우고있는 부모들은..진짜..각성좀 해봐야한다.
자신들의 행동땜에…사랑하는 자녀가 평생 어떤 멍에를 지고 살게 되는지를..
물려줄 재산이 없는것보다 훨씬더 못할짓은…멘탈을 불안하게 만들며 키우는 짓이다.
자존감을 박살내며 키우는 짓이다.
뱃 속에 있을때부터 "이 웬수같은 종자..태어나기만 해봐! 널 어찌키우나봐라"라고 한듯 키우고있진않는지..
아버지가 경찰이라서 음주운전 무면허운전 마약했는데도 잘 빠져나갔나?
오은영이 선생들 괴롭히고 다 죽인다~
저 여자도 프리패스구먼 고위직경찰아빠😅
머지? 우리가 미디어에 속은건가? 지금 멀보있는거임?
모든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만~~이렇게 부모의 영향이 대를 이어 어떤식으로든 자식한테 까지 간다는것은 불행한일이 아닐지~~~
직업병😢❤;경찰공무원
저랑 너무 비슷한 가정환경에서 자라셔서 놀랐어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성격도 선주씨랑 너무 비슷해요ㅜ정말 나를 벼랑 끝 절벽까지 밀어부치는 사람이 저 자신이거든요.저는 꼭 다른사람에게 인정받아야 했어요.그래야 직성이 풀렸어요.그게 나를 내가 믿지 못해서 오는 불안이었고 타인한테 인정을 받아야만 잘하고있는거맞구나 확인하고 안도하기위함이었다는것을 알게됬네요 끊임없이 끈질기게 나에게 가혹하게 굴다가 공황발작도 온적있었고…일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일을 하나 대체 나는 왜이럴까 했는데 원인을 알겠네요…선주씨 용기내주셔서 방송에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도움이 많이 됬어요
감정을 표현해야겠어요 더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