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려 간 곳에서 엄마가 된 北 여성들이 탈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갖은 폭력과 정신적 고통에 시달렸던 인신매매 피해자 여성들
이유 없는 학대에도 그저 당할 수 밖에 없었던 현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아픔을 못 느낄 때까지 구타당했어요..” 딸을 두고 탈출을 선택한 인신매매 피해자 北 여성들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9 회
북한에서는 여성들이 인신매매의 희생자로 납치되어 억압과 폭력을 당하는 일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유를 빼앗긴 채 강제로 성노예가 되어 가난과 폭력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아이를 둔 여성들은 특히 더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아픔을 못 느낄 때까지 구타당했어요..” 이런 말을 한 여성들이 있습니다. 그녀들은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었을까요? 그녀들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포기하고 어린 딸을 위해 단 한 번 더 기회를 갖기 위해 도망쳤습니다. 그것이 이브들이 남은 힘을 모아 탈출에 나서는 이유였습니다.
인신매매 피해자인 북한 여성들은 종종 도망간 뒤에도 두려움과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 탈옥한 후에도 불안과 고통속에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정부와 국제사회로부터 도움을 요구하지만 누구도 기울여줄 귀가 없었습니다. 이런 여성들은 결국 다시 인신매매 세계로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질 것입니다. 이번 만나러 갑니다 599회는 이런 피해자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들의 눈물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피해자들에게 손길과 사랑을 전해줘야 합니다. 아무도 그런 인간의 악을 당하지 않게, 희생자들을 위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헌신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그들을 위한 삶의 길에 함께 걸어가야 합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9회는 희망과 도움의 씨앗을 심어주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함께 뜨거운 마음으로 참선하여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피해자들의 온화한 미소와 손길을 받아들이며, 세상이 아름다워질 때까지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함께 만나러 갑니다.
미국아니었음 남한도 저리됨
미개한 인간의 민낮들이 미개한 세상을 만든다
너무 고생하신 분들. 남은 인생 늘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