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생존게임 #우승자
최대 상금 4억 원을 향한 도전이 끝나는 날
우승자를 가려내기 위한 마지막 게임이 공개된다.
상금을 독차지할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매주 (화) 밤 10시 50분 방송
10일간의 생존 경쟁 마지막 날! 4억 원을 향해 달려온 멤버들의 속마음💸 | 펜트하우스 12 회
드라마 펜트하우스가 10일간의 생존 경쟁을 마무리하고자 하는데, 마지막 날의 긴장감과 갈등이 뜨거워지고 있다. 4억 원의 상금을 향해 달려온 멤버들의 속마음이 과연 어떨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나온 12회에서는 펜트하우스의 멤버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무슨 전략을 세울지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4억 원의 상금을 획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가 관전 포인트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 많은 시청자들을 끌어들인 펜트하우스는 끝까지 몰입하고 있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수많은 갈등과 반전, 그리고 사랑과 우정이 교차하는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와 다른 새로운 반전이 기대되고 있다.
10일간의 생존 경쟁 마지막 날, 멤버들이 마주하는 선택의 기로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4억 원을 향해 달려온 멤버들의 속마음과 최종 우승자의 발표까지, 시청자들은 눈을 뗄 수 없는 긴장 속에 재밌는 이야기를 즐기고 있다. 펜트하우스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며 긴장과 호흡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살다살다 우승자 가리는걸 투표로 하는거 처음봄
축하해용~~~
아니… 진짜 이럴 거면 뻔하게 게임 이론이라도 하든가 진짜 감다뒤네
탈북자 너무 어부지리라서 역겹네..
차라리 착하고 의리있고 머리좋은
탑게이 지반이 받았음 하는데
프로그램 개병신 우승자한테 상금4억 다줄것처럼 하더니
마지막에 갑자기 각자 개인상금이 우승상금 이지랄 씨발ㅋㅋㅋㅋ
그럼 빚3000만원있는사람은 오히려 내야하는거임?ㅋㅋㅋㅋㅋ좆망
3명에게 각각 줬으면
나름 교훈이 있었던
오히려 마지막에 우승자 투표가 신의 한수 인듯 합니다. 훈훈한 마무리로 경쟁보다는 화합에 의미를 두는 걸로…
이거 짠 pd 븅같네 ㅋㅋㅋ 진짜 ㅋㅋㅋ
임현서때문에 봤는데 정말 병신같은 프로그램 이었음
투표로 뽑을거면 앞에 개고생은 다 의미없단얘기 이상한프로
민음의 투표로 끝낼거였음 서바이벌 할 필요도없었음
상금 5억이었다가 줄어드는거 넘 웃기네 5억 다 줘라 에이찌질
내심 지반님 응원했지만
명진님도 보성님과의 기부 약속 지킬 수 있게 됐으니 축하드립니다🎉
와~우 장명진 님 추카 축하 축하해요!!!
지반 님,현서 님도 수고하셨어요!!!!♥️♥️♥️👍👍
머리긴 남자애 탈북자?
내가 최종3인이었으면 나머자 2명에게 제안을 했을것이다 상금이 제일 많은사람 밀어주고 n등분하자고 그게 제작진돈을 가장 많이 뺏어오고또 서로에게도 좋은제안일것같다
오징어게임 엄청 베꼈네.
고래싸움에 새우가 우승했네 이런전개는 상상도 못했다
제작비가 없었나 작가가 다 파업을 한건지
두뇌는 없던 게임
출연자들 허망하겠다 참
난 상금보다 출연료가 더 궁금해
좀 이상한 방식이긴 했지만 셋 다 우승자입니다.
현서씨 지반씨 멋진 사람들.👍
최악이다..정말..믿음의 투표 뭥미? 남 1등시킬려고 게임 참가한건가? 프로그램 의도가 뭔지..바로 직전에 참가자들 20킬로 고문시킨건 또 뭐고..임현서는 기껏 제일 오래 버텨서 1등했는데 본인 스스로도 마지막 믿음의 투표에서는 본인이 1등 못할 거라는 걸 알았는데..그리고 우승 상금도 제대로 줄려나? 어차피 시청률도 폭망이니
7시간 고문도 황당한데,결과가 아닌,믿음의 투표로 우승자를 가린다고?
스테이크드립 ㅊ하고 있네
제작진들 대가리가 국보급여
감정팔이 그만… 탈북민 보다 더 힘들게 살고있는 사람 많습니다.. 감정으로 누가 더 힘들게 살았나 따지면 끝도없음. 사람들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