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결혼 후 달라질 상황에 대한 두려움으로
딸을 놔주고 싶은 아빠의 바람
부모가 주는 빌미는 사랑은 자녀에게 강력한 유혹
자녀는 그 유혹으로 본인이 원하는 삶을 포기 할 수도…
#뽀식이 #이용식 #이수민 #다이어트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내 딸’은 안올 것 같아” ‘사랑’을 무기로 쓰는 부모는 자식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0 회
부모답게 자식을 키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모든 부모는 자신의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우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종종 부모의 사랑이 자녀에게 독이 될 때도 있다. ‘내 딸’은 안올 것 같아’라는 제목의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0회에서는 ‘사랑’을 무기로 쓰는 부모가 자녀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관여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종종 이러한 사랑이 지나치면 자녀에게 부담스럽고 제약이 되기도 한다. 부모가 자녀에게 지나치게 강력한 기대를 갖고, 자기만의 규칙과 틀을 강요하는 것은 자녀에게 큰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이러한 부담과 제약이 자녀의 성장과 발전을 방해할 수 있고, 결국 더 많은 갈등과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것이 자녀에게 부담스럽고 제약이 된다면 그것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 자녀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자녀는 독립적인 존재로서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야 하며, 부모가 너무 강력하게 개입하거나 제약을 가하는 것은 자녀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키우되, 그 사랑이 자녀에게 부담스럽고 제약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자녀는 스스로의 삶을 자유롭게 살아가야 하며, 부모가 자신의 사랑을 무기로 쓰는 것은 결국 자녀에게 해가 될 수 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0회에서 다룬 ‘내 딸’은 안올 것 같아’라는 주제는 부모의 사랑이 자녀에게 독이 될 수 있다는 경고를 담은 것이다. 부모는 자녀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기자식이 소중하지..8년만에 낳았다고해서 그게 다른 보통의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과 다를거라 생각안함.. 8년만에 낳은 딸이어도..박사님 말대로 과하다 생각함….딸 나이가 서른 셋인데 왜 독립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말.. 딸 유학도 못가게하고 그냥 자기 옆에 끼고. 본인 걱정만 하며..본인 케어만 하는것을 내심 좋아하며….그냥 그렇게 살게끔 두는 아빠..그냥 서로를 갉아먹는거같음.. 조선의 사랑꾼 보고 나니 자꾸 알고리즘에 뜨는데 그래도 그 나이에..발달단계에 필요한 과업들을 해내도록하는게 왜 중요한지.. 알게됨.. 근데 당사자들은 그게 쉽지않을듯…
과하시네요
반대로 엄마와 다 큰 아들이 저러다고 하면 너무 끔찍함
근데 난 이용식님이 집착이 아닌
사랑으로 보일까
물론 성인돼면 자립심을 키워주기 위해 독립시키는게 맞지만
웬지 맘이 아프다
좋은 신랑감이라면 데릴사위라도
맞이할거같은데 수민이 남친이
맘에 안드니 돌려서 얘기하는거같다
먹고. 할일없는사람들. 같네요
아니요 그런 생각하지 말아요 정말 효녀 어떻게 딸하고 아빠가 뭘 해 줄 수 있나요 끈끈한 끄는데 절대 뭘 해 줬으면 없어요
아버지 집착 하지마세요
자녀도 내 소유물이 아닙니다
부모 잘못된 집착이 모든것 힘들게함
원혁씨 한태 잘해주셔요 이세상에 착하고 착한원혁씨같은사람없습니다
마음은 이해하지만 너무 유난스럽긴 하네요 어느집이나 자신보다 자식이 소중한건 똑같아요 평범한 부모들이 적당한 시기에 자유와 독립을 주듯이 그것 또한 사랑이라는걸 인지하시고 노력 하세요 그게 건강한 사랑입니다
이용식선생님~~힘내세요~♡
제가 아들가진 부모로서 이런사돈 별루예요~
결혼생활 하면서 갈등소지 농후합니다~
걱정되요 솔직히 혁이씨가
댓글보면 부자아빠딸이라구 악성댓글 보며 화가났었는데~~이젠 혁이씨만이 이해할거같은 생각이 훅 드니 어떻하죠
혁이랑 결혼하면 자주볼수 있을거 같아요
어찌보면 참 어려운문제입니다
정서적 갈등이 올수있는 상황지내요~
수민씨 결혼하면 남편이 무척힘들수있어요
왜 이용식씨가 점점 이상하게보이죠? 자식을어떻게 저런시각으로 보죠 지식을 홀로서기 하도록 밀어주고응원해줘야지 이건아니죠
아…..
힘들게 얻은 딸이라 보네기 어렵다는 용식씨, 유난 떨지 마세요. 그런딸을 누가 며느리로 아내로 갖고싶을까요. 엉터리 주장 듣기 민망합니다.
수민씨 원혁씨 둘다무직에 결혼하면 아빠가 가장되요
수민이 효도는 직업있는 남편만나서 잘사는것입니다.
애기없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요
진짜로 그이야기 너무 들어서
식상해요
요즘은 집집마다 하나 둘밖에 안되요
이용식씨 그렇게 하면 어느 집에서 따님 안 반깁니다 ㅠㅠ
결혼시켜 같이 살면 되죠
부모와 자식은 자식이 성인이 되면 분리하고 독립을 하게 해야 서로를 파멸로 몰아놓지 않는다. 건강한 어른이 되도록 놓아주어야 한다. 부모의 욕심과 집착이 자식을 어른이 되어도 독립도 못하고 나이는 먹었는데 평생 아이로 살아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