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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2023년, 모든 최고의 비디오 게임은 옛것이다”
https://www.cnet.com/tech/gaming/in-2023-all-the-best-video-games-are-old/
6:37 “혁신은 끝나지 않았다! 인디 월드 쇼케이스가 선보인 게임들”
https://www.gameinformer.com/2023/04/19/everything-announced-during-the-april-2023-nintendo-indie-world-showcase
6:58 1 – 미네코의 나이트 마켓 Mineko’s Night Market
7:55 2 – 캘리코의 퀼트와 고양이 Quilts and Cats of Calico
8:28 3 – 리프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 Rift of the Necrodancer
8:59 4 – 리틀 투 더 레프트: 컵보드&드로어 A Little to the Left: Cupboards & Drawers
9:26 5 – 쇼블 나이트 포켓 던전 퍼즐러의 팩 Shovel Knight Pocket Dungeon Puzzler’s Pack
10:07 5 – 컬트 오브 더 램: 렐릭 오브 더 올드 페이스 Cult of the Lamb: Relics of the Old Faith
10:34 6 – 애니멀 웰 Animal Well
11:08 7 – 크라임 오클락 Crime O’Clock
11:42 8 – 테슬라그라드 2 Teslagrad 2
12:20 9 – 블라스퍼머스 2 Blasphemous II
13:06 10 – 옥센프리 2: 로스트 시그널 Oxenfree II: Lost Sig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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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BEST 게임은 모두 옛것이다, 기이하게도 외
2023년이 다가오면서 게임 업계에서는 새로운 게임들이 기대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트렌드를 보면, 2023년 BEST 게임은 모두 옛것이라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인기 있는 게임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예전에 출시된 게임들의 리마스터나 리메이크 버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고딕 아르카이브’, ‘리지트로컬’, ‘에이스벤쳐’, ‘다크 소울즈’, ‘아우터 월즈’, ‘크라이시스 트리니티’, ‘매트 터너십’과 같은 인기 게임들이 이와 같은 예시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놀라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미 출시된 게임을 다시 플레이하는 것이 즐거운 경험일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왜 새로운 게임들이 부각되지 않고 과거의 작품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이에 대한 이유로는 다양한 요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오랜 시간이 흐른 만큼 이전 게임들이 떠오르게 되는 감성적인 측면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클래식한 게임들은 플레이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은 작품들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그들을 만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또한, 새로운 게임들이 과거 작품들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는지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옛날 게임의 이야기나 캐릭터들이 새로운 게임 속에서 등장하거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때 팬들의 호응이 높아지는 현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계속되면 앞으로의 게임 산업이 어떻게 변화해 나갈지에 대한 모순도 존재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나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게임들이 부족해지면서 산업의 발전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2023년 BEST 게임이 모두 옛것이라는 현상은 게임 업계의 변화와 현재 게임 시장의 모순을 보여주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게임들이 더 다양하고 혁신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하면서도, 역설적으로 옛날의 작품들을 다시 만나는 즐거움 또한 잊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블라스퍼머스 2, 8월 24일 발매 확정!
영상 1분대에 나오는 게임 이름이 뭔가요>??
하늘아래 새것이 없다…
짱숨이 있는데 굳이 리스크 있는 모험을 왜함? 카피+씹덕+뽑기 3가지면 돈 쓸어담고 팬덤이 알아서 빨아주는데 안하는게 병신아님?
게임 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음악 등 다 그런거 같아요
그냥… 예전처럼 게임에서 환상을 찾을수가 없어요.
골프채로 아빠 머리통을 날려버리는 이야기도 충분히 뒷받침 되면 될텐데, 그래픽이 좀 구려도 재밌으면 될텐데, 일견 간단해보이는 그걸 만족하는게 없음.
혹자는 젊은 게이머는 생각이 다를거라고 하는데, 그건 경험이 달라서 어쩔수 없어요. 예전에 코끝이 찡하던 오리지널 칠성사이다 먹던 사람이 아무리 지금 스프라이트 먹는 사람들에게 그건 사이다가 아니라고 얘기해봐야 서로 이해가 될리 없잖습니까.
지금 세상에서 게임은 그저 게임입니다. 인생을 바칠만한, 혹은 인생을 바꿀만한 무언가도 아니고, 생각을 매혹시키는 예술도 아니에요.
그냥 돈을 입력하면 출력으로 광원 발라놓은 컷신이 나오는 자판기고, 그걸 이해시킬 방법은 구태의연한 '옛날 게임을 해봐!' 일뿐. 이해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전 오락실 더블드래곤 시절부터 했던 40대 초반 게이머인데 . 최근엔 호그와트가 예전 킹스퀘스트나 원숭이섬의비밀 같은 아기자기한 탐험요소에 툼레이더틱한 퍼즐에 rpg조금 섞어서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었네요. 완전 새로운건 없지만 우리가 게임을 너무 많이 해와서 그런거고 어린 친구들은 여전히 그 시절처럼 설레이고 재밌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유년기부터 꿈꿔왔던 게임은 와우에서 정점을 찍었습니다. 시뮬레이션 게임이 다시 살아나길!
명작 기준이 아무리 주관적이여도 41살 아재 말이 맞음
요새 개발자들 핑계 ㅈ되고 최적화 기본도 안해놓기만함
스토리는 자신없으면 작가가 만들기라도 해야지 AAA게임인데 스토리는 양산형이야
어렸을 적에 처음 닌텐도DS를 사고, 아무 것도 모른 채 메트로이드 프라임 헌터즈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
야후 꾸러기 밖에 모르던 제게 게임이 그토록 기묘하고 모험심을 자극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려준 작품이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제게 있어 최고의 게임은 메트로이드와 리듬세상 단 둘 뿐이에요.
그저 이 시리즈들이 계속 나와주기만을 기도할 뿐입니다… 메트로이드는 신작 소식이 있는데 리듬 세상은 왜 스위치 신작 소식이 없는 걸까요ㅠㅠㅠ
82년생으로서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41살이라 아직 어리구먼 ㅋㅋㅋ
옛날 게임들은 다른 것들처럼 추억 보정을 받기 마련입니다. 막상 하게되면 낮은 그래픽과 사운드, 지금은 오히려 불편하거나 익숙하지 않게 된 인터페이스, 지금은 너무 유치하거나 오글거리는 스토리와 대사들, 가끔은 이게 왜 재밌었지 싶은 과거의 겜성들… 등 여러가지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보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그래도 그땐 정말 즐겁게 했었다.라는 기억들입니다.
현재 나이나 업무량에 지쳐 게임을 졸면서 하게된 현실을 제외한다면, 언제부터 게임이 피로해 졌을까요? 개인적으로는
1. 꿈꾸던 MMO에서 현실적인 허세, 혐오, 정치질, 트롤링, 욕설, 비하 등에 마주했을 때
2. 페이스북으로 하게 된 소셜 게임을 하며 숙제처럼 느껴졌을 때
3. 유비식 오픈월드나 디아3를 하며 졸고 있는 나를 발견했을 때
4. 스트리머들이 온라인이나 스마트폰 게임을 하며 수백만원씩 이상을 단번에 현질하는 걸 보았을때
5. 콘솔이든 PC든 게이밍 세팅 비용과 게임 구매 비용이 이젠 좀 버겁다고 생각될 때
6. 협동 게임 구매 전 이제 편하게 같이할 친구를 떠올리기 힘들어 졌을 때
등이 있겠네요. ㅜ.ㅜ
그래서 요즘은 싱글 인디 게임에서 가끔씩 보석을 찾는 즐거움에 만족합니다.
첫번째 주제에서 대부분 일본게임 언급하는거보면 참 일본도 대단해
필피쉬한테 욕처먹을때만해도 전세계가 그럴만해 <- 이소리 들었는데
옛날이 좋았어~ 발전이 없어~ 이런 사람들은 결국 나이든 올드 게이머들이더라고요. 요즘 젊은 혹은 어린 게이머들이 어떤 게임을 좋아하고 열광하고, 또 소비해주는지는 관심도 없으면서 말이죠. 저 또한 나이 들어가는 게이머들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 제가 어린 시절 게임할때도 그 시절의 올드게이머들도 비슷한 소리를 했습니다. 요즘 게임은 깊이가 없다고… 그거 그래픽만 좋지 예전 게임에 비해 나을게 없다고… 그냥 이런 말을 할 수 있는건 그냥 본인이 나이를 먹었다는 뜻입니다.
크라임오클락 잼서보인다 나오면 꼭해야지
첫 칼럼 갓오브워 비평은 제 생각이랑 완전 똑같네요 ㅋㅋㅋㅋㅋㅋ저도 플레이 하면 할수록 별로라고 느꼈는데
섀도우 오브 워가 그나마 평범한 AAA 게임 중에서 가장 도전적인 게임이었는데
네메시스 시스템에 특허를 걸어버렸지
프랑스 철학 수업에서 배운 것이 떠오릅니다, "자본주의는 항상 가진 돈으로 새로운 것이 탄생할 구멍을 메운다". 더블 A 게임에 자본이 축적된 후에 이제 남은 빈 틈은 인디게임 뿐인 것 같습니다. 벌써 인디 게임에도 혁신의 빈 틈이 메워지는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지만요.
어떤 의미에선 다행이기도 하죠 AAA들이 도전적이고 참신하기까지 한 것들로 죽 나열되어 있으면
인디들은 먹고 살게 없으니까요. AAA제작사들이 이토록 인디를 생각해서 시장 한켠을 비워주시니 너무 감격스러워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ㅋ
메트로이드 프라임을 하며 ‘도대체 이런 게임을 그 때 당시에 어떻게 낸거지? 당시 사람들은 이런 걸 하면 갑자기 혼자 차원이 다른 게 떨어진 게 아닐까?’ 라 생각했는데 정말 당시에 그렇게 느꼈었나 보군요ㄷㄷ
참회자 그가 올해 반드시 돌아온다
전 아직까진 23년 최고의 겜은 호그와트 레거시임..
진짜 몇년만에 다이랙트로 엔딩 보고 95퍼까지 완료하고 끝냈음.. 최고였음
^ㅁ^
그놈의 스펙무새 그래픽무새들이 다 망쳐놓았다 생각함. 게임성이 없다면 그냥 멋진 그림일뿐인데 바이오쇼크같은 쇼크나 젤다야숨같은 창의성은 없으니 시간을 들여 하는게 아니라 유튜브로 봐도 내 게임경험과 차이가 없다는거고
걍 요즘 게임이 ㅈ나 재미없고 최적화 ㅈ박고 만드는걸 뭘 늙었다고 그러는거야
옛것이 좋은 것이야 명작들은 어디가지 않은 법이지
게이머 자체가 늙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베이비 부머라고 부루던 30~40대의 인구가 이미 더 많으며
특히 일정 이상의 소득수준을 가진 사람으로 분류하면 더 그렇고요.
이젠 모든 콘텐트의 소비하는 주류는 나이가 많은 상황이라 더욱더 이런 경향은 강해질 겁니다.
아 그리고 나이많은 사람들은 새로운걸 배우는걸 싫어 하죠.
블라스퍼머스 2의 발매가 기다려집니다… 이 모독을 넘어선 참회자의 마지막은 어떨지…
실크송
아니 왜 실크송보다 블라스퍼머스2가 먼저나와
뻑하면 리메이크 하는거 웃김. 심지어 라오어1 조차도…게임계도 돈줄 떨어졌다는 뜻이지
발더스 2 다시 플레이하는 저나 모험러 같은 사람들에게 지극히 공감가는 기사가 아닌가 하네요 ㅋㅋ
이와중에 유비게임은 여전히 복붙중 어쌔신크리드 파크라이는 답이없다
고예산 게임들이 솔직히 그래픽에만 너무 몰두하는 경향이 너무 큰.
그래픽 혁신은 이제 의미 없는것 같고 기존 게임들의 게임성을 잘 조합해서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냥 우리 유저들이 이제 늙어서그런거같은 생각도 든다
솔직히 이젠 여기서 더 새로운게 나올수있을까싶음
이미 다 느껴보고 경험해봤기때문에 여기서 더 뭔가 혁신이 생겨야 새롭게느껴질텐데 그런것도 없으니
그냥 지루하게 느껴지는게 큰듯
리메이크 문제 한번 들먹이고 AAA와 인디 구도 한번 언급해주면 대충 그럴듯한 말이 되는거 같지만 글쎄.
새로운 작품은 이제 플랫폼 자체가 바뀌어야 나오는거 같아요.. 형태는 같지만 플랫폼만 다른 경험
대형게임에 비하면 창의적인게 인디판이지만 인디도 인디 나름. 해외에서는 저렇게 아이디어 넘치거나 아트 스타일이 독보적인 게임들이 많은데 한국 인디 보면 정말 한숨 나옴.
죄다 어디 잘나가는 장르 파쿠리 해서 열화판으로 쫒아가기 바쁨. 말만 인디여 말만.
어디서나 양산형이 싫다는 사람이 있지만 결국 사람들이 많이 구입하는 건 양산형 임
인간의 특성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면서도 너무 파격적으로 다른 것은 싫어하는 짜증나는 속성을 가졌음
그래서 어느 컨텐츠나 비슷하면서도 약간의 자신만의 색과 반전을 넣는 정도로 끝내는 거임
글쎄 이제는 성인 이라는 개념이 부모의 보살핌이 끝나는 30대 이후 라고 보아야하는데 40대가 늙었다? 아이 돈 띵 쏘….
누가 또 AAA게임 나왔네~ 리메이크 제 돈 주고 사기 아깝지~ 게임은 안하고 입만 턴다느니 하는 댓글에 답글 달려했는데 없어졌더라
댁 말대로 재미만 있으면 되긴 함. 근데 신작 좋게 뽑는 건 포기하고 과거의 영광을 빌려서 리메이크만 뽑아대니까 아니꼽게 보기도 하지 않을까요?
리마스터가 아닌 리메이크된 작품들, 소리소문으로 이게 그렇게 재미있던 그거라더라 – 이게 왜 유명했느냐면 – 같은 소리 외에도 잘 뽑힌 거 보면 그 자체로도 흥미가 생김. 근데 그것도 캡콤처럼 잘 뽑으면 몰라. EA나 스퀘어 에닉스 꼴하는 짓 보면 제 돈 주고 사긴 아까운 거 당연한 거 아닌가?
이젠 회사 경영진이 뭐 과거로부터 배운 게 있어서, 기대수익을 못 거둬들였네 어쩌니 하면서 지들 입맛대로 바꾸거나 시리즈 또 방치하지 않을 거라고 백퍼 장담 할 수나 있나?
30-40대 게이머들이 느끼는 "요즘 게임은 다 비슷해"라는 "감각"에 대한 검증도 필요함. 미리 선빵쳐놓고 아닌척하지만 정말로 그냥 유저의 문제일수도 있음.
실제로 게임들은 AAA나 인디를 막론하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거기서 공통점만 끄집어내 "아 내가 해본 xx랑 비슷하네'라는 말만 염불처럼 외우고 있는건지도 모름.
그 말이 맞는지 어떻게 증명하냐고? 할 수 없지. 하지만 그 반대도 딱히 증명된 사실은 아님. 요즘 나오는 게임을 접하는 젊은 연령대의 게이머가 과연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니면 그들에게는 각 게임마다의 새로운점이 더 잘 발견되고 있을까. 설문조사라도 제대로 돌려 확인해본게 아닌 이상은 그냥 AAA를 까면 힙해보일거 같다는 망상일 뿐일 수 있음.
AAA 대작 게임의 매너리즘은 예전부터 나오던 얘기였죠. 그걸 깬 작품이 등장했을때 게이머들은 더욱 환호하게 되죠.
블라스파머스 넘나 기대되고~
이런 애들이 인디겜은 꼭 안 뒤져보더라
일단 c넷 기자가 지독한 닌스퍼거라는 건 알겠다 ㅋㅋ
한빛소프트의 헬게이트런던 어떻게 좀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