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되는 고백의 순간!
부푼 기대를 품은 원명과
당황스러운 표정을 한 수희의 대답
#남과여 #원명 #수희
현실 공감 청춘 로맨스 드라마 [남과여]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우리 그만 만나자’ 원명과 같은 마음이 아니었던 수희
지난 주 남과여 6회에서는 수희와 성원의 관계가 급기야 복잡해지고 있었다. 수희는 성원과의 관계를 끊으려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이를 표현한 대목이 ‘우리 그만 만나자’란 원명이었다. 이런 변화가 뒤따르면서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수희는 최근 성원이 자신에게 무관심함을 느끼며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 그로 인해 그만 만나자고 말한 것이 아니냐는 성원의 의구심도 커졌다. 그러나 수희는 자신의 진심을 알기 위해 그렇게 말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희는 성원이 자신에 대한 불신을 품기 시작했다는 점에 깊은 아픔을 느끼고 있었다. 이것이 더이상 유지되기 어렵다는 판단으로 ‘우리 그만 만나자’라는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수희가 성원을 끝내고 싶어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성원은 충격을 받았고, 자신이 진심을 다해 다가가고 있음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는 수희에게는 모자랄 만큼 부족한 노력이었기에 수희는 결심을 꺾지 않았다.
두 사람 간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우리 그만 만나자’라는 결정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수희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노력을 증명할 수 있는 성원이라면 가능성이 조금 높아질 것이다.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전개라는 사실만으로도 남과여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바이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시청자들은 촉망과 불안함의 라인에서 고민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