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에 결혼식 취소를 알려야 하는 동거남녀
허망한 동거남 성호의 마음
#채널A #결혼말고동거 #이용진
결혼 말고 동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
“결국 책임지기 싫은 거 아냐?” 결혼을 부담스러워하는 상미에게 날린 성호의 일침 | 결혼 말고 동거 5 회
결혼은 인생의 한 단계로 여겨지지만, 모든 사람이 결혼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부담스러워하는 이들도 많다. 이에 대해 논란을 빚고 있는 드라마 결혼 말고 동거의 다섯 번째 회에서도 이러한 이야기가 등장했다.
드라마 속 주인공 상미는 결혼을 부담스러워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며, 남자친구 성호에게 민망한 상황을 빚는다. 성호는 상미에게 “결국 책임지기 싫은 거 아냐?”라는 일침을 날리며 결혼에 대한 의견을 내비친다.
이 대사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심금을 울리며, 결혼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불러일으켰다. 결혼은 두 사람이 함께 삶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책임을 지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스러워하는 이들도 많을 수밖에 없다.
성호의 일침은 결혼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결혼은 부담스럽고 책임져야 하는 일이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다는 것을 상미에게 전달해준다. 또한 결혼을 위한 준비와 노력은 부담스러운 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결혼 말고 동거는 이처럼 현실적인 이야기와 생각을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결혼에 대한 부담스러움을 느끼는 이들에게는 한 번쯤 고민해볼만한 드라마일지도 모른다.
여느 때보다 더 많은 이들이 결혼을 고민하는 시대, 결혼 말고 동거 5회는 이들에게 많은 위로와 생각을 전해주는 드라마로 평가받을 것으로 보인다. 결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감정을 다룬 이 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을 기대해본다.
결혼도 그렇고 엄마가 되는 것도 그렇고 준비, 확신 이런거 운운하는데 맞는 말일 수 있는데. 사실 그러한 마음이 들어선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됨. 뭐든지 심사숙고는 필요하나, 어느정도 시기가 되면 생각하기 나름이고 그걸 행동으로 옮긴 후 삶을 부딪혀야지. 백날 확신이 들기 전까지 좀 더 알아보고 이런거 다 필요 없음. 모든지 현실은 직접 경험해보면 완전 다른 방향임. 그게 긍정적일 수도 있고 부정적일 수도 있고 그러면서 어른이 되어가는거지.. 나중에는 결혼하고 싶어도 못한다, 나이 차면. 글구 애 놓고 엄마 아빠가 되고 싶어도 여자가 나이 많아서 애가 안생기는 경우가 많아. 다 순리데로 살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