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히트맨 3 웹진 리뷰와 평점.”
https://opencritic.com/game/10039/hitman-3
5:51 “한때 그토록 많았던 잠입 게임들에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
What happened to stealth games, which were once abundant?
byu/learner1314 inpcgaming
7:57 “스페이스 워로드 오르간 트레이딩 시뮬레이터 발표.”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507780/Space_Warlord_Organ_Trading_Simulator/
8:44 “호라이즌 제로 던 PC 업데이트는 앞으로 덜 자주 이뤄질 것이다.”
https://www.gamesradar.com/uk/horizon-zero-dawn-pc-updates-will-be-less-frequent-as-guerrilla-shifts-to-horizon-forbidden-west/
9:12 “용과 같이 리마스터 컬렉션, 미디움, 기타 등등이 1월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 추가된다.”
https://www.vg247.com/2021/01/19/xbox-game-pass-yakuza-remastered-collection/
9:47 “팀 닌자가 많은 새 타이틀을 개발 중이다. 인왕 3나 닌자 가이덴은 아니다.”
https://www.gameinformer.com/2021/01/19/team-ninja-is-working-on-a-lot-of-new-titles-confirms-no-nioh-3-or-ninja-gaiden
10:49 “너츠 출시일 트레일러가 대형 미스터리를 안겼다. 왜 이 다람쥐들은 다이너마이트를 갖고 있는 걸까?”
https://www.pcgamer.com/nuts-launch-date-trailer-introduces-a-big-mystery-why-do-these-squirrels-have-t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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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시리즈는 암살 시뮬레이터 장르의 대표적인 게임으로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최근에 출시된 히트맨 3는 기대를 모은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히트맨 3의 특징과 장단점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먼저, 히트맨 3은 히트맨 2.5가 아닌 궁극의 암살 시뮬레이터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게임은 에이전트 47이 되어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플레이어들은 각 임무에서 목표를 정확하게 제거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도구와 전략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산만한 액션이나 그래픽에 의존하지 않고 스텔스와 전략을 중시하는 측면이 많은 이들에게는 매력적일 것입니다.
다음으로, 히트맨 3은 이전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그래픽이 크게 개선된 것이 눈에 띕니다. 디테일한 환경과 캐릭터, 그리고 흥미로운 암살 장면들은 플레이어들을 마음껏 만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게임 플레이 자체도 이전 시리즈에서의 장점을 계승하면서 보다 단단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임무들과 다양한 전투 옵션들은 플레이어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하지만, 히트맨 3은 몇 가지 단점도 가지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이전 시리즈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부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기능이나 콘텐츠의 부재로 실망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게임의 난이도가 높아져 일부 플레이어들에게는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종합적으로, 히트맨 3은 히트맨 시리즈의 팬이라면 꼭 플레이해봐야 할 게임으로 손꼽힐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그래픽과 게임 플레이의 향상, 그리고 다채로운 암살 임무들은 플레이어들을 충분히 만족시켜줄 것입니다. 다만, 일부 플레이어들에게는 난이도와 새로운 콘텐츠의 부재로 인한 단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여하간, 히트맨 3은 암살 시뮬레이터를 즐기는 이들에게 훌륭한 경험을 선사해줄 것입니다.
히트맨은 덴마크에서 만든 회사지만 덴마크어를 지원 안함
잠입 수요는 여전히 꽤있음 자신들이 안한다고 늘어진다니 하는데 취향에 걍 안맞는거고
요즘은 잠입 하나으로 살아남기 힘드니까 그런거지
메기솔도 잠입 요소만 있는것도 아니고
히트맨 3 배경 디테일은 쩌는데 돈이 부족해서 그런가 모션이나 텍티컬한 디테일은 상당히 부족하내요
회사가 돈이 없어서 자국어인 덴마크어도 못 나오고 게임도 못 나올뻔했는데 한글화 해줄리가… 게임 나온것만 해도 감사할 따름
한글화 뿐만 아니라 일본어도 안내주던데 이정도면 개발진이 아시아혐오하는거 아니냐 ㅋ
히트맨 제작사가 자본이 부족해서 큰 발전 없이 후속작을 냈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지 궁금하네요 일본어, 중국어랑 자국어인 덴마크어까지 빠진 현지화와 인터페이스나 시스템 발전 없이 2편이랑 똑같은 스토리 진행 방법이 그 결과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안한글이 아쉽네요.게임 잘 나왔다는데
오로지 잠입암살만 넣으면 속도가 느려서 게임이 답답해지고, 어느 한곳에서 막히기 시작하면 계속 반복해야되는데 그런 생노가다가 없죠.
노한글화 진짜.. 서러워서 영어 제대로 배우고 온다
남자가 좋아하는건 다 들어있는 용과같이 시리즈. 진짜 꼭 해봐야 합니다!
양산형액션게임에 잡입요소를 추가한 게임은 어쌔신크리드를 말하는건가?
너츠 귀엽고 무섭기도 한데 해보고 싶네요 ㅋㅋ
그래픽 우려먹기 게임
이악물고 한글화안해주는 히트맨
유저 한글패치도 업데이트로 막아버리는 역겨운 회사
잘가시고
이거 완전 어쌔신크리드 얘기 아니냐ㅋㅋㅋ
인왕3, 닌자가이덴 후속작 내달라고 ㅠㅠ
마지막겜 릭앤모티 에피소드 하나 생각나네
히트맨 이전 시리즈를 재미있게 했는데 갓글화가 없다는건 너무 아쉽다.
잠입 게임은 천주가 최고봉이었음.
어쌔씬 크리드의 원조라고 할수있는 '천주'……
진짜 닌자로 잠입 암살하는 진정한 게임이었음. 지금까지 많은 잠입 게임 해봤지만 천주보다 잠입 암살 고증잘해놓은 게임은 못본듯..
0:15 프로듀스 101
한글화좀 하자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스페이스워로드 오르간 트레이딩 시뮬레이터랑, 너츠가 관심이 가는군요~ 히트맨은 말할것도 없구요~
용과같이7은 pc로 언제나 출시되냐
후진국 사람은 웁니다..
5:55 한때 그토록 많았던 잠입 게임들이 사라진 이유는, 제 생각에는.
우선 2014년 경에 이머시브 심 작품들이 많이 후속작이나 혹은 다시 리부트가 되었었는데. 이머시브 심 작품들 중에서 데이어스 엑스도 있고, 그리고 시프 시리즈도 두 쪽다 이머시브 심이면서 잠입 요소가 강한 작품인데.
실은 이 시리즈가 평가적인 면에서 저조한 성적을 보인 덕도 있지 않을까 하고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심지어 시프 시리즈는 정말 오랜만에 등장했는데.
여러가지 오리지널에 있던 시스템을 더 하양시킨 덕에 평점도 깎고, 흥행도 깎고. 다 깎아서 남은게 없었던 게임으로 알고 있습니다. 데이어스는 허브 월드는 정말 훌룡했다고 생각했는데 휴맨카인드 레볼루션에 비해서는 뭐..
별로.
예전에 게임 캐릭터 암살자 순위에 1위에서 2위를 차지하던 에이전트 47.
에이전트 47이 당신을 목표로 삼는다면? 당신은 좆된거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정말 위험한 캐릭터인데. 3이 벌써 나왔네요.
블러드와인 하러 갑니다.
너츠,,, 릭앤모티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엄청나게 똑똑한 다람쥐들이 사실 인간세계를 비밀리에 지배하고 있었다는 아이디어가 참 재미있었죠.
잠입 게임은 반복성 스포일러 플레이를 강제하는 측면이 있어서 망하는거…
스틱스같은 똥겜은 말할것도 없고 옛날에 재밌게 했던 디스아너드 지금 다시 켜봐도 생각보다 훨씬 답답하다는걸 알게 될거임
전작들을 쭉 구매해왔고 한글화 아니어도 진행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는 작품 이긴한데, 에픽 독점 + 노 한글 + 전작들 플랫폼이 다를 경우 호환 아직 안됨 3박자라 일단 거릅니다.
넛츠를 보니 파이아 워치라는 게임이 생각나네요 산불 감시원?이 주인공인 게임인데
노한글 패스
이제.리뷰는 믿고 거른다
유투브로 플레이영상보고사야지
– 스페이스 오르간 시뮬레이터라길래… 그 오르간을 생각했다가…. 장기매매 아…장기…오ㄹ건…
– 너츠…이 게임이 뭔지 설명하려면 참 난감하겠네요
("다이너마이트와 성냥을 모으는 다람쥐를 관찰하는 게임이야" "그게 뭐여?")
도토리가 좀 단단한가보군.
난 이제 너희 나팔수들 말은 믿지않는단다!
너츠가 흥미롭네요. 모험러님 이겜 플레이 해주시면 재밋겠네요.
잘봤습니다.
암기과목은 누구나 다 싫어합니다
어우눈아파 무슨게임을저리만드냐
내 생각엔 잠입 액션 게임.
소위 "메탈 기어 솔리드"로부터 영향을 받은 모든 게임은
원작 시스템에서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했기 때문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경비병은 치매에 걸려있으므로,
배치에 맞춰 고립된 녀석을 한 놈씩 제거하는 방법이
모든 잠입 게임 류에서 통하는 만능 열쇠 였죠.
저는 잠입 액션 게임을 좋아하긴 합니다만.
십 수년간 같은 플레이 패턴이 반복 되는 바람에
신작이 나오더라도, 다크 소울 3를 처음 접했을 때 처럼
전혀 새로운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더라구요.
에픽에 존속 되느냐 아니면 밴처 기업으로 살아 남느냐 길이군요
히트맨 3
요즘도 웹진 리뷰를 참고삼아 듣는 사람이 있나?
히트맨 나올때마다 레벨링 빨아주는 리뷰보면 이새끼가 진짜 해본건 맞나 싶다 궁국의 엄청난 진정한 매편 나올때마다 똑같은 수식어로 헛소리
암살잡임게임중 최고지만 노한글화겜~~
너츠는 자연을 관찰하면서 힐링하는 게임인줄알고 기다리고있었는데 대테러 게임이었던건가