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을 들고 가벼운 발걸음을 옮기는 태환
왠지 모르게 들떠 보이는 그가 향한 목적지엔..?
13년 만에 만난 태환의 이상형 산다라 박!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10분 방송
13년 만에 만나는 거예요..♡’ 박태환, 이상형 산다라 박과 수줍은 재회(′ꈍωꈍ‵) | 신랑수업 61 회
지난 13년간의 세월이 흘러 지난 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박태환과 이상형 산다라 박이 수줍은 재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의 만남은 TVN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 제 61회 방송으로 전해졌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 회에서 박태환은 산다라 박을 단칫거리며 “그때 당시 회식 중에 만난 적이 있다. 그러고 나서 그 분이 어느 연예인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바로 산다라 박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박태환은 이렇게 첫 만남을 회상하며 당시의 설렘과 신비로움을 곱씹었습니다.
산다라 박 또한 박태환과의 재회를 소감하며 “그때는 역시나 힘들었지만, 그때가 지나면 끝도 없이 재미난 추억으로 남는 것 같아서 고맙다”라고 말했습니다. 둘 사이의 수줍은 대화가 계속되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미소를 띠며 진지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이들의 재회는 2008년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당시 박태환과 산다라 박은 ‘상반신 쌤’, ‘하반신 쌤’이라는 별명으로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후 오랜만에 만나게 된 이들은 지난 13년 동안의 각자의 변화와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신랑수업’ 회에서의 박태환과 산다라 박의 만남은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두 사람의 수줍은 모습은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달하며, 오랜 친구와의 재회를 통해 쌓아온 우정과 사랑을 되새기게 했습니다.
13년 만에 만나게 된 박태환과 산다라 박의 수줍은 재회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따스함을 전해주었습니다. 계속해서 이들의 활약을 응원하며, 지금껏 만들어온 소중한 추억을 더 많은 이들과 함께하길 기대해 봅니다.
Must english subtitles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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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 cute both off them looks good together
awwww so happy for him,he always likes Sandara park for long 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