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뿐 아니라 시댁에서도 인정받지 못했던 이혜정!
인정 욕구를 충족받지 못했던 그녀의 혹독한 시댁살이
시집살이에 시달렸던 이혜정의 마음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다리가 마비돼도 말하지 못했어요..” 시댁과의 갈등을 줄이려 침묵을 선택했던 이혜정?
오늘은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2회에서 이야기할 주제는 ‘다리가 마비돼도 말하지 못했어요..’ 시댁과의 갈등을 줄이려 침묵을 선택했던 이혜정 이야기입니다.
이혜정씨는 결혼 후 시댁에서 사는 것이 부부간의 사교관계를 유지하는 데 큰 영향을 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댁에서는 자신을 포함한 며느리들이 일상적으로 소외되고 무시당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이에 이혜정씨는 처음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했고, 언제나 웃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소한 일에도 시댁에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이혜정씨는 다리에 마비 증세가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어서 겁을 먹었지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시댁 일을 하며 살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시댁에서는 이에 대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이혜정씨는 자신이 외딴 존재임을 더욱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혜정씨는 시댁과의 갈등을 줄이려 침묵을 선택했습니다. 자신이 몸상태가 좋지 않음을 드러내고 싶지 않았고, 부모님이나 남편에게 더 많은 걱정을 끼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은영 상담사는 “시댁과의 갈등은 결코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무조건 침묵만을 선택하는 것도 올바른 해결책이 아닙니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이혜정씨는 결국 다리의 마비 증세가 나아가지 않자 병원에 가보았고, 치료를 받은 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시댁과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이야기를 시도하기 시작했고, 조금씩 상황이 개선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리가 마비돼도 말하지 못했던 이혜정씨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습니다. 갈등을 피하기 위해 침묵하는 것보다는 문제를 직면하고 대화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더 나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눈물나네 정말 ㅠㅠ
영혼을 죽이는 짓을 한 악마가 따로없구나
이렇게 방송에서 말할 수 있기까지 얼마나 큰 고통과 눈물로 지새웠을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상담을 통해 이혜정 선생님이 이제라도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평안을 가지시기를 바라봅니다
뭘두고봐요 의사집안이고 뚱뚱하고 미모도없이 간건데 참 이상하네 요새세상에서는 이루어질수도 없는 일들인듯 힘든대신 얻은것도많은데 얻을게많으면 희생하는게 당연한거아닌가?
차이난 동서지간
나두 아랫동서 새엄마 밑에서 컸다고 챙겨
큰아버지는 교수 아버님은 둘째 초등학 교
본인자식 둘은
똑같이 똑같이
그러다보니 동서 계모 랑싸우고 개차반
위ㆍ아래도 없고
나도 디스크 많이 비슷
80년대 결혼하신분들 시집살이 지금들으면 학대로 들릴만한 일들이 많았어요. 저 초등학생때가 90년대인데 그때는 가정폭력, 학교체벌도 많았는데 80년대는 폭력에 대한 인지도 낮은시대였죠. 특히 정서적폭력에대해 사람들 인식은 낮은수준..
시어머니가 증말 악독한년이네
의사가 디스크수술한 환자한테 시모를떠나서 의사가 그냥 죽으라고 한것밖에는 머… 이건 거의범죄수준아님?????
관상이 당하고 살지는 않았을 관상인데,
이야긴 양쪽 다 들어 봐야지
근데 시댁 흉보고 자기 고생했다는 이야기는 언제까지 할건지, 듣기 좋은 꽃놀이도 한두번이지
관상보니 눈이 찍 찢어지고 거세게 생겼는데 당하고만 살았다고?
관상 보니까 당하고만 살지 않았을 관상이구만
사람의 악함이 어디까지일지 …
긴세월 이겨내신 이혜정 선생님 존경합니다…..
저 한은 수천만번 말하고 나면 좀 나아질겁니다 전국민이 알아줘도 조금만 나아질겁니다
우리세대에서 끝내야 합니다
내 딸들은 내모습보고 결혼도 아기도 안낳을거라고 합니다
아무리 옛날이지만 분가하는거 아니면 결혼하지말았어야…. 이혜정씨 아버지도 유한킴벌리 회장님이고 뭐가 부족해서 모진 시집살이 시키는 집으로 시집가서 고생을 했는지
시댁에서 겪는 나쁜 일은 보상 받을 길이 없습니다. 애시당초 안 당하는게 상책입니다. 긴 세월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해 받은 후에 시댁으로부터' 미안하다'는 사과 받아봤자 무슨 소용있습니까? 물론 사과도 절대 안하죠. 사과 할 사람이면 애시당초 나쁜 짓을 하지않죠. 인품없는 시댁식구라면 애시당초 싹을 잘라 나의 영역에 못 들어오게하는 것이 답입니다. 이혜정 선생님, 지금 다시 되뇌이시면 2차 피해 입습니다. 과거는 이미 흘러 갔으니 미래만 꿈꾸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누가봐도 이혜정 선생님은 좋은 분, 훌륭한 여성 같습니다. 좋은 사람을 몰라 본 주변인들이 모질이들이지…
어느 시대나 시대상이 있다. 그 시대라면 견뎌내야 했던 당연함. 죄송하지만 어머님들의 인내와 아픔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아이들이 한국을 발전시켰다. 어머님들께 경의를 표한다. 난 그 시대를 견뎌낼 수 있었을까
시어머니뿐 아니라.. 고선생 자체도 문제. 선생님이라고 부르기도 시른.. ㅋㅋ 시누이도 의사라, 다 의사집안. 애기놓고 자기는 1인실에서 다인실로 옮겨놓고 시누는 1인실. 그래노쿠 사람마다 다른거라했대요. 저렇게되도 친정집이 가만있었단게 개신기함. 간접적으로 듣는 사람도 소름돋아요…돌던지고 싶은.. 솔직히 산부인과 여선생이 내진때도 더 팍퍽해대서 싫었었는데. 넘 끔직한경험이라 19년째 부인과검사는 무고건 패스해요…강남*울시* 병원 오이지 같이 생긴 여자 의사. 정말 최악이었어요.. 애낳으러갔는데. 진통오는데 끙끙대지말고 조용하래요. 소리지른것도 아니고ㅋ 끙끙거리는 소리가 자기네들 방해된다고. 해코지당할까봐 암말 못했지만. 신이 살아계신다면 천벌이든 인벌이든 반드시. 반드시 그사람들 벌이내리고 벌받기를 원해요
혜정샘,정말 존경하고 사랑하는데 그렇게 힘들고 고통스럽게 사셨다니, 너무너무 가슴 아프고 속상하네요 🥺🥺
아픈것도… 미안해하면서 살아야하나요…
저분은 남편 욕하다가 은근히 자랑하다가 또 욕하다가 결국엔 자랑함…ㅋㅋㅋㅋㅋ
본데없는 집이네요. 그동안 잘 참고 견뎠고, 지금 남편에게 복수하세요.
저런사람들 부류가 꼭꼭 참고 참을성이 많은데,참지 못하는 인간들이 말 만들어 사단난거지
몇년째 여러 프로그램에서 똑같은 얘기를 어지간히 많이도 하네요. 처음 들었을 때는 심한 시집살이로 힘들었겠다 싶었는데 듣고 또 들으니 도대체 이런얘기를 나이먹고 티비에 나와서 계속하는 이유가 뭘까 이제 그만좀 하지 싶네요.
왜 하녀처럼 살았을까…ㅠㅠ
첨엔 왜 이혼 안하지? 그러다 견딘 인고의 시간들 들어보니 존경스럽습니다.
존버는 승리하니까 쌤은 승리하신거예요.
아니 뭐가 못나서 인간도 아닌 집에서 노예살이를 하지?
아무리 예전이지만 이해 안감…
하긴 예전에는 소박 맞으면 무슨 여자 혼자 부실한 사람 취급 받았으니… 그래도 그렇지…
재벌집 딸래미가 뭐아쉬워서 그리 심한 맘고생을 해가며,,,,,, 패널이 다 울정도면 녹화현장은 눈물바다,,,,진심 존경할뿐!!
잘못된 선택
한쪽말만들으면 안대죠 이혜정씨도 만만 치안은것 갔아요 자신도 뒤돌아보셔야죠 잘생긴의사분하고 살아가려면 힘든것 감수해야죠
예전 며느리들은 저걸 다
겪었었지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여자는 무조건 참으라고 하면서
가족인데도 불구하고 시어머니를 주축으로 왕따, 집단따돌림, 강제노역 등
시월드도 학폭이나, 직장따돌림 못지않다. 그러니 수십년이 지나도 가해자는 기억못하나 피해자는 잊혀지지않는거지.
넘넘한데 왜 그렇게 많이 참고사셨는지ㅠ 화가나네요.배우신분들이 모질게
시어머니도 시어머니지만 남편분은 왜 밥도못먹고 걸레질하고있는 부인을 보기만하는걸까요?
시집살이를 어케그리시키냐ㅜ에휴..고생을너무많이하셨네😢
이기적이고 오만한 집안이군요. 의사가 뭐그리. 대단하다고~~참을수 없는. 일을 참고~~마음에 병이 안 날수있나
저 시대에 결혼한 여성분들 배우고 집안 좋아도 시집살이에 화병 많이 걸겼었죠. 그래서 80~90년대 드라마 내용에 못된 시어머니, 못된 시누, 우유부단한 효자남편 자주 등장했었죠ㅜㅜ.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고살다보면 좋은날이 오겠지. 상대가 나를 이해해주겠지라는 생각으로 살지마세요. 그런일은 없겠거니와 그런날이 오더라도 이미 좋은시절 다 가버린때입니다
그냥 며느리가 다 마음에 안들었던거 같아요 😢
쌤 방송나와서 이렇게 욕이라도 실컷 하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