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감정을 잘 드러내지 못하는 츄!
오 박사가 말하는 불편한 마음 표현법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금쪽 상사 상황극#꼰대 오 부장이 시킨 야근, 츄는 어떻게 반응할까?
안녕하세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2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꼰대 상사로 유명한 부장이 직원들에게 야근을 시킨다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야근은 피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야근이 반복되거나 무리하게 부과되는 경우에는 직원들의 건강과 업무 효율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상사의 태도와 대우는 더욱 중요해집니다.
분장 부장은 일을 끝내고 집에 가고 싶은 직원들에게 야근을 시킨다는 소식이 들리자 직원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일부 직원들은 불만을 토로하며 불평을 하지만, 또 다른 일부 직원들은 부장의 명령에 따라 별 말 없이 일을 처리할 것입니다.
그런데 츄라는 직원은 다른 직원들과 달리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츄는 부장의 요구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츄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입니다. 야근을 통해 회사의 업무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 츄는 다른 직원들과 달리 부정적인 감정을 품지 않았습니다. 또한 부장에게 서로 비방하거나 불만을 토로하는 것이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츄는 부장의 명령에 따라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상사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불만이나 불편한 점이 있다면 상황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대면하여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츄는 부장과의 소통을 통해 상황을 개선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츄는 야근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회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상사와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는 다짐을 했습니다.
요약하면, 꼰대 상사로 유명한 부장이 시킨 야근에 대해 직원들은 각자 다양한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상황을 해석하고 대처하는 츄와 같은 직원들은 회사의 발전과 자신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 많은 유용한 정보와 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돈주는 야근인지 야근에서 내가 해야할 게 정확히 뭐가 이걸 끝내면 바로 퇴근하면되는지 아니면 시간을 정하는지 정확히 물어보고 싶은데 이런 부분을 물어보기도 눈치 보이는 게 직장이네…
회사에 문제가 생겼으면 해야지ㅣ 뭐 어떻게 하나.
썸네일무ㅑ야ㅋㅋㅋ기여워
나는 그냥 약속이고 뭐고 당연히 뒷전이고 일을 무조건 해야된다고 생각했는데..정말 그런 내가 싫다..ㅠ
이 편이 있어준 게 감사하고, 상황극하니까 더 와닿고 이해되는데 댓글에 몇몇분들은 왜이렇게 화가 났는지 참,,,
제목이 주는 기대감도 있는 것 같네요. 전혀 요즘 말하는 mz스럽지 않은 츄님이고 너무 막 꼰대스럽지도 않은 상황인데, 제목이 더 그런 느낌나라!하는 것 같네요. 뭐 관심은 끌게 한 것 같아요. 저도 궁금해서 들어온거긴 하니까요
아니 츄 진짜 난 줄…….. 저 상황도 소름 돋고, 츄님이 하는 말도 다 나…. 와… 저런 압박되는 상황에서 그냥 네,,,하게 되고, 그렇게 솔직한 감정 말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하는 게 아니더라도 내가 괜히 눈치보게 됐던 거..와.. 그동안 금쪽상담소 봐도 뭔가 반정도 공감되고 약간 아쉽고 했는데, 츄님편은 그냥 제가 직면하는 것 같아요.
츄 벼랑끝까지 몰아붙이고 싶다
보니까 거절하는걸 본능적으로다가 싫어하는 성격인걸 후후
네? ㅋㅋㅋ 아 .. 하… 약속잡을껄 아쉽네요 (잡을 사람 없음)
다들 영상 다 안본거죠? 박사님은 저런 상황에서 내가 싫으면 바로 거절하라고 하는게 아니라 어쩔수없는 상황으로 야근을 하더라도 당황스러운 마음을 표현하라는 거죠. 그래야 스트레스가 안 쌓인다고.. 저는 야근 못합니다! 이런 솔루션은 한마디도 안하셨는데요ㅋㅋㅋㅋ
할말하기전에 자기일을 빡세게 잘해야함 유능한사람말이 곧 법임.
팩트)공기업, 공무원은 가능하다
말하는게 맞아
츄의 고민을 들어보면 완전 저의 고민을 말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제가 받는 스트레스의 종류도 이런 종류고
저도 스마일 증후군 체크리스트에 5개가 체크되거든요.
제가 상담받는 것 같아서 본방 보고도 계속 보고 또 보게 되네요.
츄님도 저런 표정을 짓는구나
맞네 중간과정을 감수하구 걍 그런가 했더만 너무 당연한듯하더라..그래서 결국 혼자 스트레스 받다가 갑상선 항진증와서 개고생중인대
상담 진자 잘하시네
아이돌 입에서
💩줄이라니
뭐 어떤 상황인지에 ㄸ라 다르겠지만.. 과장 대리급 다 남아있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서글서글하게 해도 저런 말조차 사원급에서는 입밖에 꺼내는 건 힘들 거 같은데…
오히려 거절도 잘하고 표현해야 더 신뢰생기고 오래감
이상 정형돈 제외 회사생활 1도 안해봤고 해볼계획 없는 사람들의 판타지극이었습니다.
회사생활에서 팀장한테 불편함을 표현해도 된다고요?
저런식으로 대해도 괜찮다고요? ㅋㅋㅋㅋ
저렇게 해보세요 꼭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