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4인용식탁을 찾아온 깜짝 손님
06:10 남매에게 남긴 죽음 버킷 리스트
08:57 엄마의 절친들에게 감사한 아들
#이성미 #양희은 #김수철 #김혜영 #4인용식탁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4인용식탁] 엄마를 늦게 만난 막내딸이 바람 "내 곁에 오래 함께해줘" 덤덤한 성미의 죽음 버킷 리스트 |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58 회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4인용식탁’이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방영된 58회에서는 엄마를 늦게 만난 막내딸의 이야기가 보여졌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엄마를 잃은 지 어느덧 3년이 지난 25살의 덤덤한 성미가 등장했습니다. 성미는 어린 시절에 엄마를 따라오지 못해서 엄마를 늦게 만난 아이로 자라났습니다. 엄마를 만나려던 성미는 늦게 만난 만큼 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엄마를 만났을 때 느낀 감정을 토큐멘터리 방식으로 전달한 성미는 “내 곁에 오래 함께해줘”라는 바램을 전했습니다.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는 성미의 마음에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미가 세우고 있는 ‘죽음 버킷 리스트’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성미는 늦은 만남이지만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성미의 케어로 인해 엄마가 더욱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막내딸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4인용식탁’은 막내딸 성미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했습니다. 매주 다양한 이야기와 감동을 전하는 ‘4인용식탁’을 통해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인용식탁은 많은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감동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성미씨는 볼수록 본받고 싶은 어른이세요!! 그 밑에서 자란 아이들도 너무 잘 커서 보는내내 흐뭇했습니다~^^
부모들이 자식들 앞에서 죽음의 이야기는 정말 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ㅠㅠ
넘 슬프다.ㅠㅠ
이성미님 아이들 진짜 넘 이쁘고, 멋지고 잘 키우셨네요^^
이성미 아들달 진짜장키웠네 참보기좋아욤
은기도 아주 멋있게 잘 자랐네요.
멋진 청년이 됬네요.
이성미님 자녀 교육 성공하셨네요.
김수철님 반갑네요~~
은비 박보영 닮았당~
은비…
아줌마도 눈물난다…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