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꿋꿋이 탈북인 인터뷰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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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어떻게 생각해? 눈칫밥 먹으며 탈북민 인터뷰한 기자 | 이제 만나러 갑니다 639 회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세계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인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의 정체를 짐작하기 위해서는 그의 주변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의 증언이 필요한데요, 그중에서도 탈북민들이 김정은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매우 소중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한 기자가 북한 탈북민을 인터뷰하면서 김정은에 대한 생각을 들어냈습니다. 그 인터뷰는 눈 칫밥을 먹으며 이루어진 것으로, 탈북민들의 가슴속 깊이 담겨있는 이야기가 고스란히 전달되었다고 합니다.
인터뷰에서 탈북민들은 김정은을 “타인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본인을 알아야 한다”며 깊이 있는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그들은 김정은이 권력에 대한 욕망이 강하고, 무관용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김정은이 자신의 권력을 확신하기 위해서는 선하고 어떠한 말이든 들은 사람을 중대한 처벌을 가하며 위협하며, 타인의 생각을 존중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같은 탈북민들의 인터뷰는 북한 김정은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해주었습니다. 그동안 김정은은 단순히 독재자로서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정치적인 면모나 인물적인 특성 등을 포착하기 위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었는데, 이번 인터뷰는 그 원말한 한 토막을 제공해주었습니다.
북한의 김정은에 대한 미지의 부분이 많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탈북민들의 인터뷰는 우리에게 그의 인물을 새롭게 조망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김정은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정보를 통해 북한 정세에 대한 보다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