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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에 상상한 미래의 게이밍과 오늘날의 RPG

Posted on March 6, 2024 by Pulse



*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위쳐3를 마무리 하며)”AAA RPG 업계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The Witcher 3: Wrapping Up


(바이오웨어, 베디스다, 옵시디언, 라리란, cdpr rpg의 현황과 트리플A RPG 게임의 특징)
7:24 “1985년에 상상한 미래의 게이밍.”
http://www.cgwmuseum.org/

모험러는 1인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새로운 모험기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1985년, 게임 산업은 아직 초창기 단계에 있었다. 하지만 그때도 이미 많은 이들은 더 나은 게임의 미래를 상상했고, 특히 RPG(롤플레잉 게임) 분야에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개발되었다. 그리고 이런 노력과 상상력은 오늘날의 게임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1985년에 상상된 미래의 게이밍은 어떤 것이었을까? 그 당시에는 컴퓨터 그래픽이 아직 초급 수준에 머물렀기 때문에, 현대의 고화질 그래픽과 같은 것은 상상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그때도 이미 RPG 게임에서는 새로운 장르와 요소들이 등장하고 있었다. 인플루언셜한 게임들은 오픈 월드 맵, 다양한 퀘스트 및 캐릭터 선택이 가능한 게임 시스템 등을 제공했고, 이런 요소들은 이후의 RPG 게임에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의 RPG는 1985년의 상상 속 게임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진보했다. 고화질 그래픽과 현실적인 게임 플레이는 이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수준이다. 또한 온라인 플레이와 멀티플레이 모드는 현대 RPG 게임의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했다. 이렇게 발전한 기술과 컨텐츠들은 게이머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창의력과 혁신이 게임 산업을 움직이고 있다.

1985년에 상상한 미래의 게이밍과 오늘날의 RPG 간의 차이는 엄청난 것일지 모르지만, 그 사이의 변화와 발전은 게임 산업의 흥미로운 측면 중 하나이다. 상상력과 기술의 결합이 만들어낸 현대 게임은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며, 게임 산업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미래의 게이밍은 무엇이 될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발전하고 혁신하는 게임 산업은 우리 모두를 더욱 흥미진진한 세계로 이끌어갈 것이다.

25 thoughts on “1985년에 상상한 미래의 게이밍과 오늘날의 RPG”

  1. @airredsox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이분 못소리가 너무 좋아서..잠자기 전에 틀고 자면..꿀잠자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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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hlee6033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울티마 1,2,3,4,5,6까지 다했는데, 추억보정인가, 살짝 그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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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hk9264 says:
    March 6, 2024 at 9:41 pm

    한국 RPG 시장은 개망해서 미친과금 폰겜 말고는 없음 ㅋㅋㅋ

    Log in to Reply
  4. @MagicSteel1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위쳐3 까는거 같아서 불쾌하신 분들이 있으신것 같은데 글쓴이님의 의견은 저도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육성방향에 따라 초짜가 잘못키운 캐릭은 후반부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의 ㄸ캐도 나올수 있고 그런 실패를 경험한 플레이어가 깊이있는 게임메카닉의 이해를 바탕으로 제대로 키운 캐릭터는 무쌍 찍을수도 있는 정도의 빌드다양성을 얘기하시는 듯 합니다. 개롤트는 아무리 빌드 달리해도 장비만 적당히 맞춰주면 거기서 거기인 난이도니까.
    빌드다양성은 정말 오블리비언이 죽여줬는데.

    Log in to Reply
  5. @Kako99966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중간에 나오는 게임들 제목도 달아주실수 있나요? 영상나온 고전 rpg들 타이틀이 궁금하네요

    Log in to Reply
  6. @user-nl4hw7sw4u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얼마만의 울티마여??ㅋ apple iie dos에서 사용한거같은데, 격세기감을 느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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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up_ofj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저도 이쪽으로 많은 글들을 써오는데.
    개인적으로 rpg시스템이 불안한 요소는

    1. 소설에서 차용해서 망상적인 스텟들이 너무 많다. 회피, 크리티걸 (온라인게임)

    2. 자꾸 소설의 시스템을 구현 하려고 한다.
    단순한 예로 권투를 보는것과 하는 것이 다른데
    그걸 자꾸 구현하려고합니다.

    3. 90년대 rpg의 틀을 자꾸 차용한다.
    가장큰 걸림돌입니다. 위에 언급한 1.2의 포함하고있는 시스템들인데 그걸 기획자들은 편리하다. 검증되었다라는 이유로 놓지않아요.

    톨킨의 반지의 제왕 처럼.
    21세기에 맞게 재창조해야된다고
    말하고있지만 면접 기회 조차없어서 아쉽죠..

    Log in to Reply
  8. @cassisb.3022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사물이 아니라 사람에 집중한다는게 무슨 말일까요?

    Log in to Reply
  9. @Gravitin says:
    March 6, 2024 at 9:41 pm

    근데 솔직히 RPG 게임이 타 장르 요소에서 타 장르가 진화해온 최종 모습을 본따서 제작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RPG의 능력 스탯도 엄밀히 말하면 당시 기술의 한계로 유저가 컨트롤할 수 있을 만큼의 매커니즘을 구현하는 게 불가능해서 나온 것이고 타겟팅 기반 게임도 화살, 총알, 마법 기반 등의 투사체를 물리적으로 구현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만들어진 매커니즘이죠. 사이버펑크 2077이 여탄 FPS와 같은 매커니즘으로 제작되고 RPG가 액션 장르로 변화하는 건 퇴보가 아니라 오히려 진보라 생각합니다.

    그도 그럴게 수치 기반 매커니즘은 하나같이 다 낡았고 결함이 많은 게 문제죠. 예를 들어 2차대전 기반 TRPG나 전통적인 RPG일 경우 보병 스탯을 올릴 경우 M1 개런드로 독일 티거 전차를 잡는 기이한 상황이 연출됨. 근데 현대의 2차대전 게임이라면 아무리 유저의 실력이 좋아도 소총으로 기갑을 잡을 수 없는 고증이 들어가는 만큼 요즘의 RPG도 핍진성과 개연성, 현실성을 이용해 현장감을 올리려 하는 만큼 전통적인 RPG와 TRPG의 도태는 필연적이라 봅니다. 온라인 RPG의 경우 그놈의 수치 기반 매커니즘 때문에 게임 경험이 개판나는 것도 있고요.

    물론 TRPG나 전통적인 RPG의 매력이 어디에 가는 건 아닌 터라 사이버펑크 2077이나 스토커 시리즈,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 등에서 장점을 계승하려는 행동도 많이 보입니다. 예컨대 유저의 자유와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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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user-ly4zo5zw8o says:
    March 6, 2024 at 9:41 pm

    개리엇의 걱정은 정말 재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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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dongari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저는 아재라서 파티가 나오는 RPG가 없다는 게 안타깝네요. 나중에 다시 또 나와주기를 바랍니다.

    어드벤처 게임이라니까 1990년대에는 RPG와 어드벤처의 구분이 있었지만 그 전에는 좀 모호했던 모양이군요. 루카스아츠의 LOOM이나 원숭이섬의 비밀, 요새 게임으로는 데포니아 등 어드벤처도 한 때 참 인기가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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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lhk802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잉…이번 영상은 자막이 없네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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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lynnegankim9428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전통 rpg를 좋아하고 디비니티2
    같은 게임이 더 나오길 바라지만, 안타깝게도 쇠퇴는 필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만큼 rpg에 시간을 할애하기 삶이
    바빠졋고, 다른 흥미로운 것이 너무 많습니다. 공부나 연구할 필요없는 높은 접근성과 함께요. 그래픽발전은 우선 개이머의 관심을 끌어야 하기에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죠. 안타깝지만 시대의 흐름이라 생각하지만, 라리안이 발더스3을 멋지게 출시해줘서 전통 rpg의 입지가 커졋으면 좋네요.

    Log in to Reply
  14. @fuckingcurry5996 says:
    March 6, 2024 at 9:41 pm

    rpg는 명확한 성장요소가 있는게 단점이랄까요 무한한 성장을 하면 결국에는 최종에는 다같이 같은 능력이 되버리고 개별로 나누자니 전직이라는 성장이 강제적으로 나눠지는게 아직까지는 한계점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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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chrisy5689 says:
    March 6, 2024 at 9:41 pm

    과거로의 게임기사를 보니 세상이 많이 변햇다는걸 느껴지네요 다음 15년후엔 지금이 어떻게 보일가 궁금해집니다

    Log in to Reply
  16. @geeksh4473 says:
    March 6, 2024 at 9:41 pm

    퍼블리셔 붉은사막 나올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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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user-qh7uw5kw1n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자막이 읎서영..

    Log in to Reply
  18. @Knoxx108 says:
    March 6, 2024 at 9:41 pm

    80시간 150시간 의 1회차 분량이 많다는 의견에 절대로 전혀 동의할 수 없고 그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Log in to Reply
  19. @osj4661 says:
    March 6, 2024 at 9:41 pm

    다들 굉장히 선구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군요.

    Log in to Reply
  20. @user-uu4pc8rr6g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잊을만하면 앤썸이 언급돼 부관참시 당한다. 출시하자마자 산 사람이라 주기적으로 우울증온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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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user-jq9ll9yk8y says:
    March 6, 2024 at 9:41 pm

    솔찍히 베데스다가 제일 단어적 의미에서의 RPG 잘뽑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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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crofle3356 says:
    March 6, 2024 at 9:41 pm

    그래픽 좆게 안 만들었으면 엔비디아도 없었겠죠

    Log in to Reply
  23. @user-bd6mk6cg5w says:
    March 6, 2024 at 9:41 pm

    1: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og in to Reply
  24. @aglio says:
    March 6, 2024 at 9:41 pm

    훌륭한 턴제 알피지가 하나만 나와도 소원이 없겠다. 이것저것 뒤져봐도 다들 하나씩 나사 빠진 작품들 밖에 없으니..

    Log in to Reply
  25. @myosotishater says:
    March 6, 2024 at 9:41 pm

    13:16 쪼오금 쌉소리하자면 팩맨 시절이나 지금이나 리스크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때는 성공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고 지금은 아니죠.
    게임사를 탓할 생각은 없습니다.
    원래 어느 곳이든 엄청난 성공을 항상 거두는 게 아닌 이상 언젠가 생존의 현실을 볼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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