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8:42 “30년 전 헤어진 딸을 찾아주세요”
18:42~ 23:25 딸을 데려간 고모 가족을 찾아라!
23:25~30:26 드디어 만난 고모 가족!
30:26~40:27 딸을 데려간 고모의 대답은?
40:27~47:59 키워준 엄마VS낳아준 엄마, 딸의 선택은?
베일에 싸여있던 탐정들의 영업비밀 공개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저에게 엄마는 한 명이에요” 30년 전 입양 보낸 딸의 선택은? ㅣ 탐정들의 영업비밀
“저에게 엄마는 한 명이에요”는 30년 전 입양 보낸 딸이 원래 가족과의 재회를 희망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는 TVN의 드라마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다루어진 이야기 중 하나이다.
드라마 속 주인공이자 사림 (주인공의 이름)는 어릴 적 가난한 가정에서 살다가 입양 보내졌다. 현재는 성공한 책임감 있는 여성이 되었지만, 여전히 자신의 출생가족과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30년 전 입양 보낸 딸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야기는 사림이 본인의 출생가족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과 그에 따른 감정적인 여정을 담고 있다. 그녀는 어릴 적의 기억이 희미하고, 부모 나무에 대한 정보가 없어 어떻게 출생 가족을 찾아야 할지 막막해한다.
하지만, 사림은 포기하지 않고 결국 단서를 찾아가면서 자신의 출생가족과 재회하게 된다. 이를 통해 그녀는 자신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가족과의 사랑을 느끼게 된다.
이야기는 입양 보낸 아이들이 자신의 출생가족과의 관골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감정적인 여정을 다루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에게 엄마는 한 명이에요”는 모든 이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이 영화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가족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않아야 함을 상기시킬 수 있다. 부모나 자식, 형제나 친구 모두 함께하는 가족이란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생모 입장도 이해가 가서 막판에 엄청 울었다. 아이가 어린시절 어린이집 다니고 만들어온것 작은것 하나하나 버리지 않고 소중히 간직한걸 보니 가슴이 아프다 ㅠㅠ
딸 입장에서는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고 죄송해서 친모 만나는 게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저도 엄마다 보니 양쪽 입장이 다 이해되네요. 서로 좋은 일 있음 좋겠습니다~
우리엄마는 48년 전인데도 막내가 세살이었고 딸 다섯데리고 갑자기 사별하셨는데 아무한테도 안보내고 우리 다섯을 다 키워내셨는데… 혼자 키우지.. ㅠ
딸이 아이를 낳아보면 친모를 이해할테니 조금 기다려보면 어떨까요?
친모도 이해되고 키운부모도 이해됩니다
딸이 성인이 되었으니 충분히 이해하리라 믿어요
친모가 이제와서 딸을찾는건이상하네
친권포기서류까지 써놓고 고모가 애를 납치해갔다고하는건 결국은 돈때문아닐까?
딸이 내가 친모이니 조금이라도 금전적으로 지원해줘라 아닌가?
잠깐 맡아달라고 했어야죠. 결국은 아이를 버린거임. 굳이 잘 살고 있는 아이 혼란스헙게 하지 않는게 더 좋을것 같은데…
손바닥만한 나라안에서 남에 자식을 키우면서 낳아준 부모인연까지 철저하게 끝으면서 키운다고 영원한비밀이 지속은 안되지 어른들도 저렇게 살다가는 인생말년에는 천벌을받을거고 딸역시 엄마가 이생하직하면 한평생 한으로 사라갈꺼다 고모부부는 자수하고 광명찿아라 인긴이 짐승ㅇ된다
고모와고모부가 완전 도둑이네 남동생앞으로 땅이있다는걸 알았으면 그거줬으면 애 안주고 의뢰인이 키울수 있었을텐데 한마디 말도안하고 애 학교에가면 아빠하고성이다르면 친구들한테 우짜니 핑계아닌사기치고 포기각서 적으라하고 애하고 땅하고 다 가로챈 완전 도둑강도네
어릴때 엄마가 떠난게 이해가 안됐고 나이들면 엄마를 이해할수있을까 했지만 나이들어보니 더 이해가 안되더라 딸이 찾을때까진 찾지마셔요 딸을 위한 결정이라 하셨지만 아니요 그건 본인을 위한결정이셨습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자란 딸 입장인데 . .
따님이 나이가 조금 더 들거나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보면 엄마 마음 이해하고 보려고 할 것같애요 . . . 엄마께서 좀 더 기다려보셔야 할 것같네요 지금은 따님이 안고있는 상처도 있을거고. . . 친엄마 받아들이는게 힘들거예요 . . . 어느 누구든 친엄마의 만남을 강요할 수 없고 따님한테 선택권이 있어서 . . .
만난다고 해도 다른 모녀사이 처럼 지내기는 힘드실거예요 헤어져 있던 기간이 너무 길어서 . .
저도 커보니 낳아준 정보다 키운정이 왜 무서운 줄 알겠더라구요 저마저도 친엄마보다는 키워주신 고모네가 더 소중하거든요 ..
친엄마분도 사정이 있었던 건 알지만 ..
그걸 따님이 다 헤아려드리기가 힘들어요 본인 상황이나 입장을 이해바라진 마시고 상처입은 따님 마음부터 헤아려주세요 . . .
많은 오해와 상처들을 가지고 있을거예요
딸분! 한번만 이라도 만나시길 나중에 돌아가시고 나서 후회합니다ㅜ😢
자식키워준 고모한테 땅주셔도 되지않을까요
이제 결혼까지 해서 어엿한 성인이 된 딸에게 온전한 주도권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고모(고모부)가 저렇게까지 막아서며 싫다고 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아무리 친자포기 각서를 썼다해도 친모는 친모니까요.
오랜 시간동안 친모와 고모(고모부) 사이에 많은 오해가 생긴 것 같아요. 고모(고모부)가 사랑으로 키워준 은혜는 정말 감사해야 할 일이고.. 친모가 어려운 형편으로 아이를 키우지 못했던 것은 어느 누구도 비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영상을 보며 불편했던 점은.. 고모(고모부)께서 친모가 생존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친자포기 각서를 쓰라고 한 점과.. 딸에게 친모의 존재를 의도적으로 숨긴 점이에요. 딸을 당신들의 것으로 소유하고 차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친모는 딸을 위하는 길이라고 여겼기에 각서도 쓸 수 밖에 없었고 이모라고 불러도 아무 말 못하지 않았을까.. 친모에게는 가혹한 현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은 딸이 어려서 혼란 가운데 어찌할바를 잘 몰랐을 수 있어요. 겉으로 표현을 하지 않았을 뿐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이제는 딸이 이 문제에 대해서 온전히 주도권을 가질 수 있도록 고모(고모부)께서 딸에게 친모에 관한 부정적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지금은 딸이 친모를 안보겠다 했지만 그것이 온전히 본인의 생각일지 잘 모르겠거든요.. 그동안 키워준 고모(고모부)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고, 고모(고모부)가 친모를 만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니.. 그런 선택을 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합니다.
키워준 은혜 감사해야 하죠.. 하지만 천륜은 못 끊는다 생각해요. 고모(고모부)께서 그 자리를 대신 해서 엄마, 아빠는 나뿐이다 하는 것은 욕심이라 생각합니다..
따님.. 친모 안본다했지만 평생 가슴 속에 죄책감 가져갈거예요. 본인을 위해서라도 보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갑자기 고모(고모부)의 존재를 부정하라는 것이 아니구요. 친모의 존재를 인정하고 마음이 허락하는 때에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직접 만나서 얘기하면 그동안 몰랐던 많은 오해도 있을 것 같아요. 마음이 아파서 유투브 보며 처음으로 긴 댓글 씁니다❤️
저도 친정아버님께 아이 16년을 양육위탁 맞겨서 키웠습니다.
쌀 한톨도 없어서 정부 6개월 긴급지원 지원받고 친정에 양육위탁 신청하고 돈벌어서 생활할수 있었습니다.애가 아프면 어린이집에서 연락오고 시급알바도 내뜻데로 안됩니다.겪어보지 못한사람들은 속편한 소리만 하지요 역지사지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시길…🙏🙏🙏
친모의 상황은 이해되나.. 30년간 친딸처럼 키워서 시집까지 보낸 고모네한테 딸을 뺏겼다 이런 표현은 좀… 아닌듯하네요
생모가 더 아프기전에 한번만 만나게 해줬으면 마음 치유가 될수도있을텐데~ 고모님도 고생하셨습니다..생모분 따님이 잘지내고있다고하니 이제 아프지마시고 얼른 힘내세요 ~
한번쯤 딸이랑 생모가 만나 버리지않고 그런 사정이있었다는 진실을 알았으면좋겟습니다 그동안 딸입장에선 오해했을수도있엇겠는데 생모랑 잘 풀어나갔으면 좋겟습니다 ~ 그래도 자식인데
생모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
이렇게 친모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송이 맞는건가 싶은… 맡겼어도 얼마든지 찾아가서 만날수 있었다고 봄..
생모도 불쌍하네요…딸이 결정할 일….뭐라고 말해야 할지…
남편 죽고 혼자 되었을때 땅 줬다면 어떻게든 아이키울 여건이 되지 않았을까? 첨엔 엄마가 땅 바라나 하고 그렇게 봤는데…고모도 잘 키웠겠지만 땅 얘기라도 해서 좀 일어나게 해 주지…여자혼자 키우느라 힘들고 굶기지 않을려고 엄마가 그리 선택 한거 같은데…맘 아프네요..며느리 혼자 남으면 꼭 잘 안줄려고 하죠..재산같은건…
고모부도 웃긴다
본인이 뭔데 친모한테 딸을 찾지 말라고 하나? 아주 못땠네
그게 무슨 조카를 생각하는 마음인가 당신 본인을 생각하는거지
의사선생님과 상담후 복용해야지만
골다공증엔: 비타민B군, 관절통, 근육통: 비타민D만 복용해도 금방 낫는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경험자입니다
지금와서 힘없고 아픈 엄마로 아이를 찾나요? 지금 힘들게 혼란주고 아프게 하지 마세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진심 자식이 잘 되길 바란다면 지금 현재 생활을 응원해줬으면 합니다. 충분히 아이와 함께할수 있는 기회는 있었습니다. 30년이라는 세월 ~ 지금 보기에는 이제와서 아프고 나이 먹고 권리 찾는다는게 양심이 없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