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10년 만의 사과
04:34 할아버지 된 윤다훈
#이승연 #홍석천 #윤다훈 #김지성 #4인용식탁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20시 10분 방송
[#4인용식탁] 10년 만에 마주 앉은 홍석천과 배우 이승연, 그녀의 진심 어린 사과 |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51 회
한국의 인기 TV 프로그램인 4인용식탁이 10년 만에 특별한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바로 홍석천과 배우 이승연이 마주 앉아 함께 솔직한 이야기를 펼친 것이다.
이날 방송된 4인용식탁 51회에서는 홍석천과 이승연이 10년 만에 다시 만나 자리를 같이 했다. 이들은 서로를 오랜만에 보자마자 웃음을 지었다. 이에 홍석천은 “이렇게 오랜만에 만나니까 너무 설렌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10년 동안 서로의 변화를 이야기하는 가운데, 이승연은 과거 홍석천에게 해준 어떤 말이 후회가 된다며 진심 어린 사과를 했다. 이에 홍석천은 “그 당시 나는 그냥 내 속 아픈 느낌을 불렀을 뿐인데, 왜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셨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며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다.
두 사람 간의 솔직한 대화는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고, 영상 속에서는 홍석천과 이승연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어 더욱 가벼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특히 이들의 우정을 더욱 의미있게 느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4인용식탁의 다른 멤버들도 참여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펼쳤다. 지금까지 수많은 스타들이 소개되고 소통이 이뤄진 4인용식탁은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침내, 홍석천과 이승연의 솔직한 이야기와 진심 어린 사과가 4인용식탁 51회에서 공개되었다. 이들의 우정과 진심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달했을 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더욱 강화시켰다. 이후 더 많은 사람들이 4인용식탁을 통해 따뜻한 우정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소수자라는 그거,,,그게 어떤 걸림돌일 지 저는 몰라요.다만 한 가지, 참 좋은 사람임에는 틀림없다는 것. 그건 누구나 알 듯 합니다.
처음 커밍아웃 아니 아웃팅을 당했을 때 홍석천은 뽀뽀뽀에서 짤리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받고 더럽다고 지탄받고…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그때 그랬었는데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홍석천의 아웃팅은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싶게 어떤 자양분같은 것이 되어 있네. 좋은 사람이라고 칭찬하는 댓글도 많고 동성애 컨셉을 공개적으로 활용하는 프로그램까지 할 수 있으니 ㅎ 누구에게나 더 살 수 있을까 싶은 힘들고 악몽같은 순간은 그런 시절은 찾아오는데 견디다 보면 흘려 보내다 보면 그 시간들은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으니 힘내서 열심히 살아볼 필요가 있다는 걸 홍석천이 알려준다.
진심으로 걱정되고 미안하면 전화해요.
선듯 못한다는건 상처가 많다는거 아닐까요
이승연 한동안 얼굴 망가졌었는데 요즘 다시 리즈 미모 찾은 듯
두분 응원합니다 홍석천님 진짜 따스하신분 승연배우님 걸크러쉬 같음요 ㅎ
그들의 봄날은 너무 아름다웠을거 같네요… 저도 언젠간 과거를 그리워할 날이 오겠죠 ㅠ
홍석천 20년 전에 가로수길에서 걸어가는 모습 봤는데 완전 모델같더라.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고 넘 멋지고 좋다. 나만 늙어 ㅋㅋ
윤다훈은 폭행밖에 생각이 안남
정말 좋아하던 배우인데
이런말을 스스럼없이 하는지들
국제 호구 에 남의가정 파탄자네
그냥 남자 친구도 아닌 가정을 깨고 온 네덜란드인 ᆢ 사랑을 아무데나 갔다 붙히네
홍석천은 맨날 즙짜는게 첨엔 가식적으로 보였는데
원래 사람이 눈물많고 정많고 착한사람이여서 그런듯
언제부턴가 팬되서
늘 잘되기만을 응원하고 있어요
홍석천님, 항상 응원합니다. 최고의 아빠이고 ,최고의 배우이자 최고의 예능인이세요.
홍석천님 나오는 방송보면 항상 진솔함이 느껴져서 무조건 기분이 좋아지고 미소짓게
됩니다. 팬입니다~~ ^^
카메라 없을 때 하시면 더 좋죠
4명이 나왔는데 1명은 뒤통수만 나오네ㅋ
말을 저렇게 잘하는데 토크쇼만하면 큰사고쳐서 한동안 못나오게 되다니ㅠㅠ
너무 아까워요
유투브하세요
저도 그래요..아끼고 사랑했던 동생들한테
저는 그때에는 모든 사랑과 관심을 줬어요. 그땐 또 나름 서운함이 있더라구요 서로 알면서도..오히려 적당히 관계 유지한사람하고는 오해나 감정이 덜 쌓이더라구요. 너무 많은 사랑이 있으면 해가될수도 있다는걸 지금은 느껴요.가정을 꾸리면 달리보이죠
무슨 마음인지 알것 같아요~
두분다 좋은분🩷
이승연씨만큼 이쁘면서 내숭없는 여자가 있을까
이렇다쿵 저렇다쿵 들 해도 이승연씨는 그냥 좋은 분이세요
선하고 착하다 두분😊
이렇다저렇다쿵들해도 홍석천씨는 그냥 좋은 분이세요
저런친구 하나쯤 있죠.
저건 성격이 둘다 비슷해서그래요.
둘다 성격이 비슷하니까 크게싸운것도 아닌데
멀어진 이유도 잘 알고있고
다시 친하게지내자니 감정소비할것같아
그냥 현상유지가 편한 관계.
너무 비슷해서 잘맞을땐 가족처럼 잘맞는데
틀어지고 서운함이 누적되면
서로 성격을 너무 잘 알기에
더 냉정해지고 얄미워지는 관계.
저도 저런 문제와
오해가 누적된 상황에서 상대의 잘못으로
멀어진 친구가 있습니다.
수년간 그 친구는 미안하다고
우회적으로 다른친구 통해서 표현을 하는데
그냥 지금처럼 거리를 두는게 좋더라구요.
나이를 먹을수록
내가 지금가진것도 챙기기 바쁜데
더큰 감정을 쓰기 힘든걸까요??
홍석천님 참 좋은사람입니다..
윤다훈은 김정균이랑 좀 풀고 방송 나오든가 나올 자격도없는놈이 기어나오네 ㅡㅡ
너무 좋은사람들이다
ㅋㅋㅋ~
웃자!
기왕 이리된거~~
참 모순적인데 좋아하면 또 저렇게 되드라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싶지 않다랄까…
적당한 거리를 두며 유지하는 사이가 진짜 어려운듯
웃음소리~~
???
하나님의 질서세계에서~~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