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한 발짝 더 가까워진 희현과 봉선
희현의 진심을 더 알고 싶은 봉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방송
“나랑 있으면 즐거워?” 오늘도 희현에게 돌직구 날리는 봉선 | 신랑수업 33 회
이전 회차에서는 봉선과 희현이 런닝맨 게임을 통해 서로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회에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회를 시작하면서 먼저 나온 질문은 “나랑 있으면 즐거워?” 입니다. 이 질문을 희현이 묻게 되면, 봉선은 답하기 어려워하는 표정을 지어 불편해하는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봉선은 “나랑 있으면 즐거워?” 에 대해 답하기 어색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이런 질문은 왜 하나?” 라며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희현은 봉선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봉선은 결국 “맞아. 즐거워.” 라고 대답하며 아직도 어색한 표정을 지어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봉선은 “너는 내가 봉선씨한테 그렇게 많이 말을 했나?” 라는 질문을 희현에게 던집니다. 그리고는 “봉선씨는 나랑 있긴 하지만 사실 위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이군.” 이라며 희현에게 돌직구를 날립니다.
희현은 “그러기에 봉선 씨 편을 내줘야 하겠지.” 라며 봉선을 꾸짖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봉선은 다시 어색한 표정을 지어 있지만, 희현의 말에 깊이 생각하게 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번 회에서는 봉선과 희현 사이의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봉선은 희현에게 무엇을 답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 안에는 어쩌면 더 깊은 감정이 감춰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음 회에서는 봉선과 희현이 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을지 기대를 해봅니다. 계속해서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꾸만 보아도 어울리고.예쁘다.
희현님이 더 적극적으로 얘기를 많이 했으면 어땠을까요? 처음보단 나아졌다곤 하지만 남자가 박력있게 하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잘됬음좋겠다
뽕선씨 재촉하지마요
계속 보게된다
내일도 또 몇번을 돌려볼지
마냥 그냥 보는내가 행복하고
설렌다💟💟💟💟💟
남자는
별로다생각한다
봉선이 너무빠르게
들이댄다
봉선씨는 센 이미지가 좀 부드럽게 보여지네요,
남자분 멋지십니다.
남자 노관심임 본인 알리려고 나옴
신봉선 진짜 넘 이쁘고 애교도 은근히 많아보이고 넘 좋아요
두사람 예쁘게 사겨봐요
잘 어울려요
방송하다 정 들겠어요
인연은 아무도 몰라요
음식 잘하는 여자 화끈한
여자 끼있는 여자 예쁘다
천천히 기다려야 될꺼같은데
급하면 안된다는거~~~
봉선이가 너무급했네 시간이 지나면서 스며들어야지 재촉한다고 사랑이란게 싹뜨냐???? 노처녀 급한마음 그렇게 들이대냐????? 이그 서서히 정드는게 진짜지 봉선이는 개그하는지 사랑 구걸하는지 좀그렇다 !!!!!~
두분 보기좋아요 희현 너무 멋짐
근데 서로 관심이 진짜 있으면 방송 외에도 만나야지.. 잘 됐으면 좋겠는데 ㅠㅜ
근데 왜 둘이 닮아 보이지???????????????????
남자는 관심없고 비즈니스고
여자는 갖고싶고 진심이고
이뤄질수 없는 커플
너무 자꾸 직접적으로 물어보면 역효과에요~ 남자분이 물어보게끔 만드셔야해요~ 봉선씨 화이팅
신봉선 너무 축하해요 두분 잘이루워 지길 바레요 화이팅
남자는 관심없어 보이는데
봉선아 희연님이 아직 이별의 맘이 아프대 기다리자~^^
집착하지마라 봉선아~너무 빠르다
만난지 얼마 됐다고 직선적인 표현하노?? 봉선 너무 들이댄다 참~
요새 봉선씨가 이뻐지긴한거같아 여자여자 느낌이있어 ㅎㅎㅎㅎ
This couple's section is too sho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