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불편해 보이는 주인공
자식들을 위해 멈출 수 없는 일
아픈 주인공을 위해 열심히 돕는 이창훈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이창훈 씨는 50년 넘게 이어져 온 고된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주인공이다. 그는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 곳은 특별한 곳이다. 이창훈 씨는 사실상 반년 넘게 휴식을 취한 적이 없는 일벌레 같은 사업가이다.
몇 년 전에는 그의 가게에 언론이 찾아와 관심을 쏟았다. 한 시민단체가 그의 가게를 근거 없는 이유로 향해 닫아달라는 촉구를 했는데, 이에 대한 경신을 이창훈 씨는 부드럽게 거부하고 계속 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많은 이들이 이창훈 씨의 이야기에 동의하고 그를 응원해왔다.
이창훈 씨는 한복판의 작은 가게에서 꽃길을 걷고 있다. 그는 공장 직원으로서 시작한 인생을 특별한 이유 없이 가게를 차리기로 결정했다. 그의 성공적인 사업화로 이젠 거리에서 그의 가게를 찾는 사람도 끊이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의 지지와 사랑이 이창훈 씨의 에너지원이 되고 있는 것이다.
50년 넘게 일을 이어가고 있는 이창훈 씨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노력한 만큼 보상받게 마련이다. 어떤 어려움도 겪어보지 않고 누구나 성공할 순 없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보람을 느낄 수 있다.”
꽃길만 걸어요 26회에 등장한 이창훈 씨는 어떤 어려움에 부딪혀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일하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용기를 전했다. 현재도 그의 가게는 계속해서 번창하고 있으며, 그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전해질 것이다. 그의 길은 어둡고 험한 고난길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확실한 행복을 누리고 있는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