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일찍 세상을 떠난 아버지와
동생 경옥과 어머니를 지켜야 했던 형, 경래😭
지금의 형제를 있게 한 과거의 이야기…
#금쪽상담소 #여경래 #여경옥 #므두셀라증후군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어린 시절, 저희는 극빈자였어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7 회
최근에 저희 상담소에는 특이한 사례가 몇 번 발견되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의 힘들었던 기억을 강박적으로 미화하는 사람들에 대한 케이스가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극빈하고 어려운 시기로 기억하면서도 이를 자랑스럽게 다른 이들에게 전달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다양하게 설명될 수 있지만, 주로 아동 시절의 슬픈 기억이나 힘듬이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어린 시절에 힘든 경험을 한 사람들은 자신의 과거를 지나치게 긍정적으로 여기고, 자신의 삶에 대한 호감을 끌어내려는 시도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주변 환경에 자신의 힘들었던 경험을 자랑스럽게 언급하며, 자신이 얼마나 강인하고 용감한 인간인지를 강조하려고 합니다. 이들은 자신의 과거를 서사적으로 전달하면서 격려와 찬사를 받으며 자신의 자아를 더욱 확립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오히려 자신의 정신적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힘든 기억을 미화하고, 자랑으로 삼는 것은 자신의 상처를 회복하기보다는 숨기려는 시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자신을 위해 긍정적인 경험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정신적인 부담을 더해주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현상을 겪는 사람들에게는 전문가의 도움과 치유가 필요합니다. 정신의학적인 상담이나 심리치료를 통해 자신의 과거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건강한 방향으로 향하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주변 지인들의 이해와 격려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합니다.
어린 시절의 힘들었던 기억을 강박적으로 미화하는 행동은 자신을 현실적으로 인식하지 못하게 만들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과거를 올바르게 받아들이고, 건강한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저희 상담소는 언제든지 여러분의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12 여경옥 셰프 왈.. 지나가던 신사가 ‘내가 네 아빠다‘ 하는 거 아닌가?? 라는 말 할 때.. 헉 눈물이 왈칵 났네요ㅠㅠ
존경합니다 두분 !!!
두분이 저렇게 어렵게 자랐는데도 형제분이 모두 우애도 좋고 항상 웃음을 짓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행복하세요.
가족간에 사이좋기 드문데, 두분은 좋아보이심🍀
너무 아름다운 형제다…이런게 감동이지
울엄마가 딱저런데 미칠거같음ㅋㅋㅋ 본인은 미화된 세상에 살고 주변인만 괴롭
(개념글 도움)의사가 심리학은 인간의 일부 일뿐 인간의 종합적 측면을 다루는 교육학도 전공하지 않고 수만명 임상상담도 안해 적성도 모르는데
그 복잡하고 어려운 교육과 상담, 부모, 진로, 관계까지 다 전문가할까요?
그럼 교육전문가인 적성전문가들은 의예과 안나오고 환자임상 안해도
진료보고 약물줘도 아이 맡기고 모든 방송 출연시키나요?
그리고 정신질환아는 의사에게
교육전문가인 적성전문가도 아닌 사람에게 소중하고 온전한 내 아이교육과 부모교육, 관계를
교육받고 상담받고 따르는 부모들과 모든 방송출연시키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오은영은 직업이 의사인데, 방송인,기업광고, 상담전문가, 교육전문가, 진로적성전문가,
자녀교육강사, 가족상담전문가, 관계전문가, 연예인, 기업인으로 다 하는데
정신과의사가 이래도 되는건가요?
아이 성범죄 현장을 인지하고 신고하고 중지시켜야할 전문가가
도리어 아빠가 외롭다며 오히려 두둔하고 참담하다며
남얘기하듯하는 충격은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까요?
이런데 아이대신 분노하고 슬퍼하고 막아줄 부모들은 분노와 실망, 자성보다는 도리어 오은영을 감쌀까요?
아이가 받은 성범죄 충격은 평생 가는데 정작 중요한 아이의 상처는 정작
어떻게 할까요?
참 슬픕니다.
기본이 안되도 너무 안되는 세상에서
거짓이 진실을 무시하는 세상에서
몰라도 너무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악해도 너무 악한 사람들 사이에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설령 잘 기른다해도 똑똑하다해도
아이가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대우를 받을지
입맛이 없습니다.
믿었던 만큼 큰 충격과
이후 사람들이 보이는 모습들에 대한 무기력..
천성적으로 참 선하다는 생각이 들게하네요
훌륭한 형제십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훌륭하게 자신들의 재능을 살 려서 유명셰프가 되신것이 정말 대단 하십니다!
앞으로는 여러 환경에 대해 너무 신경 쓰지 않고 마음 편하게 행복하게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좋은 위치에 계시니까 건강만 챙기시면서 가족들간 사랑과 행복을 추구하며 편히 사시길 바래요~
두분 정말 선하시고 따뜻하신 것 같아요..! 방송 보면서 가슴이 참 많이 뭉클해졌습니다
아버지의 좋은 인품을 물려받으셨나보네요.
여경래셰프님 형제분 존경합니다 🙏
유튜브요리보면서.
요리잘배웁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두 형제분의 평소 요리공부 즐기는 팬 입니다, 역시 인성이
부모로 부터 타고 나신 분 들이네요, 두분 존경 합니다
왜이리 눈물이 날까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훌륭하게 살고싶습니다. 그게 옳은거같아요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르게 살겠습니다.
두분다 꼭 안아드리고싶다 ~꽃 길만 걸으세요^^
오 박사님이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달래주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리만족도 되고 많은 공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참 두분 다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네요.
흐뭇하구만
그선생님 찐이시네요 아무리 어려워도 인성 인격이 좋게 타고 나셨네요 부럽네요 응원합니다
벤틀리?????
형님분은 재미교포 같은 말투를 쓰시네요
외국에서 사셨을까요?
아 두분 너무 웃수저십니다^^ 😂
어릴때 얼굴이 지금 인상하고 똑같으셔 😆
두분이 형제간인줄 미처 몰랐네요
한우물을 파서 성공하셨으니 옛날 고생했던 얘기도 웃으면서 할수있고
의좋은 형제의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동생분 벤틀리닮았네
너무 훌륭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두분 진짜 멋있다
웃는얼굴이 너무 에쁘세요
두분이 저에게도 행복을 주시네요~~^^
여경옥쉐프님 벤틀리 해밍턴 닮았우❤
형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어린나이에 집안에 가장 노릇을 해야 했으니 힘든 기억이 많았던 사람은 남이 힘든것도 보기힘들어요
이게 고생인가보다 하고 살았다는 걸로 봐서 오히려 힘듦을 인정하면서 잘 살아온 게 아닌가 싶은데..
세프님은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나는 눈물이 나네요.인생굴곡을 강인하고 담담하게 헤쳐오신 모습이 감동입니다
산전수전 겪어보신분은 알겠지만 눙물나…
형제애가 너무 부럽네요 형이라는거 하나로 다 지껀데
언제나 웃고 계셔서 몰랐는데 음식 만큼 따뜻함이 많은신 두분 같아요.
긍정의 힘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가 좋은 인성의 유전자를 주고 가셨네요~
눈빛이 정말 선하더라구요
이런 사람들이 많아져야 세상이 살기 좋아집니다.
여경해 쉐프님 항상 꽃길만 걸으세요^^
중학교때 선생님과 친구들 넘 고맙네요.
복 받으셨길….
눈물만 나네요.
웃고 있어도 어깨 짐으로 얼마나 힘드셨을까 ..
어린시절 고생을 환한미소로 대신하시네요.
웃음의 깊이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그리고 형과동생이 아닌 친구같아요!ㅋㅋ
너무 보기 좋아요. 토크센스가 개그맨이신줄..^^
여경례 세프님 말에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막걸리 찌꺼기 먹이던 때가 있었다고 들었어요TT 마음의 고통을 상상도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