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이후 또 다시 다른 지역으로 인신매매 당한 송연 씨
심지어 갓난아기까지 인신매매를 감행하는 北의 현실
아이를 지키기 위해 돼지우리를 청소하며 살았던 송연 씨의 이야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아이를 지키기 위해 머슴처럼 살았어요.. 출산한 아이까지 인신매매하는 北의 현실”
북한에서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머슴처럼 살아야 하는 현실이 있다. 이는 북한에서 인신매매가 전혀 없다는 걸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북한에서는 출산한 아이마저도 인신매매의 희생양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명을 지키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북한에서는 국가의 강압적인 통제와 감시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통받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북한에서는 아이의 어머니가 아이의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아이를 인신매매의 희생양으로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노동교도소나 강제수용소에서 강제노동을 시키고, 여성들을 성노예로 이용하는 등 인신매매가 비일상적인 현상이 아닙니다. 특히 아이를 강제노동이나 성매매에 이용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아이를 지키기 위해 머슴처럼 살아야 하는 이들은 혹시나 자신의 아이가 인신매매의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에서는 인간권이 훼방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가진 존재로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인신매매 현실을 알리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인도적인 단체들이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북한의 현실을 바탕으로 대화와 협력을 통해 공동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9회에서는 북한에서의 인신매매 현실에 대해 다루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방향을 모색해볼 것입니다. 북한에서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머슴처럼 살아야 하는 현실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함께 만나러 가보시죠.
뭐라 말할수가 없을만큼 안타깝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