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리스트계의 센 언니 한혜연!
한혜연 Pick! 금쪽상담소의 베스트&워스트 드레서는 누구?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2년 만에 돌아온 슈스스 ‘한혜연’이 뽑은 상담소 식구 워스트 의상은?
예능 프로그램 ‘슈퍼스타 K’를 통해 대중들과 인기를 얻은 슈스스 한혜연이 2년 만에 화제로 돌아왔다. 그녀는 최근 방송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58회에 출연하였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한혜연은 방송에서 상담소 식구들의 의상 중에서 가장 안이한 의상을 뽑았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박지윤’의 의상이었다. 한혜연은 박지윤의 의상을 보고 “이런 의상을 입는 것도 참 어렵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연은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패션 센스로 유명하다. 그녀가 뽑은 박지윤의 의상이 워스트 의상으로 선정된 이유는 무엇일까?
한혜연은 박지윤의 의상을 보고 있자면 너무 과한 디자인과 색상이 눈에 걸릴 뿐만 아니라, 조합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또한 너무 다채롭고 화려한 패턴들이 서로 어우러져 시선이 쉽게 피로하게 만든다고 느꼈다.
이를 통해 한혜연은 패션에 대한 감각과 색채 조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녀는 “적당한 디자인과 조합이 중요하며, 너무 많은 것을 더할 필요는 없다”고 했다.
한편, 한혜연은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 열정 넘치게 활동 중이다. 그녀의 패션 감각과 스타일은 여전히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 더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한혜연은 패션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확실히 안목은 있다.
한혜연좋아요 자주나타나주세여
솔직히 너무 과하게 욕먹는듯 ㅋㅋ 강민경도 얘만큼 나빴더라..ㅋㅋ 개가식 ㅋㅋ 강민경도 욕하라고 ㅋㅋ
이 아줌마는 뭐 잘했다고 방송에 나옴?
혜연님 .정말.감사합니다
직원관리못하고ㅡ너무믿었던것이ㅡ문제였지만ㅡㅡ🛑🛑그래도ㅡㅡ넘어가지못할정도는아닌듯ㅡㅡㅡ●따뜼하게ㅡ받아주시기를ㅡㅡ(저포함)ㅡㅡㅡㅡ♥️♥️혜연씨조금더ㅡ(겸손하고/부드럽게)변해주시길
뭔가 .. 라푼젤 엄마 같음 뭐지 살짝쿵 외모가 그런것 같음
혜연^^ 화이팅.
전 한혜연님의 말씀대로 '친구가 몰래 광고비를 챙겼다' 면,
혜연님은 본인이 원래 샀던 물건, 혹은 정정당당하게 샀던 물건인줄 알았는데
친구가 그 물품 업체랑 몰래 짜고 뒷돈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혜연님이 친구한테 요즘 신상품 몇십개 사오라고 돈줬더니 친구가 그 돈 꿀꺽하고,
뒷돈 받은 업체 물건만 골라서 전달하는 식으로……?
이렇게 봐도 혜연님 관점에선 자기 돈으로 물건을 구매해 엄선해서 리뷰에 보여줬으니 내돈내산이 맞는듯.
전 직접 매장을 방문해야 내돈내산이라고 보진 않음.)
또 한혜연님이 광고임을 사전에 알았다면 왜 광고비를 직접 챙기지 않았을까요?
어째서 자기가 광고 계약해놓고 친구한테 몰래 뺏겼는지???;;
근데 한혜연님 모르게 친구가 광고비를 챙겼다잖아요
이건 사소한 점이 아닌거 같아요.
나래씨도 자신감 가지고
열시미 하다보면 나쁜기억들은
다 없어질거예요 화이팅~~♡
슈스스 한혜연님 힘내시고
다시 한 번 날아오르시기를
기원합니다.누구나 실수는
하니까요^^
영상 잘 봤어요. 많이 기대하고 좋아했던 크기만큼 실망도 같은 크기였습니다. ^^ 힘내시고 예전처럼 다시 좋은 에너지로 더 좋은 분으로 영향력을 펼치시길 응원할께요.
이 또한 지나가고 추억하는 날이 온다는 말… 정말 진리인 것 같아요!!!^^ 구독!!!
ㅠ얼굴이 밉게 변하셧음
전 끝까지 믿으려고요.
혜연님은 순수하게 자기가 샀던 물건 리뷰했을뿐,
친구만 몰래 해당 물건 회사랑 계약맺고 뒷돈받았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혜연님이 상담소에 하신 말씀 중,
'제가 광고라고 표기 안 한 것은 사과를 드렸어요…..
그런데 믿었던 친구가 광고비를 챙겼답니다….'
이 말씀을 좀 나쁘게 해석하시는 것 같아요.
이를테면
'내돈내산이 사실 뭐 금전 관계가 걸린 광고는 맞았는데….
내 잘못은 정확히 단 하나, 광고 표기를 안 한 것이었다…
또 난 광고비 안 받고, 믿었던 친구가 챙겨버렸으니
나 또한 피해자다…..'
이런 식으로…???
즉, 혜연님이 방송에 나와
사실 내돈내산이 광고였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게 큰 죄가 아니었다는
변명으로 알아듣는 분이 많은거 같더라고요.
근데 전 절대로 혜연님이 이 뜻으로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게,
혜연님 본인이 광고인줄 알았다면
당연히 혜연님이 본인이 광고비를 챙기지 않았을까요…..??
혜연님이 직접 광고를 뛰면서 친구한테 광고비를 뜯길리는 없으니까요;
또 만약 혜연님 정도의 위치까지 올라간 분이 2년 동안 구설로 쉬다가
다시 거짓말을 칠거라면 이렇게 비논리적이고 허술한 변명은 안 하셨겠죠ㅋㅋㅋㅋ
문장 자체가 성립이 안되는데???
차라리 말을 안 하고 말죠.
제가 혜연님의 말씀을 다시 해석해보자면, 일단 혜연님은 광고를 한 적이 없고요.
순전히 내돈내산의 물품을 구독자에게 보여줬을 뿐입니다.
즉, 어느 회사랑 계약을 맺거나 돈도 받은 줄 몰랐다는 말씀 같아요.
또 만약 친구가 작정하고 숨겨서, 옆에서 뒷돈 받은 상품만 추천해주고 그랬다면
혜연님이 끝까지 모르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잖아요???
다 지나갈거에요 지난날 시련을 인정하고 발전적으로 생각하셨음 좋겠어요!! 너무 재능넘치는 사람입니다 힘내시길
니가 지금 베스트&워스트 뽑을 때냐?
웃기고 앉았네
나래가 베스트라니.튀면 베스트?
웃는 모습이 좋아요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