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돌돔은 3짜가 확실합니다
이덕화가 잡은 딱 30cm 돌돔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매주 토요일 밤 10시 20분
“돌돔아 입을 좀 벌려주겠니?” 노장 이덕화 ‘3짜’ 돌돔 만들기 프로젝트
한국의 전통적인 어부문화를 이어가며 도심 속에서 어업을 즐기는 프로그램 ‘도시어부4’가 노장 이덕화의 새로운 도전을 선보인다. 바로 ‘3짜’ 돌돔 만들기 프로젝트이다.
이덕화 노장은 어망을 던져 바다 속으로 놓인 물고기를 잡고, 가지런히 준비한 도구로 물고기를 분석하고, 디테일하게 다듬어 ‘3짜’로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온갖 어종의 맛을 느끼고자 한다.
이번 회에서는 ‘돌돔’을 주제로 이덕화 노장이 새로운 요리를 창조해내기 위한 준비를 한다. 일반적인 회 요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돌돔을 조리하기 위해 블로우토치, 각종 생선용 칼들, 그리고 다양한 소스들을 준비한다.
이 시간 동안 이덕화 노장은 직접 구운 돌돔을 손질하기 시작한다. 먼저 돌돔의 비린내를 제거하고, 신선한 향과 깊은 맛을 가지도록 정성껏 다듬는다. 그리고 소스를 발라 포장까지 마친 돌돔을 오븐에 구워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뽐내도록 한다.
이후 이덕화 노장은 차곡차곡 정성스레 준비한 돌돔을 테이블에 차례대로 올리고, 손님들의 맛도 건강도 모두 챙겨주기 위해 특별한 소스를 곁들여 제공한다. ‘돌돔아 입을 좀 벌려주겠니?’라는 노장의 메시지와 함께 온갖 맛과 멋진 풍미를 느끼게 된다.
이러한 도시어부4의 ‘3짜’ 돌돔 만들기 프로젝트는 노장 이덕화의 새로운 도전과 도전의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어부들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며, 새로운 시각과 창의력을 통해 다양한 맛과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이덕화 노장의 노력은 많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감탄하게 만든다. 함께 돌돔의 맛과 멋을 즐기며, 어부들의 열정과 전통을 응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