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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2022년 PC 게이밍 우리의 대예상”
https://www.pcgamer.com/uk/2022-pc-gaming-predictions/
1 – 마침내 블러드본이 PC로 나온다
2 – GTA 6가 2023년 출시로 발표되며, 이번엔 콘솔과 PC로 동시 출시한다
3 – 누군가 진짜 흥미롭게 블록체인을 게임에 적용할 법을 알아낸다
4 – 12월이면 NFT에 대한 열광은 끝난다
5 – 또 다른 닌텐도 장르가 PC에서 부흥한다
6 – 스타필드도 매스 이펙트 차기작도 사람들이 기대하는 게임이 아닐 것이다
7 – 당신의 스팀덱에 먼지가 쌓일 것이다
8:51 “죽었다며 다들 버리던 pc 게이밍, 스팀이 2천 8백만 동접자 신기록을 세우다”
Steam Breaks New Record With Over 28 Million Concurrent Online Users
byu/MonolithOrchids inpc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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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이 다가오면서 PC 게이밍 업계에서는 기대되는 게임들과 트렌드들이 무수히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2 PC 게이밍 대예상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게임은 블러드본입니다. 블러드본은 소울 시리즈를 만든 FromSoftware의 신작 RPG 게임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다크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난이도 높은 액션 게임으로 유명한 FromSoftware가 만들어낸만큼, 기존 팬들과 새로운 유저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로는 GTA6가 있습니다. Rockstar Games가 개발 중인 GTA6는 이미 오랜 기간 장년화되고 있는 게임인만큼, 다음 시리즈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동안의 서바이벌 얼라이브와 GTA 온라인의 인기가 기대되는 만큼, GTA6의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세 번째로는 스팀덱이 있습니다. Valve가 개발한 스팀덱은 첨단 하드웨어와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한 휴대용 게임 콘솔입니다. PC 게이밍을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NFT와 스타필드입니다. NFT는 최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등장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자산으로, 게임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베데스다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스타필드는 우주 탐험을 소재로 한 오픈 월드 RPG 게임으로, 기대가 높습니다.
2022 PC 게이밍 대예상으로 소개한 블러드본, GTA6, 스팀덱, NFT, 스타필드는 현재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하고 어떤 성과를 이룰지, 앞으로의 업계 동향을 주목해봐야 할 것입니다. 게이머들은 물론이고, 전 세계의 게이밍 팬들에게 기대되는 2022년 PC 게이밍 즐거운 소식이 계속해서 있기를 기대합니다.
몇몇은 말 그대로 기우제네요 ㅋㅋㅋㅋ
재밌었습니다
스타필드에 버그가 거의 없을거라니… 베데스타에게 너무 엄청난걸 원하잖아요 기자양반
어쩌다 해외에 있어서 혹하는 맘에 스팀덱 주문은 했는데.. 받아서 딱히 쓸 일이 없을 거 같긴 해..ㅋㅋ
gta6는 올해에도 발표되지 않고 내년에도 발표되지 않을 것이다.
블록체인은 핵쟁이를 막을 수 있는 기술로 떠오를 것이다.
NFT는 코인 광풍이 끝날때 쯤에야 멈출 것이고 그건 내년 12월이 와도 끝날지가 미지수이다. 이건 정부들이 직접 나서 코인 생산이 환경파괴에 영향을 끼친다고 깨달을 때에서야 겨우 법으로 막고 그제서야 NFT는 MMORPG에서 아이템 복제 방지 시스템으로서야 이용될 것이다.
스타필드는 전통대로 초반 버그는 넘쳐날 것이고, 매스이펙트는 EA가 조질것이다.
스팀덱은 먼지는 커녕 인디게임 에뮬레이터로 사랑받을 것이다.
이거 되는데 내 왼쪽 부랄 안! 검
빨리 스타필드 하고싶다……
락스타는 5년 주기로 주력 게임을 뽑아내고 있군요
13년 9월 GTA5, 18년 10월 RDR2
GTA4와 RDR1은 2년 차이밖에 나지 않았는데
온라인 서비스와 온라인 추가 컨탠츠 팔이가 시작되면서 그 주기가 5년으로 늘어난 듯
그래픽카드 가격이 역대급을 찍는 요즘 PC게임이 흥하다니 신기한 현상이네요.
기자분들 예측하시는게 낙관적인 관점에서 한번 꺾어서 예측하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는 것도 의외로 말이 될수도 있겠다싶어서 재밌네요ㅋㅋㄱ
블록체인과 nft에 대한 저의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먼저 폴아웃76같은 게임을 예로 들어봅시다
모험러님 영상에서도 보셨다시피 그 안에서 유저들이 얼마나 기상천외한 것들을 만드는지 보셨죠?
연극, 각종 조합, 놀이공원.. 등등..
이 폴아웃76 세계에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이 1캡 당 1달러라고 가정해보자구요
예를 들어 극장을 만든 유저가 극장 입장에 1캡을 받는다면? 그리고 그 사업이 흥한다면?
유저들끼리 더 쪄는 건물을 건설하고 돈을 벌기 위해 경쟁이 붙고 컨텐츠는 더 많아지겠죠
땡전 한푼 안 떨어지는 지금도 유저제작 컨텐츠가 폴아웃76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베데스다가 엄한 nft로 커먼웰스 황무지 시장경제에 관여만 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유저들에 의한 커먼웰스 메타버스가 건설되는것이죠
둘째로 nft로 유저 돈을 빨아먹을 것이다? 뭐 한동안은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근데 제 생각엔 유비나 스퀘어에닉스같은 대형회사들이 블록체인에 뛰어든 이상, nft로 코묻은 돈 뜯는거는 관심이 없어요
그럴꺼였으면 그냥 지금처럼 소액결제로 빨아먹죠..
100달러짜리 nft 아이템 1000개를 팔아봤자 자기 회사의 블록체인의 가치가 1% 높아지면 더 떼돈을 버는데요?
오히려 무분별하게 씹오피 nft아이템을 팔아서 자기 게임의 생태계를 망가뜨리면, 유저들은 떠나게 되고 그만큼 자사 블록체인의 가치도 떨어질겁니다..
또, 차기작이 망하게 되도 블록체인의 가치는 떨어지겠죠
시행착오는 있을겁니다.. 뭔가 좆되고 있다는걸 늦게 깨닫는걸로 유명한 두 회사죠^^
암튼 게임회사 입장에서는 블록체인을 도입하면, 성공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록 떼돈을 벌겠지만 차기작이 두어번정도 연달아서 망하게되면 회사자체가 휘청거릴겁니다
게이머들 입장에선 걍 관망하시면 될 듯요
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유비나 스퀘어에닉스는 블록체인을 성공적으로 도입할 그릇은 못된다고 생각합니다ㅠㅠ
시즌 283782929번째 블본PC 출시 ㅋㅋㅋ
근데 10년 전에 pc에 jrpg가 진짜 없었다는 건 많이 오버 같습니다. 요즘처럼 콘솔쪽에서만 놀던 AAA급 jrpg가 많진 않았지만 pc쪽에 바탕을 하고 있던 jrpg는 도스겜 시절부터 쭉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파판의 경우도 20년도 전에 7,8 등이 pc판이 나오면서 대서특필 되기도 했고요. (당시에도 pc판의 고해상도를 강점으로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어쨌든 pc게임이 죽어간다는 이야기는 아마 2000년대 초중반부터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곡소리만 계속 들려올 뿐 오히려 소리 없이 강하게 크던게 pc게임판이었다 생각됩니다.(스팀이 자리잡기 시작한건 2000년대 후반) 앞으로도 어떻게 전망하기 힘든게 pc게임판(아니 정확히는 게임판 자체)이지만 pc게임은 당분간은 계속 성장을 할겁니다. 다만 지금 그래픽카드 대란이 가장 큰 걸림돌이죠. 사실 지금 그러한 일만 없었어도 지금쯤 3080은 가격 안정화를 거쳐 70~8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야 할 시기인데…
^ㅁ^
망할 코인 망할 NGT
2023년에 gta6발표… 발매 노노…ㅋㅋㅋ
안타깝지만 NFT라는 화두가 금방 수면 아래로 가라앉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메인스트림으로 치고올라올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해요.
사실 저의 가장 주요한 관심은 베데스다의 신작을 향해 올곧게 뻗어 있네요!
하드 SF라니, 생소한 단어이지만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갑자기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거나 지구 상의 모든 전기 원료가 타노스 핑거 스냅한 것마냥 뿅 사라지지 않는 한
디지털 플랫폼의 무한 확장으로 인한 가상 화폐 확대는 불가피할 거임
불가피한 변화를 마주하는 데에 있어 우려의 말만 뱉기보단 창작자로서 소비자로서 현명하게 행동할 방법을 생각해야 할 것
나도 스팀덱은 vr마냥 게임판을 뒤흔들 장비는 아닐듯함
20년전 와레즈(ㅋㅋㅋㅋㅋㅋ)를 돌아다니며 불법다운로드를 하던 복돌이는 지금은 34살 아재가 되어 방에 75인치 tv에 pc 플스4 스위치를 갖춰두고 악마를 때려잡고 있습니다.
글카가 좀 싸졌으면 좋겠당ㅜ ㅜ
부디 블러드본이 PC 이식으로 재대로 나와주길
P2E가 가능하려면 가상현실에서의 유저들의 생산 활동이 현실에서의 생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말이 됩니다. 현실에서 생산이 이뤄지지 않는데 가상 현실에서 백날 뭔가 찍어봐야 그냥 디지털 쪼가리일 뿐 아닌가요?
거기에 돈을 투자하는 건 개인 마음이지만, NFT가 미래라고 하기엔 너무 시기상조가 아닐까 싶네요.
먼 미래에 온라인 활동이 직접적인 생산으로 이어지는 신개념의 스마트 팩토리가 나온다면 몰라도 말이죠.
지금 나오는 nft 관련 사업들은 거의 웬만하면 다 사기지만 향후 이 기술이 진짜 중요하게 활용되기는 할 것 같음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현실 만큼 영향력이 있는 가상세계가 나올 건 거의 확실하니까
솔직히 nft… 게이밍 씬에서는 쓸모없는거 같아요. 인터넷에서 프사같은거로 쓰거나 미술품을 소유하는거면 모를까… 게임을 만드는 회사들이 다 다른데 다른곳에서 산 것을 넣어야하는 의무도 없으니 굳이… 그리고 같은 회사에서 만든 게임이라고 해도 세계관과 맞지 않으면 넣고 싶어하지도 않을거고요.
디지털 아티스트인 저의 입장에서는 저의 작품을 살 사람이 많다면 nft는 좋은 도구? 방법? 이 되겠지만 게임에서는… 그닥…
어라 왜 댓삭하시지.. 심각한 댓글이 아니였는데
희망적인 관점 조아
차라리 블러드본2가 나오는게 더 빠를거 같은데
게이브 뉴웰 갤주님 찬양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스타필드가 출시 때 버그가 거의 없고 안정된 상태라고 예측한다라… 제발 사실이었으면 좋겠다
블러드본 기우제;;
이미 국내외 게임 NFT 코인 중에 1년을 버티는 놈이 없었음. 그냥 폰지사기.
스타필드에서 당신이 보게 될 것 :
많은 우주 벌레
잘 돌아가는 것 같으면서도 한번씩 구석에 끼어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물리엔진
초반부에는 스무스해도 중반 이후로 어디서 꼬였는지 진행이 안 되는 이벤트 트리거
CTD
게임 자체 용량보다 큰 모드
…
그리고 어쩌면 당신이 베데스다에 기대해온 모든 것
닌텐도: 응 PC 안해줘
블러드본 PC판은 나오지 않을지언정 아머드코어 신작은 나온다…!
스팀덱이 게이머들 에게 먼지만 먹을꺼라는건 나와 같은 생각이네.
7:05 개웃기네ㅋㅋㅋ
라오어 pc로 나오면 해보고 싶네요. 1은 평가가좋아서..
pc게임도 많이했지만 그냥 콘솔게임하면서 느낀 콘솔게임의 스스로 느낀강점은.. 성능, 독점작이런것보다…
티비기반으로 엄청나게 편한 자세의 게이밍환경이라봄.. 싱글기준으로 언제든 내가 게임정지도 자유로운편이고 심히 늘어진 자세로도 그냥 되서..그 비디오게임이 디폴트인 외국등에서 보여지는 파자마입고 그냥 피자옆에 펼쳐져있고 소파에서 다리하나 걸치고 헤일로하는 그 편한함이 나옴..쉬는날 하면 쉰다는 기분이 든다는거.
pc게임이 어느순간 거부감든게 학교생활에 회사까지 취직해서 컴퓨터와 데스크앞에 죽치는게 인생인 지금 pc게임하면 일한다는 생각이듬..
희망회로 특집인가요
락스타 그타6 과연?
메타버스는 ㄹㅇ 매트릭스 수준의 가사현실 기술력이 받쳐주지 않는 이상 허상같음.
스타필드 솔직히 평범할것 같은데…
모로윈드, 스카이림도 재밌게 하긴 했지만 이 채널에서 소개한 기사들이 엄청 호평하는 것 처럼 졸라 재밌진 않았고.. 오히려 적당히 b급 느낌 나서 좋은 정도?
항상 이렇게 정리 잘해주셔서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에만 있어서 그런가 항상 여기선 pc게임이 주류였는데 해외에선 이제 치고 올라온다는 소식을 보니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