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의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어머니
그러나 성공을 보지 못하고 떠나셨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부모는 자식이 효도할 때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라는 말은 많은 사람들이 들어본 적이 있는 말이다. 그러나 이 말이 현실적으로 얼마나 맞는지,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의미는 어떤 것일지에 대해 따져보고 싶다.
얼마 전, 금쪽 상담소에서 오은영 씨가 전원주의 마음을 짓누른 어머니에 대한 죄책감을 털어놓았다. 전원주의는 부모님께서 혼자 자식을 키우시느라 힘들었던 젊은 시절을 생각하며 자식에게 너무 신경을 쓰는 현상을 말한다. 이런 전원주의적인 부모의 사고는 자식에게 무리한 기대와 통제를 일으키게 되며, 그 결과 자식들은 자신의 삶을 직면하기 전까지는 본능적으로 부모의 의지를 따른다.
오은영 씨는 어머니가 자신에 대한 너무 많은 기대와 통제 때문에 자유롭게 살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어머니는 자신이 어린 시절에 힘들게 키워온 자식이 자신을 위해 효도해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부모의 마음에 대한 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자식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오은영 씨는 이러한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자식은 늘 부모를 효도해야 한다는 사고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자유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부모에게 효도할 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의 전원주의에 대한 죄책감을 떨쳐내고 자신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부모는 자식이 효도할 때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말은 결국 자식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부모의 의지나 기대에 쫓겨다니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부모를 위한 효도는 중요하지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결국 자식의 행복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가장 큰 효도가 될 것이다.
전원주 선생님 나오시는 영상은 모두 봅니다 , 많은 가르침에 존경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미래를 모르는게
차라리 낫다라는 생각을 전 내나이
49세때 깨달음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다들 부모한테 잘해야할꺼 같아요
구두쇠 짜증난다. 쓸때쓰고 살아라. 저승갈때 안가져간다
전원주님이 금수저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