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과 탈북을 동일시하며 무리한 합의 요구하는 북한
북한의 고질적인 패턴에 해결되지 않는 납북 사건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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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납북자 생사 확인 불가” 납북과 탈북 동일시하는 북한의 고질적 패턴
북한의 납북과 탈북은 다른 개념이지만, 북한의 고질적인 패턴 중 하나는 이 둘을 혼동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도 11명의 납북자들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 이는 북한이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납북은 북한 국민들이 국경을 넘어 대한민국으로 도망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북한 정부에게는 반역이나 배신으로 취급되어 혹은 더 엄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다. 따라서 납북자들이 대한민국에 도착하면 그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북한에 의해 자주 요청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 11명의 납북자들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 북한 측은 이들이 대한민국에 도착했다고 주장하면서도 그들의 안부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고 있다. 이는 북한이 미래에 이들을 다시 가져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거나, 심지어 이들에게 어떤 형태의 징계나 처벌을 가할 계획일 수도 있다.
이번 사건은 북한의 납북과 탈북을 혼동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다. 북한은 같은 줄에 탈북자와 납북자를 놓고 이들을 모두 반역자로 취급하고, 자국을 떠난 이들의 행방을 철저히 감시하고 있다. 또한 북한은 이들의 행방을 미지수로 남겨놓음으로써, 대한민국에 대한 불안감을 유발하고 북한이 여전히 위협적인 존재임을 상기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11명의 납북자들의 안부가 확인되지 않는 이유는 북한의 전략적 패턴 중 하나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북한의 행동에 대한 대응이 더욱 강화되어야 하며, 국제사회가 북한의 위협적인 행동에 대해 더 강력한 대응을 취해야 한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1회에서도 이에 대한 소개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중권교수님 말씀대로 앤딩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