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는 말을 꺼내기 힘들었다!?
지금껏 참아온 금쪽이의 마음
#금쪽이 #오은영 #환청 #망상 #속마음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힘들다는 말을 꺼내기 힘들었다!? 지금껏 참아온 금쪽이의 마음
요즘 육아는 정말 힘든 일이다. 아이들의 눈빛 하나에도 속죄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그만큼 어렵고 힘든 상황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나 자녀들이 조금 더 어려운 편이라면, 그 어려움은 배가 되어 돌아오게 된다.
그런데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의 어려움을 털어놓는 것조차 부끄럽고 어려운 상황이 많다. 그러한 부담이 많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분이 있다. 그 분이 곧 금쪽 별빛이다.
금쪽이라는 말은 매우 힘든 상황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밖에 드러내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단어이다. 이들은 무엇이든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멀리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바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것에 내세우는 사람들의 사고이다. 그들은 눈치보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주며, 그들의 장점을 높이는 것보다는 타인들이 더 낮아보이도록 마음 속에 가두게 되는 것이다.
금쪽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 중 하나가 자식들의 육아 상황이다. 지금까지 상황을 참아온 금쪽이는 지금도 늠름하게 내 아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힘든 상황을 눈치보이지 않고 드러내기 어려워 한다.
그들이 그렇게 마음을 막아버리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믿어주지 않을까 걱정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유난히 어려운 상황이 이어질 경우 그들은 자신 마저도 자산세액공제 로 오해받을까 싶어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쪽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에겐 더 중요한 일이다. 우리는 그들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람들이며, 그들이 좋은 벗이 관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느 누가 될 수 없다.
그들의 마음 속에 얼마나 큰 어려움이 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들에게 필요한지,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인식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 주변의 금쪽이들이 바로 앞에서 우리와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