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부터 4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10분에 찾아갑니다※
할머니의 심정은 이해되지만
상처가 된 한탄들
내 정체를 왜 밝혔을까?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나 태어난 것부터 잘못일까?” 어릴 적 들었던 할머니의 한탄과 곪아버린 상처
안녕하세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번 주제는 ‘나 태어난 것부터 잘못일까?’ 입니다. 이 주제는 어릴 적 들었던 할머니의 말과 그로 인해 받은 상처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는 종종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니가 태어난 것부터 잘못이야.” 처음에는 그 말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그 말이 점점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 박혀들면서 그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항상 나쁜 일이 생기면 무조건 나에게 탓을 했습니다. 어떤 일이든 뭔가 잘못된 것은 나 때문이라는 생각이 패턴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이 계속해서 자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상처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 받은 상처는 그대로 내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자신에 대한 불안과 자존감의 부족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신을 자그마한 존재로 여기고, 스스로를 사랑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때문에 인간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었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조차도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처를 바라보고,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인지하고,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을 자유롭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 태어난 것부터 잘못일까? 아니에요. 우리는 모두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그것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오늘도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이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7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사세요 진돗개가 자기 돌봐주고 똥치우고 씻겨주고 웃긴게 나만 안물어요 다른 친가들 싫어하더라구요 외갓집은 나한테 잘해주니 안짖구요 동물도 알아요 강아지도 아기 마음 다친거 강아지가 복수 대신해주더라구요 20살 독립해서 진돗개가 절 찾으러다니더라구요 동물들은 말못하지만 다 알아요 진짜로 개보다못한게 인간이네요
안키워본사람은 모름ᆢ
할머니는 어른이
시니까ᆢ그런 말
씀 하시면 안됫어
요 되려ᆢ조심해
야 했어야 했어요
저는 수민씨 마음 공감가고 납득이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자라 주셨고 기본적으로 승현씨 어머니 아버님 두분다 사랑과 책임감이 있으셨기에 받아들이고 잘 키워줄 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겠지요 승현씨 마음도 이해갑니다 승현씨네 가정이 더 단단해지고 화목해지는 계기로 거듭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