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배정은 최고층 김보성의 손에 달렸다!
긴 시간 고민한 그가 내린 방 배정 결과는?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매주 (화) 밤 10시 40분 방송
“판 부러뜨리면 되니까~?” 조선기의 한마디로 살얼음판이 된 펜트하우스 | 펜트하우스 2 회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그동안 방영되어온 드라마 중에서도 특이한 스토리와 중독성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판 부러뜨리면 되니까~?’ 라는 한 마디로 충격적인 결말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던 조선기 캐릭터는 이후 드라마의 주요 플롯을 이끌게 되었다.
‘판 부러뜨리면 되니까~?’ 라는 한 마디로 살얼음판이 된 펜트하우스의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특히 이번 회에서는 이 한 마디로 인해 캐릭터들의 운명이 역전되고, 그들 사이의 관계가 급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선기 캐릭터가 판을 부러뜨리면서 시작된 복수의 길은 점점 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는데, 과연 이번 회에는 어떤 사건이 벌어졌는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이번 회에서는 ‘판 부러뜨리면 되니까~?’ 라는 한 마디로 인해 펜트하우스의 캐릭터들이 더욱 깊은 갈등과 복수의 고리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은 극대화된 긴장감 속에서 이야기가 펼쳐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판 부러뜨리면 되니까~?’ 라는 한 마디로 시작된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기대와 호기심을 고조시키며 펜트하우스 2회에서의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펜트하우스의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해피엔딩을 맞을지, 계속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길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에서 단순한 판의 부러짐이 아닌 다양한 사건과 캐릭터들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판 부러뜨리면 되니까~?’ 라는 한 마디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펜트하우스 2회는 더욱 더 궁금증과 기대감을 조성하며 향후 이야기의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다음 주에 방송되는 3회부터의 전개도 더욱 기대가 된다. 시청자들은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며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보고 싶어지고 있다. 현실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판의 부러짐으로 인한 사건들이 펜트하우스 속에서 전개되고 있어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으니 계속해서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절대권력 김보성과 조선기의 숨막히는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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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이 좀 비호감 스럽긴하나 결국 저기나긴이유도 개인사정 개인 사채때문이 아니고 한 어린생명에관한 것이였고 결국 먼저가서 선기에게 미안하다 오해했다 사과하고 인정함 뒤에서 선기를 떨어트려야한다느니 빌런짓 안함 사나이다웠음 근데 선기는 뭐~
조선기? 행동말투 완전재수없다
편집된 영상으로만 봤을때는 김보성이 '겸허'라는 단어를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은데?
그냥 보여지는 그대로 게임이라고 해서 나이가 많다고 해서 반말하면서 나를 추앙하라는 모습이 멋진 모습인가?
조선기가 하는 말 그대로 왜 말을 해야 하며 왜 이유를 설명해 줘야 하지? 그냥 싫어하는 유형인데 더 무슨 말이 필요함?
남자답다, 의리.. 이딴 손에 잡히지도 않는 추상 시부리면서 형님 소리 듣고 싶어하는거 너무 유치한데?
기분 업되서 그냥 같이 축하 시늉해주면 되는 것 아니냐고? 아무리 게임이 권력지향이라 하더라도 무슨 그런 가식적인 인간관계를 강요함?
그냥 싫으면 싫은거임. 현실에서도 싫은티 못내고 장단 맞춘다고 휩쓸리는 사람들이 더 모지리처럼 보임.
이게 게임이라서 그 한순간 장단 맞춰주는게 이득이라서 그게 더 현명하다고 생각할지라도… 조선기는 그 가치보다 자기 자존심, 자존감이 더 중요한 사람인데 왜 강요하고 평가함?
눈빛부터가 좀 오싹하네…
상당히 삐뚤어져있네…중3병 걸린 듯
저거 예능이지 리얼다큐 아님 예능에서 분위기 때운다고 방 배정자가 내가왕이다 나를 따르라 하니 다른 출연진도 예능이니 같이 분위기 띄우는데 혼자 반항끼 가득한 찡그린 얼굴하고 성질만 부릴거면 나오면 안되는게 맞지. 저렇거면 예능이 아니라 다큐3일 이나 인간극장을 나가야지
조선기 저렇게 마음가짐으로 방송할거면 이런 프로그램에 왜 나온거임 적극적이지도 않고 열정도 없어보임. 얼굴 알리러 나왔다고해도 이런 이미지면 마이너스일것 같은데. 속이 넘 좁다
겸허하다의 정의 "자기를 낮추어 겸손하다." 이는 절대로 권력자의 앞에서 굽실굽실 거린다는 의미가 아니며. 김보성의 행위는 갑질이 맞다.
조선기같은성격은 싫음
김보성 심성이 착해~
타인과 잘지내려면 선기인가 보성인가
난 김보성 선택할것 같은데
아니 싫을수도 있지 반항하는거야는
뭐야 나이가 있으면
좀 더 조용하고 그래야지
다들 맞춰주니까 본인이 뭐라도 되는 줄 아나 그리고 똑같이 분배하는것도
시청자입장에선 딱히 노잼이라고 생각함
고려기… 인성이…
믿거조….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거 아녀…역시 사람 보는 눈은 다 똑같구나. 조선기 겉멋만 잔뜩들어서 진짜 사회성 없어 보이더라. 어쨌든 예능이라고 보성행님 우승하고 어린애들 앞에서 재롱 떨면서 1 등 갑질좀 한건데 그걸 갑질 싫어한다느니 어쩌니 사회적지능이 0 에 수렴하다보니 제일 먼저 떨어질수 밖에 없지 ㅋㅋㅋㅋㅋㅋ
진짜 분노를 못참고 계속 ㅅㅍㅅㅍ쌍욕 계속 내뱉어 삐-처리되고 끝에 저주까지… 진짜 바보같은게 이런데 나와서 한 말이나 행동은 유튭에 죽을때까지 박제됨. 캐스팅매니저들이보든 제작자가 보던, 하물며 소개팅한 사람까지도 찾아봄. 진짜 어리석었음.
이런예능은 사실 상금이 목표가 되면 안되고, 자기 얼굴알리고 자기 인성됨됨이 알려서 섭외오게 해서 네임벨류 올려 광고,작품 섭외콜 오는게 돈 더 많이 버는건데….
대체 연예계 몇 년차 대선배에 나이도 많은 , 임하룡급인 김보성한테 예의도 너무 없고.. 방송계쪽에서 평판만 나빠지지. 현명하지 못한것 같아 너무 아쉬움.
조가야,사람이 먼저되라.
조가야 너는 인간으로도 배우로도 실패 했다 아직.
젊은이 실망하지 말고 고군분투 하세요 응원합니다
분노장애 싸패 캐스팅 노린거면 천재
논리도 지식도 없이 겉멋에 자존심만 똘똘 뭉친 사람이 뭘 부러뜨려 ㅋㅋㅋㅋ 능력이 되야 누굴 휘두르지..걍 입으로 휘두르다 혼자 떨어져 나간듯
이루안은 사람들이 자길 왜 나가야하는 표를 찍으려 했는지 이유를 듣고 많이 반성해야한다. 본인은 억울하고 변명이라고 울면서 말하는데 너무 한심했다. 팔자가 사나운것은 다 이유가 있다. 그중 하나가 소모적인 분노와 짜증. 반항이지. 그런의미에서 조선기란애도 마찬가지지. 반성하고 겸손함과 인생의 밝은 면을 많이 보면서 사세요.
눈빛 부터 아주 음험..
조선기 잘못한거 없는데? 김보성이 더 지랄맞음
조선기씨 너무 매서워요
조선기씨 보면 INTJ 같은데, 특징중 하나가 권력에 쉽게 무릎 꿇지 않는 것이죠.
하지만 현실주의적이기도 하기 때문에, 권력자가 만만치않고 장기집권을 하거나 절대권력을 쥐고 있다고 생각하면 비위를 맞춰주기도 합니다.
저도 INTJ이기 떄문에 조선기씨의 단단한 신념에 감탄하고 갑니다.
갑질에, 꼰대같이 유치하게 반항하는 거냐는 김보성씨는 상종조차 하기 싫은 유형이구요.
하루면 끝날 수도 있는 일시적인 알량한 권력에 자존심까지 버려가면서 부르기도 싫은 콩그래츄레이션 노래 부르기와 비위를 맞춰주기에는 자존감이 높은 유형입니다.
비위를 맞추지 않는 것에 대한 대가로 하루 1층살이면 감당할 수 있죠.
그리고 저기에서 1등하고 노래불러달라고 했을 때, 그 노래를 부르고 싶었던 사람이 과연 단 1명이라도 있었을까요?
그리고 첫날 배식 때 남들 생각 안 하고 대식가라면서 음식이랑, 감자탕 뼈 3조각 가져간 것, 상금 공동분배 안 한 것 까지는 윗층의 권리니까 이해하거든요?
근데 그런 사람이 겸허를 따지거나 논하는 건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이게 갑질이냐는 사람이 있는데, 당연히 갑질이죠?
저기에서 과연 김보성씨를 위해 콩그래츄레이션 노래를 부르고 싶었던 사람이 단 1명이라도 있었을까요?
본인부터 겸허하지가 않는데, 남들에게 겸허해야 한다고 한다?
다들 자신이 1등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 현생이 절박하고 간절한 사람들이 모인 상황에서 저 노래를 부르고 싶을까요?
"나 콩그래츄레이션 노래가 듣고 싶다" -> "내가 지금 권력을 잡았다. 그러니까 불이익 받기 싫으면 알아서 눈치껏 노래 시작해라. 부르지 않는 사람은 1층으로 보내겠다." -> 마치 반항하면 지방으로 좌천시켜버리겠다는 상사와 같죠?
부르기 싫지만, 1층에 가기는 싫고 펜트하우스 입주자한테 적대적으로 하면 상금 독식할까봐 짜증나지만 그냥 맞춰주는 게 딱 보이는데ㅋㅋ
본인이 진짜 겸손한 사람이라면, 운이 좋아서 우승했네 했겠죠.
본인이 진짜 겸허한 사람이라면, 권력에 반한 조선기씨를 1층에 보내지 않았겠죠.
겸손, 겸허하지도 않을 뿐더러, 반항하냐는 질문에, (권력에 반항해서 짜증나는 건지, 본인에게 반항해서 짜증나는 건지ㅋㅋ) 그냥 소인배입니다.
그리고 분위기도 업 시킬 겸 그랬다구요?
정말 분위기를 업 시키려고 의도하고 한 행동이었다면, 조선기씨만 콩그래츄레이션 노래르 부르지 않았을 때, '안 하고 싶었구나' 하고 넘어가지 괜히 조선기씨한테 태클걸면서 넌 왜 안 하냐, 너 좀 겸허해야 돼, 반항하는 거냐? 라는 말은 하지도 않았겠죠. 분위기를 다운 시키는 언행이니까요.
괜히 자신한테 반항하거나, 자신이 가진 권력에 반항하니까 짜증나서 저러는 거겠죠 ㅋㅋㅋㅋ
그리고 3화에서 서출구씨가 "(보성이)형 많이 드시고, 좀 불편하게 하는 거 있잖아. 약간 강요하고 막… 그래서 탈락 명분을 만들기 쉽다."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세상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권력에 무릎꿇고, 권력자에게 비위 맞춰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분위기를 띄우려고 하는 장난이다? 멋대로 해석하면 안 되죠. 그건 받아들이는 사람이 결정할 몫입니다.
권력에 자존심 버려가며 무릎꿇을지 말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권력에 무릎꿇지 않은 것은 선택이고, 일시적으로 하루 1층에서 머물게 된 것은 결과이자 선택에 대한 책임입니다.
과연 조선기씨가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는 걸 모르고 행동했을까요? 불이익 받을 것까지 감안하고 한 행동입니다.
선택과 그 선택에 대한 책임 둘 다 이행한 조선기씨를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죠.
논리적이면서 줏대있는 조선기씨가 제일 멋있고 우승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친해지고 싶은 사람입니다.
백날 천날 의리라면서 음식 다 처먹고
겸허 하라면서 비굴하길 원하고 복종 시키려는 자 김보성 완전 짜증나
남의결과물에 끊임없이딴지를 거는 인간의유형이죠. 옆에두면 안돼는 유형의 사람이죠.
인상뽝~쓰고 저러고 있는이유가 뭐지? 뭐가 그렇게 불만인거야?
웅 그냥 둘 다 별로..~
게임에서 겸허함을 왜찾는거야??? 일반생활에서 겸허함해야지
이걸 기획한 제작진입장에서는 제일 필요한 인물이죠..서로 절약하고 신뢰로 똘똘뭉쳐서 상금 뿜빠이하면 시청률 나올까요?
꼰대가 아니라면 "반항하는거야?" 라는 말은 안할듯
뭘 보여주고 판을 부러뜨린다고 하면 안되냐…? 1층에 처박히기만 하고 아갈 빌런 할거면 그게 니 수준이지 뭐
조선기만 까네 ㅋㅋㅋㅋ 김보성 첫 행보부터 시작해서 이 영상, 전 영상까지 꼰대에 무식의 끝을 보이는구만 ㅋㅋ
걍 둘다 인생에서 만나면 안되는 인간들임. 물론 그중에선 무식하지는 않은 조선기가 낫고.
일단 이 게임은 수직적인 관계를 전제로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1등이 어느 정도 권력을 갖는 것을 인정하는 게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에 참여한 룰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면,
김보성 씨가 한 정도는 웃으면서 받아 줄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미 웃으면서 서출구 씨가 형님이 겸허하라고 하셨으면서 왜 자꾸 하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김보성 씨도 약간 머쓱했던지
너무 기분 좋아서 한 번만 더 하겠다고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김보성씨의 의도는 갑질이라기보다아,
그냥 이겨서 기분 좋고
방송컨셉이 갑을 관계가 정해지는 구조를 어느 정도 인정하고
(언제 또 이런 위치를 누릴 수 있을지 모르고)
분위기도 업 시킬 겸
모 이런 여러 가지 요소들이 섞인 것이지,
절대로 누군가를 갑질하기 위해서 했던 행동은 아닙니다
물론 김보성 씨가 약간 꼰대기질이 있긴 합니다.
그렇다고 갑질이라고까지 표현할 정도는 아니지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그것이 갑질이었다면,
저기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행동에 불편을 느꼈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 분만 빼고 모든 사람들이 웃으면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오직 한명만 불편하게 느꼈다면
그 사람이 과도하게 반응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게다가 여러분이 방송을 보셨다면,
저 한 분이….
서출구 씨와 대화할 때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과의 대인관계에서도
상당히 시니컬하고 과도하게 부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분이 저분을 위해서라도
이번 계기를 통해서 더 나은 모습이 되었으면 하네요
그냥 웃으면서 축하해주고 가볍게 넘길수있는부분에서 저걸 갑질로 보고 진지빠는거에서 진짜 사회부적응자처럼 보이드라 이 사람 사회생활은 해본 사람인가?
게다가 1층에 보내도 상관없다고 쿨한척하더니 다시 1층에 보내면 판깨버린다는건 뭥미? 이사람은 학교다닐때로 치면 그냥 찐따 그 자체더라
설정아닌데 저정도라면 진짜 심각한듯ᆢ선배한테 저렇게 무례하게 하다니ᆢ이제 연예계생활은 아웃
조선기같은 인간은 주변에 있음 인생시끄럽게 되는 유형…보는내내 불편했다! 싸가지 없는 지멋대로 인간유형! 혹시 결혼하면 그여자는 지옥속에 살다 결국 이혼할듯
1층에서 어떻게 판을 부러뜨린다는 거야 ㅋㅋㅋㅋ 예고편 다봐도 펜트 올라간게 안보이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