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속에 있다고 생각했던 마음,
사실은 가슴이 아니라 뇌 안에 있다?!
마음 주치의,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의 특강
세상을 건강하게 할 특급 비책 ‘나는 몸신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마음은 가슴이 아닌 뇌 안에 있다. 이 말은 우리에게 친근한 것 같으면서도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가 감정을 느낄 때, 심장이 아닌 뇌가 중심이 되어 우리의 일상을 이끌어 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특히 우울증과 같은 정신 질환을 다스릴 때에도 그렇다.
이번 ‘나는 몸신이다 394 회’에서는 마음 주치의 양재진이 특강을 통해 우울증을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우울증은 정신적인 문제일 뿐만 아니라 신체적인 영향까지 끼치는 심각한 질병이다. 그렇기에 우울증을 다스리는 것은 우리의 삶을 개선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양재진 주치의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실제로는 뇌를 다스리는 것이라며,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뇌에서 나오는 화학 물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휴식과 운동, 식이 조절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생각과 마인드 컨트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재진 주치의의 특강을 들은 참가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 마음은 가슴이 아닌 뇌 안에 있다는 말은 그저 말에 불과할 수 있지만, 실제로 그 의미를 깨닫고 행동에 옮길 때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다.
우울증이나 다른 정신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지식과 방법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의 마음을 케어하는 것은 우리의 삶을 즐겁게 만들어주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마음은 가슴이 아닌 뇌 안에 있다. 우리의 마음을 통해 뇌와 심장을 다스리고, 삶을 풍요롭게 채워보자.
어너 가수님의 사건으로 죽고싶어 너무우울해서 삶의 이유가 없어저서 자살하고싶네요 먹지도 자지도 못하는게 우울증인가요
양재진 형 팬입니다💜💛🩵
저도 몇년전까지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과 공황에서 벗어나지 못했어요..
처음에는 약먹으면 좋아질 줄 알았는데.. 먹을때만 괜찮고 점점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서 유산소 운동을 추천해서
바로 수영을 등록하고 마인드키퍼도 먹고 틈 날때마다 산책을 하니까 진짜 이상하게 좋아졌어요
좋아질 때까지 기간은 꽤 걸렸지만, 그럼에도 무언가 해결하다는 것에 보람찬 시간이었씁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마음 건강에는 이도저도 없더라구요…
우울한것이 성격이 되버린다. 공감합니다ㅠ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