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킴, ‘아스퍼거 증후군’이 아니라, ‘성인 ADHD’!
상담을 하고난 후, 리아킴의 증상을 토대로 새로운 진단을 내린 오 박사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이번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0 회 방송에서는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리아킴에게 새로운 진단을 내린 오박사는 “아스퍼거 증후군 아니에요” 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한 반응은 심상치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진단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오박사는 자신의 판단을 확고히 지켰습니다. 그는 리아킴에게서 아스퍼거 증후군의 증상과 다른 특징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대해 리아킴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이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시청자들은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 오은영은 다음 주 방송에서 자세한 내용을 알려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 여러 가지 예측이 나왔지만, 직접적인 해답은 다음 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박사의 새로운 진단을 통해 리아킴의 삶이 어떻게 변화될지, 그리고 그의 주변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가 제시하는 새로운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음 주 방송을 기대하며, 관심 있는 시청자들은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즐기며, 오박사의 새로운 진단이 끝을 맺을 때까지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스퍼거 맞는거 같은디
아스퍼거는 자폐예요. 걍 딱 보면 압니다. 정신이 아프구나. 조현병인가? 하게된다구요.. 드라마 하나가 사람들 망쳐놓네. 되게 멋진건줄알았지?
초 경증일수도 있지 왜그래
진단 이상하게 내려주는 병원많음..부모말 믿고 그냥 ..
댓글들이 참 거시기 하네
관상 is 사이언스
댓글들이 아스퍼거증후군이 협응능력떨어지고 어눌하고 이러는데.그럼 일론머스크는 뭐임 아스퍼거증후군이라는데
여기 댓글들 왜 이래…
솔직히….. 이기적인 성격 같습니다
3:07 아귀여워
난무튼 리아킴 너무좋아 우리리아킴언니 힘내줘서 고마워요 알라뷰❤️
ADHD 걸려보셨어요 다들 ?.. 정신병도 엄연한 병이에요. 뒤에 숨다니요.
다리 장애때문에 못걷는사람을 다리장애 핑계된다고 할껀가요 ?
ADHD 안걸린 분들은 몰라요. 진짜 미칩니다.
집중 아예 못해서 일배우는것도 엄청 오래걸리거나 계속 들어도 머리에 안들어와서 남 눈치보다가 일그만두는경우도 더러 많아요. 인간관계에서도 정상적으로 대화에 못끼어요. 왜냐 ? 이전 모임에서 다른사람들이 했던말은 난 앞에 있고 들었는데도 모르니까 뭐지 … 처음 듣는 얘기인데 내가 진짜 들었었나 아님 안들었었나 들었는데 또 기억못하는거지 하고 혼자 속끓이고 소심해지고
그러다보면 대인관계에서도 오해많이사고 의도치 않게 욕도 많이 먹어요. 이건 진짜 단편적인 부분이고 걸려보면 진짜 사람 답답해 미칩니다. 스스로가 너무 싫고 병신같고 죽고싶단 생각도 수없이 들어요.
스우파2에 리아킴 안무못외워서 힘들어하는거보세요. 얼마나 많이 자책하고 자기자신을 원망했을까요. 본인일들 아니라고 쉽게 말하지마세요
댓글들 진짜ㅋㅋㅋ 저 사람의 adhd병명을 마치 저 사람을 평가할 무기로 삼고 공격하는데.. 댓글들이 병있는 것 같은데?
Adhd 아스퍼거 자폐는 스펙트럼형인데 댓글러들 되게들 아는척들하시네 ㅋㅋ..
배려도 학습을 해야돼요
남의춤 다 훔쳐가고 어쩜 저렇게 뻔뻔한지
그냥 개 이기적인 사람
자가진단 좀 그만
아스퍼거 증후군 뒤에 숨는 이기심
아스퍼거랑 친구였던 사람인데, 리아킴은 아스퍼거 전혀 아니에요. 그렇게 오진을 내린 의사가 이상할 정도네요. 아스퍼거는 묻는말에 일반적인 대답을 못해요. 갑자기 인칭을 자기식대로 바꿔서 말하고 나랑 대화체로 얘기하다가 갑자기 '~~~ 그래서 그랬다. ' 라고 책속 지문처럼 말해서 듣는이 입장에선 대화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갈피가 안잡히게 말해요. 또 대화 주제에 갈피를 못잡는다고 해야하나? 아스퍼거 친구는 제가묻는 질문의 의도를 전혀 파악을 못해서 대답을 2초정도 잘하는것 같다가 그뒤로는 갑자기 전혀 다른 식의 자기만의 이야기를 해서 저라는 사람과 제대로 대화를 한적이 8년이라는 시간동안 단한번도 없어요. 근데 리아킴님은 대화가 잘되시는거 보고 아스퍼거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외에도 아스퍼거 친구랑 있으면서 겪었던 고충들이 많았는데, 분위기파악 못하고 갑자기 혼자 "아자아자 파이티이잉~!!!!!" 하면서 과하게 오버해서 정말 창피했던 경험도 있고, 제가 어떤일로 슬퍼서 우는데 옆에서 활짝웃으면서 " 아유 나는 그런 경험이 없어서 어찌나 다행인지 감사하더라. " 하면서 경악스러울정도로 분위기파악못하고 자기중심적인 태도랑 제가 "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어 사람이 옆에서 우는데 그런말하는건 아니지않냐 ? " 하니까 ㅇ_ㅇ…? 전혀 공감못하고 쟤가 왜저러지? 하고 입 꾹 닫고 자기가 불리할땐 아무말안하는 태도를 보고 학을 뗐네요.
둘이서 집에서 영화보는데 " 으응~ " 하는식의 이상한 소리?를 내기도하고 혼잣말을 조그맣게 하기도하고, 만난지 처음 봤을때는 첫인상은 일반적인 사람과 같은데 발음이 이상해서 ' 다른나라에서 유학다녀와서 발음이 좀 다른가? ' 싶었는데 물어보니 한국에서 쭈욱 살았대요. 또 뭔가 걸음걸이라던가 신체움직임도 좀 달라요. 뛰어가야하는 상황에서 좀 뒤뚱뒤뚱 한다고 해야하나? 그런것도 미세하게 차이가 있었고.
남자 친구 놓치지 말아라 저런 남자 없다
단순히 소시오패스 끼가 있는게아닐까요? 나쁜쪽으로말고
제가 아는사람도 스스로 약간소시오패스있다고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