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치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치열한 작전!
사다리부터 기습 공격 대항군까지 쉽지 않은 상황이 펼쳐지는데
초거대 스케일의 폐공장 단지에서 펼쳐지는 ‘대테러 연합 작전’
#강철부대 #강철부대3 #특전사 #707 #UDT #HID #UDU #GREENBERETS #NAVYSEALS #USSF
채널A X ENA 공동제작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3]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UDT(육상 돌격대원, Underwater Demolition Team) 훈련을 받은 군인들은 보통 일반 군인들보다 훨씬 뛰어난 체력과 근력을 갖추고 있다. 그들은 깊은 물 속에서 작전을 수행하거나 높은 건물을 오르내리는 등의 고도의 임무를 수행하는 데 능력을 발휘한다.
그중에서도 높은 건물을 오르내리는 능력은 UDT 훈련병에게 중요한 요건 중 하나로 꼽힌다. 이러한 능력을 키우기 위해 UDT 훈련생은 높은 사다리를 오르내리는 훈련을 반복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강철부대3’에서는 UDT 소속 김경백 역으로 김병만 배우가 출연하고 있다. 6회에 속한 한 장면에서, 김경백 역인 김병만 배우는 40m 높이의 사다리를 오르내리는 장면을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40m 높이의 사다리를 오르다니, 상상만으로도 무섭고 긴장감을 자아낸다. 하지만 UDT 교육을 받은 김병만 배우는 또 다른 눈길을 끌었다. 한 번에 성공적으로 사다리를 오르내리며 그의 체력과 능력을 입증했다.
‘강철부대3’는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로, UDT의 업무와 임무를 다루며 군인들의 투지와 용기를 소중히 다루고 있다. UDT 소속 군인들은 매우 특별한 훈련을 받아야하며 그들의 희생적인 투지와 끈기는 우리에게 큰 영감을 주고있다.
40m 높이의 사다리를 올라야 한다는 것은 우리에게는 그저 꿈과 도전이지만, UDT 훈련생에게는 필수적인 능력 중 하나일 뿐이다. 그들은 늘 극한의 환경에서 훈련을 받으며 용기와 투지를 지니고 있다. ‘강철부대3’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으며, 그들의 영웅적인 모습에 감사하며 응원하고 싶다.
최영재 마스터 다른 사람으로 바꿔라.
룰도 진행도 결과도 엉망진창 이다.
미연합이 진겁니다.
승리를 도둑질당한 두승리팀이 데스매치 라니. 안쓰럽다.
이전 미션들에서 까였던 명성 되찾은거같아서 정말 좋앗음
대항군이 너무 미흡함.
707,미특수부대 연합에서 부상자 발생으로 전원 미션 완료 못했는데 왜 우승인지 이해가 안돼요. Udt, Urdu 연합이 우승이라고 생각됩니다
안전 고리 하네스도 없이 뭔 안전장치 참네 ㅋㅋ
아부지ㅠㅠ
석유화학공장의 직원들은 100m 길이의 굴뚝에도 올라가는데 그럼 석유화학공장 직원들은 특수부대원들 중의 특수부대원들인가?
김경백님 퐈팅!!!
멋있어요
침착하게 잘 함
팀장이 유독 힘든 미션같네요. 14m사다리, 외줄타기, 열쇠찾기 등등.. 작전도가 미리 주어졌으니 2개조로 나눠 동시수행하는게 빠르지 않았을까요?😮
양 팀 다 총상이 1,2발밖에 안 나온게 조금 의문이었음.. udt udu가 이길 줄 알았는데ㅜ 까비 ~
편파판정. 제작진의 공개 사과 해야 하는거 아닌가? 최영재 707나왔다고 팀원이 안들어 왔는데 어찌 707ㆍ미연합이 이겼다는건지….시청자를 바보로
UDT 내용면에선 아주 훌륭했어요.
데스매치를 또 해야해서 마음이 아프지만 UDT의 근성을 또한번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먼저 나서서 사다리 타겠다는 팀장의 모습 멋졌어요. 사다리도 잘 탔고, 진입해서 작전도 획득도 멋졌습니다.
43세의 나이에도 엄청난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니 진짜 대단하세요. 전성기때는 진짜 날아다니셨을 듯!! 게다가 대테러 리드도 진짜 잘해서 너무 멋졌어요.
유디티 15년 상사 짬바 멋집니다!!
와 진짜 존경스럽다… 아파트14층 외벽에 내 손아귀 힘으로 대롱대롱 매달려있다고 생각하니ㅠㅠㅠ 몇미터 높이에서도 다리 후들거리는 나랑은 다른 생명체같이 느껴지네요 특수부대 팀장하려면 저정도 해야하는군요 존경합니다
+올라가자마자 바로 교과서적인 적 제압까지ㅠㅠ
윤종진 대원이 인정한 명장면 ㅎㅎ
개인적으로 UDT&UDU 줄사다리는
무조건 이병주가 했었다면 결과는 달라졌을것같음 김경백팀장도 대단하지만 스피드와 침투는
이병주가 강부3에서는 원탑인데 아쉬운 결정인듯
정종현이 사다리하는게 맞았음
6화 홍범석 상사가 진짜 대단한게 피지컬100 금메달 리스트를 이긴 전완근의 소유자 김경백 상사가
무고정 40m사다리 왕복 후 전완근이 다 털려서 자물쇠를 해제 못해서 넘기는 거 본 사람들은 알거임.
홍범석 상사는 무고정 40m 사다리 왕복 후 외줄타기 까지 직접 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