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암살 당시 유품을 보관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경찰
김정남이 갖고 있던 현금 등 유품 찾아갈 유가족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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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암살 당시 김정남이 갖고 있던 현금 2억 원.. ‘유족을 찾습니다’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0회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북한 김정일의 둘째 아들인 김정남이 암살당했다. 이 사건은 긴 파장을 일으키며 전 세계를 뒤흔들었고, 그의 유족들은 여전히 그의 죽음에 대한 정확한 이유와 정확한 현상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가족들이 가장 크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암살 당시 그가 소유하고 있던 현금 2억 원이다. 이 현금은 사건 현장에서 발견되었고, 현재까지 김정남의 유족 중 어느 누구도 그 현금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거나 신고하지 않았다.
이에 김정남의 가족은 현재 ‘유족을 찾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정남의 현금을 소유한 사람이나 그와 관련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은 어디에서나 연락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유족들은 그 현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온전한 사실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족들은 결코 이 현금을 압수하여 취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하며, 사람들에게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이를 통해 김정남의 죽음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밝히고, 그가 가진 현금의 용도와 소유주를 찾아내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유족을 찾습니다’ 캠페인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며, 김정남의 유족들은 언제든지 소통을 통해 현금을 주인에게 돌려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앞으로도 김정남의 사건과 현금 소유주를 찾아내는 일에 대한 지지와 관심이 계속되기를 바란다.
K국뽕걸 정유나 돈좀 많이 벌었지.. 10만원은 우습게 본다.. 채널에이 출연료 얼마 받길래 십만원을 우습게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