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사회를 빠져나와
자유를 외치는 ‘자유조선’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조선은 자유로워야 한다”라는 슬로건으로 불리는 자유조선은 최근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을 습격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북한의 인권유린과 독재정치에 항의하고, 평양 정권을 전복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미국과 유럽에 거주하는 북한 탈북민들로 이루어진 단체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북한의 인권유린과 독재정치는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자유조선은 이에 항의하고, 북한의 독재정치를 철폐하며 자유와 인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북한의 인내력과 폭력에 맞서 최근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을 습격하여 인터넷과 언론매체를 통해 북한의 어두운 면을 폭로하고자 합니다.
이번 습격으로인해 스페인 정부는 북한에 강력한 비난을 쏟아내며 대사관 주변에 경찰을 배치하여 안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북한 정부 또한 이를 강력하게 비날했으며, 자유조선이 북한에 대한 적대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조선은 이번 습격을 통해 평양 정권에 대한 항거의 목소리를 더욱 고조시키고,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들은 북한의 억압과 인권유린을 철폐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조선은 자유로워야 한다”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을 습격한 자유조선은 이제 유럽을 방문하여 자유와 통일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미국과 유럽의 정치인들과 인권단체들과의 만남을 통해 국제사회에 북한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고, 평양 정권을 견제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지난 661회의 이제 만나러 갑니다 행사에서는 자유조선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와 북한의 현실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유조선은 평화와 자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며, 국제사회의 협력과 지지를 바라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도 민주주의를! 조선로동당이 어떻게든 실권(失權)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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