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전문직 변리사 이희수가 모쏠인 이유는?
오 박사 曰. "상대의 말을 자기식대로 해석!"
침묵을 참지 못하는 이희수를 본 오 박사의 팩트 폭격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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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너무 뻘짓(?)을 해!” 오은영 박사를 팩폭하게 만든 모쏠 변리사 이희수의 대화 방법!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3 회
지난 주, 오은영 박사의 금쪽 상담소에 찾아온 변리사 이희수는 뜻밖의 팩폭으로 박사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희수는 변리사로서의 전문성을 강조하며 오은영 박사를 비판했고, 뒤늦게는 자신의 모쏠(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적인 성격을 자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희수는 “요즘 박사님의 진행 방식이 너무 뻘짓 같아요. 진짜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정확한 조언을 해야 하는데, 너무 모호한 말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박사를 직접 비판했다. 오은영 박사는 처음엔 경청하며 웃으며 맞장구를 쳤지만, 이희수의 비판이 점점 심화되자 참을 수 없는 표정으로 변했다.
이어서 이희수는 자신의 모쏠적인 성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희수는 “저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과의 소통이 불편하고, 항상 외로움을 느끼기 때문에 모쏠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라며 감정을 털어놓았다. 박사는 이를 듣고 간단한 위로의 말과 함께 이희수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둘의 대화는 점점 뜨거워졌다. 이번 이희수의 팩폭은 오은영 박사의 방송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3회에서 두 사람의 대화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는 시청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는 뜻밖의 사건으로 박사를 팩폭한 이희수 변리사의 대화 방법이 알려졌다. 오은영 박사의 금쪽 상담소는 두 사람의 공개적인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교훈을 전달해주고 있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속해서 두 사람의 이야기를 응원하며,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향후 방송에도 많은 기대를 걸어본다.
이게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자존감이 낮아서 "나를 어떻게 보지?" 에만 완전히 꽂혀있기 때문에 상대생각을 할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래요~ 상대를 보고 상대가 이런사람이네 라는 판단을 한다음 행동해야 하는데 그거 다재끼고 "내가 나쁘게 보이지 않을것만" 집중하니까 엉뚱한 행동이 자꾸 나오는거에요 저도 예전에 그래봐서 알음
난 모쏠은 아니고 연애도 몇번 했지만 저런 경향이 분명히 있다. 오은영박사가 심리상담 자체를 잘하네 대단
나 스스로도 돌아보게 되네
광수아님???
저렇게 공개적으로 평가받는걸 받아드리고 나아지려고 노력하는게 사실 누구보다도 자존감이 높은사람인데 솔직하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니까 사람들이 보기엔 만만해 보이는거.
유튜버 강의 들어서 그런거 같은데…..
그런데 물음표 느낌표 비유는 좋은데??
이기적으로 보이면 안되구나
말을 줄이는 이기성은 ㄱㅊ은데
말이 많은 이기성은 최악처럼 보일수있군
솔직히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직업도 중요하지만 키도 엄청 중요합니다. 이성을 상대할때도 마찬가지죠. 직업을 믿고 너무 강하게 들이대면 안됩니다.
이희수 진짜 멋진 사람임… 진짜 다른 방송 봐도 생각이 열려서 다행
그냥 지 나쁜 말 듣기 싫은거지 자기 중심적이고ㅋㅋ
나래야 피곤하면 방송 좀 쉬어 욕심좀 그만 부리고 졸린얼굴 지루하게 방송하는거 다 보이네
침묵을 못견디는 말 저한테도 해당 되는말 같아서 너무 공감 되네요..
나솔에서도 보기힘들었는데 왜이렇게 방송에 나오냐… 그냥 만나지마 여자 ..
나도 물어보고 싶다 32살인데 여자한테 밥먹자 하면 전부 바쁘다더라..인싸에 커리어우먼이 되어버림..
ㅋㅋㅋ와 박사님진짜 대단하시다 희수님을 조밥곽선생에서 첨봤는데 그냥 애초에 기획이 곽을 중심으로 찐모아놓은 그런거니까 재밌게보다가도 앗? 어? 저런… 진짜 찐이구낭 이러면서 넘겼던 포인트들이 박사님이찝은것들임… 희수님화이팅!
키작은놈 눈만 마주쳐도 망상해서 결혼하고
말라깽이는 눈마주치면 잘못한 사람마냥 낑낑거림
그와중에 둘다 눈이 높은게 화룡점정
희수씨 난 귀엽던데…ㅠㅠㅠ 절대 나쁜 사람은 아닌게 일단 보여서, 그냥 순수해보여서 좋음..
저거 진짜 답답함 내가 그 얘기한게 아닌데 자꾸 딴소리하는거
전문가는 다르네요.
안 고쳐질 것 같은데; 나라씨가 누군진 모르지만 이 사람이랑 대화할 때도 나는 솔로 때 했던 거 또 그대로 반복하는구만 에효
솔직히 저분뿐만 아니라 누구나 저럴때가잇죠!
와 급해서 대화가 피상적으로 가게 된다는 말 너무 공감!!! 그런 분들 많아요 ㅜㅜ
나이가 34살인데 기본적인 대화스킬이 고쳐질 수 있을까?
울겠다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서… 딱 이거지 ㅠ
오은영쌤 말씀 하시는거 너무 웃긴건 이번이 첨인듯요~ 오버를해 ㅋㅋ 뻘짓을 해 ㅋㅋㅋ
응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여기서 느끼는점 남들한테 내 약점을 말해서 좋을거 하나도 없다. 다들 지 졷대로 재단해서 조언아닌 가십거리로 저주만 퍼붇고 있네 ㅉ
아니 오은영씨, 알만하신 분이 이럽니까? 이희수씨가 말을 못알아듣고 핵심을 빗겨나간다고 은근히 까는데, 님이 오히려 이희수씨 말을 못알듣네요. 아니면 대화의 주도권을 쥐고 컨트롤을 하는 대화만 하던 사람이 상대방이 쉽게 대화의 컨트롤을 넘겨주지 않았을 때 나오는 반응인가요?
분명 당신이 "댓글들.. 긍정적인것도 있지만 부정적인 것도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바라보는구나 하고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도 하거든요. 이번에 그런 기회가 되셨어요?"
라고 물었죠. 그런데 저 이희수씨는 "그 분들의 댓글이 악플로 느껴지지는 않더라고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자, 이게 정말 핵심을 빗겨나간걸까요? 님은 "긍정적인것도 있지만 부정적인 것도 있는데" 라며 전제를 깔고 질문을 시작합니다. 마치 이것이 진실인듯인양, 의도적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사람을 은근히 조종하는 방법이죠. 이 것을 지적하지 않고, 당신이 원하던 대로, 당신이 핵심이었다고 말하는 "나한테 이런면이 있는지 아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까?" 에 대답을 하면, 당신과의 대화에 말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님이 깐 전제를 인정하는 셈 이거든요. 하지만, 이희수씨는 부정적으로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그 뒤의 질문에 답을 할 이유가 없죠. A->B 인데, B가 어땠냐고 물어봤고, 이희수씨는 A자체가 참이 아니니 B에 대한 얘기 조차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사실 오은영씨가 여기서 쓰는 질문 방식은 사실 심문할 때 많이 쓰이죠.
쉬운 예를 들어볼까요? 여자 연예인들에게 장난으로 "남자 친구랑은 보통 어디서 데이트해요?" 물어보는 경우가 많죠. 남자친구가 있다는 전제를 깔고 질문하는거죠. 여기에 "보통 차에서 해요" 등 전제에 대해 부정하지 않고 질문에 대답을 하면 전제를 인정하는 꼴이 되는 겁니다. (이 사람은 현재 남친이 없고, 예전에 남친들이랑 보통 차에서 데이트 했었다고 가정해보죠.) 그래서 질문에 대답을 하기보다, 전제를 지적하고 "남자친구 없는데요" 라고 하는게 맞죠.
아마도 이렇게 흘러간 것 같습니다. 이희수씨가 당신에게 대화의 통제권을 넘겨주지 않고, 의도한대로 대화가 흘러가지 않도록 하니, 당신은 이게 기분이 나빴죠.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 쇼에서 내가 갑인데, 을로 온 하찮아 보이는 게스트가 감히. 아니면 자신이 조종하는 방식이 간파당해서 당황을 했을 수도 있고요. 그래서 상대방을 권위를 이용해서 까내리죠. 핵심을 빗겨간다고. 아닌가요?
안타까운 사실은 사람 잘 안 바뀐다…
희수님 힘내세요!!!!!!!!자신감 얻고 행복하세엽
오은영이 뭐 신인가? 온데 다 간섭하네
오은영 박사님 이젠 모솔상담까지해주네……… 인력낭비 무엇
아 박나래땜에 ㅈㄴ 보기싫네
나는쏠로에서 두분 볼때 약간 문제있다? 생각했는데 잘나오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책으로 이론공부하기보단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을 계속 만나다보면 감이 잡힐겁니다.
그와중에 오은영 박사의 조언으로 방향이 바뀐다면 점점 좋아지겠죠
오은영 박사가 사람 하나 살린 겁니다. 잘 새겨들으세요. 진짜 해부를 해버리네 ㅎㅎㅎ
공부 좀 한다는 루트 지나온 사람들이랑 대화해보면 약간 공통적으로 저런 느낌 있는 것 같음. 분명 나랑 대화하고 있는데 무슨 ai랑 대화하는 것 같음. 묘하게 자꾸 엇나가고 같은 주제로 말하고 있는 건지 의심스러움. 그냥 서로 자기 할 말만 하는데 우연히 맞아서 대화처럼 보이는 듯한 대화 ㅋㅋ
진짜 별로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공부만 열심히하고 상호작용 능력을 키우지 못한 성장과정을 가진거임…
개소리 하지마라 키가 문제다
흠 어릴 때 상처를 받았나….본인이 오해를 안하려고 상대의 말을 그냥 받아들이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덮어버리네
ㅋㅋ옼ㅋ ㅋㅋ
나는ㅋㅋ ㅋ 몰랔ㅋ 그냥 재밌을것 같음ㅋ
ㅋㅋㄱㅋㅋㄱㅋㅋㄱㄱㄱㄲㅋㄱㄱ
ㅋㄱㄱㅋㄱ
어릴적 부모와의 소통 부재때문에 그럴수도 있는건지 궁금해요
다른 회차를 보신분들이라면 오박사님께서 굉장히 돌려서 상처안받게 말씀하시는편이라는 걸 아실텐데… 이번 회차는 비교적 돌직구를 많이 쓰시더라고요. ㅎㅎ
나쏠에서도 희수씨가 계속 저랬음..
그런 의도로 말한게 아닌데, 자꾸 넘겨 짚고 혼자 칭찬이나 호감으로 받아들이고.. 상대는 부담스럽다고 말한건데 혼자 완전 반대로 받아들이고. 진짜 박사님 최고..! 은유/비유 제발 금지야 희수씨…
오은영 선생님이 해주시는 연애 상담. 값지다
전기 나오면 전기가 이길까 오은영이 이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