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한국인이
간첩 혐의로 체포된
전례 없는 사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10년 동안 블라디보스토크에서 北 노동자를 돕는 선교사가 간첩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 소식은 여러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의 이름은 조선호 선교사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北 노동자들을 지원하고 구호하는 일을 10년 동안 해왔다.
조선호 선교사는 매우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선교사로 알려져 있었다. 그는 北 노동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와주려는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의 노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았다. 그의 헌신적인 봉사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조선호 선교사가 간첩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그의 친구들과 지지자들은 그의 결백을 믿고 있으며, 정부의 조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조선호 선교사가 간첩 활동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실망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친구들과 지지자들은 그가 언제나 정의와 인도주의를 추구하는 사람이었기에 이번 사건이 오해일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조선호 선교사가 언제나 福운을 쫓았기에 언제나 그를 믿고 염려하온 친구들의 마음을 알 있다.
조선호 선교사는 이번 사건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지만, 그의 친구들과 지지자들은 그의 결백을 믿고 지지할 것이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644 회 에서 이번 사건에 대한 추가적인 소식을 기다리면서 모두가 조선호 선교사의 무죄를 믿고 지지하자. 이번 사건이 조속히 해결되어 조선호 선교사가 자유를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선교사는 하나님이 지켜주기 때문에 걱정안해도 됩니다. 죽으면 천국가고, 살면 하나님이 도와주실거니까 신경 하나도 안쓰도 됩니다.ㅎ
러시아의 아들들이 전쟁에 나가 죽어나가도 푸틴을지지하는게 이해가안되네요
전쟁으로 목숨잃은 러시아아들들의 부모들은 아들이죽어도 그냥 나라를위해 전사했다고 생각할까요?
러시아는 당장
대한민국 국민을 석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