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일거수일투족을 엄마처럼 간섭?!
잔소리 끝판왕(?) 17세 연상 아내 미나
인생 선배 아내, "내 의견을 무시해요!"
50세 아내 미나 vs 33세 남편 류필립, 두 사람 갈등의 끝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17살 차이 부부의 갈등?! 아들 키우듯 잔소리 하는 아내 ‘미나’ VS 아내의 간섭을 기피하는 ‘류필립’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90 회
최근 금쪽 상담소에는 17살 차이를 둔 부부의 갈등에 대한 이야기가 제보되었다. 이 부부는 미나와 류필립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나이차 때문에 서로 다른 가치관과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의 근본이 되고 있다.
미나는 45세에 맞는 62세의 류필립에게 아들처럼 잔소리를 듣는 것을 즐긴다. 그녀는 나이차이를 넘어서 남편에게 지시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류필립은 이를 어렵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 결과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류필립은 아내의 간섭을 기피하고 싶어하지만, 미나는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며 매일같이 소리를 지르는 것으로 드러난다. 류필립은 이를 외면하거나 피하게 되며 결국 갈등을 늘어놓게 된다.
이러한 갈등 상황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금쪽 상담사인 오은영이 강조했다. 미나는 류필립의 필요를 고려하고 그를 존중하는 태도로 접근해야 하며, 류필립 또한 미나의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소통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이 차이가 큰 부부의 경우에는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갈등을 해소하고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바라는 바램이다.
필립 ㅠㅠ
미나님은 정말 남편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입니다. 근데 문제는 남편이 바라는 길이 아닌거임…
그부분에서 미나님이 시각을 좀 돌릴 필요가 있음. 필립은 뭘 하던 잘 될 사람이고 미나님이 뒤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얼마든지 남편으로 써 열심히 살아갈 필립이 될것임..
자신이 원하는걸 상대방에게 요구하지 말고 상대방이 원하는걸 잘 되겠끔 도와줄수있는 부분에서 도와준다면 서로 행복한 결혼 생활이 될것임
필립이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순간 이커플은 위기가 오지 않을까?
그만 잡아라
현실도피성으로 깨기 싫은건 걱정되네요
당장 찢어져부러!
여자는 생식 능력도 없어지는 폐경기 여성에다, 토스테론이 왕성해지는 30대는 적합하지 않아부러!
질리네….
아무도 맞출수 없어 좀더 자유주세ㅛ
본인 스타일로 배우자가 힘들어
힘들어 엄마인줄
필 립씨! 상처가 많으시네. 진짜 착한 사람. 제발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해주세요.
본인들이 당사자가 아니므로
어케 필립을 응원 하죠
필립. 키우는 방송임?
저러다 참아왔던 게 빵 터지면, 관계 결렬되는 거임
미나씨, 뭐든 지나치면 부작용이 있습니다
참 피곤하게 산다. 증말.
각자의 인생을 살자. 살아보니 부부의 삶이 포개지면 힘들다. 상대방의 일에 터치하지 말고, 각자의 일을 열심히.
필립 쫌 피코느낌임 저런남자힘듬
남편말 늘보면 중간에뚝자르고 자기말만하고 보면 참필립님이안되보여요 미나님 잘못된건고치셔야죠 사랑하는사람이면그사람 마음뭘조하하고원하는지 귀귀울여들여주고 맘편하게해주는겁니다. 돈있고나이많다고 어린남편한테 아들다르듯하시는건 보기넘안좋네요 늘느낀거지만본인생각만하는듯
근데 저런모습이 조아서 결혼한거 아니였나..
아니 이정도면 어찌 잠자리하구살까
깨기 싫었겠다 필립을 지지합니다
다음생엔 미나님같은분이랑 결혼하고 싶네요 ..ㅜㅜ
나좀 관리 걱정좀 해주세요!! 비타민/경락/뜨거운물/운동/썬크림 비서처럼 내 계획 체크해주고 이런 사람 만나는게 복이죠 … 미나님이 필립씨의 지금의 하얗고 밝은 이미지로 계획 관리해주는거지 아니였음 벌써 늙으셨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