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면이 하나뿐이기에 고생했던 츄
츄에게 전하는 오박사의 따뜻한 위로, 그리고 조언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힘들면 힘들다고 해” 츄에게 엄마의 마음을 담아 조언하는 오 박사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2 회
오늘 우리는 한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들에게 조언을 전하는 오 박사의 이야기를 소개하려 합니다. 이번 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에서는 츄(가명)라는 소녀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데, 그녀의 어머니와 함께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오 박사가 조언해 주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오 박사는 말을 시작하면서 츄에게 “힘들면 힘들다고 해”라고 조언했습니다. 이 말은 힘든 상황에 처해있을 때 우리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츄의 어머니 역시 이 조언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열고, 힘들 때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오 박사는 또한 츄와 어머니에게 “손을 내밀어보세요”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는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손길을 내밀어 도움을 주고 받는 것이 우리가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츄의 어머니는 츄와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손길을 내밀어가며 공감과 도움을 주고 받는 방법을 털어놓았습니다.
이렇듯 오 박사는 츄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자신의 마음을 열고 상대방과 소통하며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오 박사는 우리가 힘들때는 주변의 도움을 받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손길을 내밀어 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합니다.
마지막으로 오 박사는 “힘든 시기를 겪을 때는 용기를 내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어려운 상황을 겪을 때 용기를 내어 그 상황을 극복하고 자신을 더욱 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우리는 힘들 때는 자신의 감정을 열고 주변의 도움을 받아가며 힘든 시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손길을 내밀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우리의 마음은 더욱 강해지고 풍요로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츄랑 비슷하게 힘들어도 힘든거 티 못내고 오히려 더 밝고 긍정적이게 있어요.. 누가 뭐라해도 속으로 삭히고 일할때 언제든지 웃으니 넌 진짜 많이 웃네, 긍정적이다 항상 행복해? 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할때면 진짜 나의 마음을 들키지 않아서 다행이다 생각하면서도 다른 마음 한켠에는 늘 공허하더라구요..ㅠㅠㅠ 오은영 박사님이 편지 읽어주실때 눈물 왈칵..
2:29
츄 좋아했는데 진짜 이거보고 존나 펑펑움 츄 입덕했을 때 부터 뭔가 불안해보였는데 진짜 용기내서 나와주고 고민 털어준게 고맙다
츄의 다양한 모습? 오히려 좋아🙂🙃
저렇게 이타심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츄야 넌 잘해왔고 앞으러도 잘할거라고 믿어~ 난 밝은 너도 힘들어하는 너도 모두 좋아~ 그냥 츄가 좋아~~~ 너가 하고 싶은 말 마음속에 담지 말고 넌 다해도 돼~~ 너가 말하는건 다른 사람들도 다 공감할거야~~ 너는 이기적이지도 않고 너무 사랑스럽고 이성적인 어른이니까~~~
김지우 라는 사람 정말이지 사랑스러운 존재인게 내 주위 사람들 다 정말 좋아함..
아구… 우리 감자우🤎
방송에 나와서 이렇게 털어놔줘서 고맙네요 마냥 밝고 그래서 괜찮은게 맞는지 조마조마했었는데 츄라는 연예인을 좋아하는 사람중 한명으로서 너무 안심이네요
밝은 모습과 웃음 저변에 경쟁심과 불안함이 숨어있다는게 어떤 뜻인지 이해가 간다. 웃고 밝아야 사람들이 더 나를 반겨주고 각인시키기 좋으니깐.. 츄도 그런 면 내려놓고 진정성있고 자연스러운 츄의 모습 보고싶다.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내 이름은 지우가 아닌데
오박사님이 지우야.. 부르는데
왜 내가 울고있는거야ㅠㅠㅠㅠ
오박사님이 지우야 하셨는데 이 한마디에 제가 더 울컥하네요
오은영 박사님 와 진짜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이 울게 만드네
언니 이걸 볼지는 모르겠지만 난 말야 좀 건조한 사람이었어 어떤 연예인을 봐도 사랑스럽지 않고 음 그냥 뭐라고해야하지? 가식적이게 보이는거 있잖아
내가 사람한테 많이 데어서 그런 상각을 하게 됬나봐 그래서 언니를 처음 봤을때도 그냥 너무 밝으니까…나랑은 너무 다르니까. 귀여운 척하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던거 같아 근데 언니를 계속 보면서 느꼈어 아 김지우는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람이구나..
뭔가 위로도 되고 언니 영상을 보면서 울었어
근데 언니가 여기 나온걸 보고 언니를 더 좋아하게
된 거 같아 언니도 사람이잖아 항상 밝고 유쾌할 순 없잖아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들 뒤에는
이렇게 수많은 힘듦이 있었구나..생각하면서 언니 안의 무거운 짐들을 이제 벗어놔도 된다고 생각해 츄 그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으니까!! 나도 언니를 보고 힘내보기로 했어
언니 화이팅!!그리고 힘들때는 그냥 화이팅 안하고 그냥 널부러져서 쉬어도 돼!!
🫂
이제 날도 추워지는데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따뜻한 커피한잔 주면서 떠나지않을거니까 걱정말라고 그동안 마음고생 많았을거같다고 지금은 힘들수밖에 없겠지만 좋은날은 반드시 올거라고 나는 츄 언니 편이라고 말해주고싶다
츄님 어떤 모습이든 절대로 떠나지 않아요 츄님 자체로도 너무 빛나고 멋진 사람이니까 항상 응원할게요ㅠㅠ
하…츄 너무 예쁨 ㅠㅠ 사귀자면 사귈수 있는데
기쁠 때도 슬플 때도 힘들어 할 때도 츄라니까 우는 게 너무 마음아프다 진짜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 못해줘서 미안해 우리 서로 떠날까 봐 걱정하지 말고 더 솔직하게 더 자주 표현하자 그게 꼭 긍정적인 감정이 아니어도 돼 지우야 사랑해
연예인 걱정 안해도 됩니다.
일은 힘들지만 하는일의 노동강도에 비해
돈 엄청 많이 벌거든요
지우가 항상 마음을 편하게 가졌으면 좋겠어! 지우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든 팬들은 언제나 지우 편인거 잊지마ㅜㅡㅜ
근데 연예인 걱정은 할 필요가 없는게 상상 이상의 경제적 보상을 받죠 이미지 관리가 힘들다는것도 이미지 관리의 일종입니다 츄가 힘들지 않다는게 아니라 이 사회에는 츄보다 더욱 힘들게 사는 분들이 너무 많기에 행복한 고민으로 보이네요~~
금쪽이 나오기 전부터 너무 밝은 모습만 보여주려는 모습이 가끔 안타까웠어요. 힘들때는 힘든 모습 보여줘도 되어요. 약한 모습을 좋아해주는 사람은 생각보다 더 많아요.
요새 너무 힘들었는데ㅠㅠ
다 때려치고 다 포기하고싶었는데..ㅠ
마지막에 울컥해서 울었네요ㅠㅠ
츄 나 진짜 팬이얌~~
앞으로도 많이 응원할게 💕
식빵 자주 해~ 스트레스 날아가게
뭘 해도 싫어할 사람은 싫어할테니.. 신경쓰지말고 자기 길을 가길..응원할게요
타 방송에서 첨 봤을때 너무 오바하는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본성이었다니..
미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